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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랑이도 날이 좋아 드러누워있는, 그 햇볕이 유난히 따스하던 어느날에) 소병. 왜 우리는 감미롭게 당신이라고 부르지 않는거죠? 콜록, 이름으로 부르자고 한 것은 소저였습니다만? 그건 맞지만요. 결혼할 사이에 뭔가 색다름을 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것도 한두번이지 결국 다시 소저라고 불러달라 할 것 아닙니까, 소저는, 콜록콜록, 이름 불리는거 좋아하니깐요...
-나페스, 알페스 요소가 없는 글이며, 그러한 소비를 지양합니다. -혹시 연성 가이드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즉시 게시글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아니, 쟤 라더 아니야." "네?" "무섭게 생겼잖아." "아하." "당연히 버림받은 거지." "선배는 몰라도 저는 아무짓도 안했거든요?" "찻잔에 수면제 탄 거 너잖아. 내가 모를 줄 알았어...
# 식당 사장님 육성재 X 대학생 알바 이창섭 # 잔잔하고 매우 천천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트를 개설했습니다! ➡️ http://asked.kr/happenstan62 💙 서울의 중심가, 대학이 모여있는 동네이지만 번화가는 아닌 주택가에 작은 식당이 있다. 이곳은 영업시간도 짧고 자주 메뉴가 바뀌지만 포근한...
3-1 과거의 발자취 “경위님. 이거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정국이 윤기 눈앞에 사건 일지를 가까이 가져다 댔다. “그렇게까지 안 해도 다 보여, 인마.” “이것 좀 보십쇼.” 증거 없음. 목격자 없음.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정국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 사건 일지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윤기는 그런 정국을 힐...
YANGHOYEOL BLUE / 양호열 블루 01. 아니, 이런걸 화가 났다고 할 수 있나? 앞의 차량신호는 붉게 빛나고 있었고, 횡단보도 위의 사람들은 가야할 길을 건너면서도 분홍 스쿠터 뒤의 검은 세단이 불규칙하고 거칠게 내지르는 경적에 시선을 놓치 못하고 있었다. 검은 세단에 시선 한번, 그 앞의 분홍색 스쿠터에 시선 한번. 공중으로 흩어지는 짙은 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 글은 허구이며,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남친이 요즘 계속 늦게 들어와 남친이 보고싶어 내가 자기 회사에 찾아갔을 때, 시티들의 반응은? 마크 들어가자마자 내가 온지도 모른채, 열심히 일 하고 있는 민형이의 모습을 보니 멋지다는 생각도 들면서, 안쓰럽기도 했다. "민형아!" "어? 뭐야? 언제 왔어?" "방금 왔어~ 근데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야?" "괜찮...
*관람한 공연을 추억하고 소개하기 위해 제작한 멜극일지. *스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서 당신이 얻는것은 무엇일까. 내가 말해봤자 당신이 들을까. 아니, 적어도 내가 당신의 물건인 이상 당신은 나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그만하자. 당신도, 나도, 이 관계도. 이미 한 번의 이별을 겪었으니, 두 번째엔 더욱 아무렇지 않을 것이라는걸 곧 깨닫게 될 것이다. " 응 나도 충분히 너를 소중히 생각해 애쉬. " " 그러니까 그...
*하월님과의 콜라보입니다!! *새드엔딩 주의 부탁드려요ㅎㅎ 물론 속편에선 해피입니당!! *이번 편엔 샤놀이 없지만 하월님이 쓰신 부분에선 있어요! ...아마? 푸른 달 아래에 륜과 우로는 함께 앉아 있었다. 여우로는 해금을 연주하고 있었고, 륜은 그 소리를 들으며 우로와 대화하고 있었다. "우로는 수장직에서 은퇴하고 나면 뭘 할 생각이야?" "글쎄, 너랑 ...
名. 어여쁜 이름, 도 향 되시겠다. 복숭아 桃씨? 상판대기랑 상반되고··· 좀 이상해. 과일이야? 외견 청상한 청록빛 머리칼이 둔부서 나폴나폴거리며 사방에 상쾌한 향 흩뿌리고 다녔고, 남성 치고 긴 속눈썹은 짙푸른 눈매에 섬세하게도 박혀있어 꽤 어여뻤으나··· 영렁하게 이는 청상한 눈이 몇 번 끔벅인 정도로도 황홀할 만큼 더 미혹적. 신록의 계절 생명력 ...
그늘 없는 나무는 겨울 나무다. 아니다. 앙상한 나무도 굵은 줄기에 햇빛을 맞고 제 그림자를 마주한다. 그렇다면 한창 꽃피울 나무를 꺾어버린 것은 누구인가. 바위 같이 무정한 어른의 세상인가, 한 번 무너진 바다 같은 아이의 세상인가. 왜 나는 죽어가고 있는 나무를 온실에 들였는가. 그것은 바람이 실어나르는 살기 때문이다. 고작 그것 때문일까. 나무의 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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