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치우치게 사랑함. 산오님 전오수 2차 창작 커미션 *납치, 감금, 인체실험, 부적절한 성관계 은유 등의 비윤리적 소재, 욕설, 살해묘사 주의* 1 그는 이 일이 매우 이례적인 사례라 했다. 소장님, 그러니까 이사님께서 당신 일에 훼방을 놓은 사람에게 선처를 베푼 것은 처음이라고. 쉬운 방법을 쓰지 않고 굳이 ‘인도적인’ 방법을 택한 것은 그 전례가 없다...
사내연애주의 _보리텐 (11) 요즘 김선우는 새삼 그런 생각을 한다. 이재현이 저렇게 잘생겼던가. 물론 잘생긴 거야 알았지. TBZ 입사 했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으니까. 예능국 이재현 선배 존나 잘생겼고 존나 무섭다고. 솔직히 김선우는 남자가 잘생기든지 말든지 딱히 관심 없었다. 좀 연예인 보듯 신기한 감정이야 있었지만... 잘생겨봤자 김...
. . . . 나는 최수빈, 19살. 아 사실, 빠른 년생이라 대학은 이미 들어갔다. 우리 과에선 후배들, 동기들, 심지어 선배까지 모두 홀리고 다니는 애가 있다. 걔 이름은 최연준. 눈에 띄는 파란머리에 잘생긴 외모, 피지컬 까지 모두 갖췄다 걔는 오늘도 편지를 구기면서 자리에 앉는다. ' 쟤는 인기가 존나 많나보네..' 걔가 받는 선물을 과자부터, 심지...
문별이 / 24 / 활발하며 장난끼가 많음 정휘인 / 24 / 내성적이며 장난끼가 많음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내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날 밤의 일은 굉장히 충동적이었으며, 나도 내가 잘못했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그 일을 떠올리면 엄청난 죄책감과 부끄러움에 쥐구멍으로 당장 숨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그런데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스레딕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실 스레 잘 몰라요.. 야매로 배웠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현재 자하드는 적색삼안 안대를 쓰지 않는 것도 같지만.. 날조 좀 하겠습니다. ※특정 층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후에 그 층에 대한 무언가가 밝혀져도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키스신 언급 주의 ※무언가의 암시..주의 *** 모두의 탑 [제목: 나 탑의 왕 실물...
(그림에 대한 주절주절 설명도 잇음) 프리큐어~~ 이젠 이라릿카하면 이런거밖에 안떠올라요 사실..ㅋㅌㅎ... 아아니 근데 나 정말 이라릿카에 진심이라구요 진짜 진짜루 이..이이...츤데레녀석......................(뽀다듬(? SUN미래~~ 해바라기~~ MOON리아~~ 달맞이꽃~~ 둘이 꽃말 공통점~~ 기 다 림 .,,,,,,,, ,........
눈을 뜬 도플라밍고가 제일 처음 본 건 비장한 얼굴로 후라이팬을 들고 있는 로시난테였다. 한숨도 못 잔 사람 마냥 퀭한 얼굴을 하고 두 손으로 손잡이를 꽉 쥐고 있는 동생을 잠이 덜 깬채 멍하니 바라보다가 물었다. "너 뭐하냐?""뭐하냐니, 내가 지금 누구 때문에 이러고 있는데?"꼭 누군가를 후려치기 위한 용도로 들고있는 모양새에 묻자 로시난테가 턱짓으로 ...
이 팀도 결국 망할게 틀림없다. 벌써부터 떠나가는 졸업 프로젝트가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았다. 설마하니 믿었던 크로커다일에게 발등을 찍힐 줄이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던 옛 속담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로우는 흔들리는 눈빛으로 두 사람을 바라봤다. 원래부터 믿음이라고는 없었던 노란 머리통과 제 발등을 찍어버린 까만 머리통이 곧 맞닿을 것처럼 가까웠다....
* 이전에 올린 <뻔한 애정주의보> 의 외전입니다. ( 본편 : 발단 -> 외전 : 결말 ) * 上편이 있습니다. >> (보러가기) - 복습이 귀찮으신 분을 위한 얼렁뚱땅 이전 줄거리 요약 : 썸 아닌 썸을 타는 두 사람, 눈치 없는 알드리치 덕에 모처럼 받은 휴일을 혼자 보내게 생긴 지휘사는 홧김에 '바보' 소리를 문자로 보내고...
너에게 골몰하는 병으로 혀끝이 화하다 조용히 미쳐가고 있다 나는 /이현호, 13월의 예감 무감한 얼굴로 한숨을 쉬며 욕과 짜증을 목 안으로 삼켜낼 보좌관의 얼굴이 선하다. 제 상관의 명령은 괴팍한 구석이 있었으나 적어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도는 명확했다. 이해하지 못할 명령을 적는 손이 느리다. 케이든은 종이를 찢고 펜을 내던졌다. 제 영지에서라면 비슷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