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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의 끝과 내일의 시작이 맞물렸다. 상해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나섰다. 그의 마음은 조금 들뜬 채였다. 내친 김에 하늘을 향해 뛰어오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이젠 마음대로 비행 능력을 쓸 수 없는 세상이었다. 인간 사이에 녹아든 뱀파이어로서 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다. 상해는 그저 옅은 미소를 어둠에 숨긴 채 잦은걸음으로 걷기만 하...
소문하나 학생ver 둘이 같이 자구 소무니 집에서 일어남(민짜라서 더 이상의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의미의 잠인지 말할수가없어요…) 근데 둘이 학교 다른데 소문이 학교는 개교기념일이라서 알림 꺼뒀더니 하나가 지각함ㅋㅋㅋ 개급하게 준비하고 나왔는데하필 그게 소문이 셔츠여서 개개개컸던거… 방바닥에 디자인이 똑같은 셔츠 두개가 굴러다니니까 구분할 시간 조...
혹시 센가물 아세요..? 복도에서 효율남에게 통보 아닌 통보를 받고 숙소로 돌아왔다. 들어가면서 또 숙소의 불이 꺼져있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밝은 숙소의 분위기에 안심하며 들어갔다. 홀로그램 훈련이라니, 말만 들어도 소설 같네.. 그럼 드디어 팀원들이 능력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걸까? 지금까지 본 능력이라고는 싸가지 이제노의 텔레포트와 음침한 이...
소문하나 연애하다가 헤어진상태 헤어진지 3개월 지났을 때 하나가 소문이 집 앞에 나타났다 “잡기엔… 지금은 너무 늦었나?” 곧 눈물을 터뜨릴 거 같은 표정으로 대문을 사이에 두고 말을 건네는 하나 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바로 해외 파견을 가버린 하나에 헤어진 사이여도 속상했던 소문이었다 소문은 재결합하는 연인들은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진다는 친구들의 말에 재결...
응답하라 레코드 샵! 시끄러운 엔진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차가 있는가 하면, 한 손에는 무거운 전공 책을 쥔 채 친구와 떠들며 상가를 지나가는 사람도 있다. 사람들을 피해 조금 더 외진 골목으로 들어가자 조그마한 레코드 샵 하나가 위치해 있다. 딸랑하며 경쾌하게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어서오세요. 하며 조금 늦은 인사소리가 들려왔다. 부드러운 목...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4 엔딩이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KOF14 엔딩과 주요 스토리를 모르는 분은 열람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쿄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상, 하로 나눴습니다. 야가미... 너. 오로치가 부활했다는 이...
경동조랑 코난 조합글 보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경동조끼리만 이야기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직접 보고싶은 거 쓰기로 함 만약 경동조가 살아있다면? 뚜루루둔, 뚠뚠. (난 아무코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둘이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는 건 좀 마음이 아프더라구...그래서 아무코는 그대로 원작진행을 따르되 경동조만 나중에 추가한 느낌으로? 보고싶었어) 아무로는 여...
“아니, 대만 선배. 들어보세요. 진짜 그 자식 개또라이라니까요.” 어엉. 듣고 있다, 임마. 대만은 소주잔에 한가득 따라져 흘러넘치려고 하는 술을 바라보며 착잡하게 대답했다. 내일도 출근인데 대학 후배였던 태섭이 비실비실 죽어가면서도 분노를 참고 있는 게 보여서 말을 걸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렇게 붙잡혀서 소주 7병 넘게 마실 줄이야... 이럴...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상황,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제삼자인 서진은 지하와 겨울을 둘의 관계를 보며 생각했다.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 평화롭고, 아무도 접근하지 않고, 사건 사고 하나 없는. 어떨 때에는 불같고, 또 다른 때에는 거대한 파도 같은 직속들과 같이 지내던 서진은 그런 지하가, 지하의 직속인 겨울이 신기...
자극과 상처의 범위 6. Copyright ⓒ 2023. 오인해. All Rights Reserved. 사람들을 만나며 이제 바뀌어갈 나에 대한 기대와 상대방과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는 기회로 소개팅에 나섰다가 잔뜩 짜증만 남김 채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가라앉지 못하는 화를 씩씩거리며 옷도 갈아입지 않고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벌러덩 누웠다. 정확히 무...
1. 첫 인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 퍽 재수가 없었다. 판사의 앞에 서서 수감 대신 입대를 택했고, 몇 년을 피바닥에서 굴렀던 석민은 이제 얼굴만 슬쩍 봐도 대강 어떤 사람인지 짐작이 갔다.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생사를 넘나드는 곳인데 누구에게 등을 맡길 수 있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석민은 문을 열었다가 그대로 멈췄다. 들쑥날쑥한 감정을 애써 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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