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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https://twitter.com/Our_brave_world/status/1257916282529148928?s=20 히카에메 특수부대/정보부 현대AU기반 Vena amoris : vein of love "뭐, 그렇게 됐어. 잘 안됐다. 미안." "…별로 기대한 건 아냐. 물어봐 줘서 고맙고, 바쁠 테니 끊는다." 끊겠다고 하자마자 말을 다 마치기도 전...
※ 강징 여체화 주의 사마외도 주의 그외 선동날조 캐해석 주의 ※ 해당 트윗 기반 우리 강아지, 이리 와보련? 왜 이리 울상인고. 할미는 우리 강아지 웃는 얼굴을 제일 좋아한단다. 그러니 울지 말고 웃어주렴. 할미가 말하지 않았니. 여행을 가는 것뿐이란다. 그러니 눈물을 그치렴. 우리 강아지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은 것도 많이 보고, 많이 웃으면서...
하.. 죄송합니다............. 거절아니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내용이 이따구라 너무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젠장젠장.......... 아................ 미치겠어............................................ 미하리 미안해.. 사랑해..진짜로................. 거절아님<...
햇빛은 쨍쨍 내리쬐고 벌레들은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이 더위를 피해 다닌다. 모기들은 사람들에게 달라붙어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매미들은 맴맴 자신의 짝을 찾아 소음같아 보여도 그들에게는 아름다운 협주곡을 연주한다.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 차던 정원과 거리는 이제 푸른 색의 잎들로 가득 차 있다. 달콤한 꽃의 냄새가 아니라 싱그러운 풀의 냄새가 이...
“꺄아아아악!” “빵빵!” 물도 베어버릴 것 같은 날카로운 비명 소리와 난잡하게 울리는 클락션 소리들, 다급하게 달려가는 사람들의 발소리가 뒤섞인 끔찍한 소리가 이 도시를 가득 채웠다. 도로는 이미 차들로 마비상태였고 인도는 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중간에 발을 헛디뎌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그대로 사람들에게 밟히는 말 그대로 아비규환과도 같은 상황이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파이널 판타지14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름만 에오르제아인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설정 날조 매우 많음 주의※※※※ "하아. 1분 1초가 아쉬운 상황에 왜 이 내가 여기서 이러고 허송 세월을 보내고 있어야 하는지." "……." "할 말이라도? 내 귀여운 조카손자 제노스 위르 갈부스 군." 급히 잡은 호...
Applying for Sept's HELLO!! TOKYO FEST! Hopefully, it won't be cancelled!
처음 코퍼레이션 바깥으로 부름을 받아 홀로 한 발짝을 내딛었던 날.가슴 벅차오르는 감동도, 홀가분한 자유의 감상도, 혼자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오는 고독감도 없이.단지 그간 잠을 줄이고, 시야를 빼곡히 메우던 텍스트와 영상을 한 줄도 빠짐없이 해독하려 애썼던 시간,그런 노력의 증명만이 있을 뿐이었다.발을 내딛는 곳마다 분주히 기능하는 문명권, 이미 멸망한 미...
[진뷔] Be my guide A : 다정한 향, 그대는 나를 취하게 만들어요. From Sentinel to Guide * 센티넬˙가이드 버스 주의 *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회지 나올 가능성 적음 그래서 간단하게 적어보는 샘플 흐릿한 얼굴이 검은 얼굴 사이로 진득하게 머물러 나를 바라보는 눈동자가 자신을 '구원의 마왕'이라 칭한다. 터져버린 입술이 아프다 집씹듯 말한 말이 아직도 혀끝에 남았다 또 눈가가 흐려지더니 계속 말을 걸던 한 성좌의 목소리 마저도 멈춰버렸다. 그리고 난 또 잠에 들었다 이번에는 안자겠다고 온몸을 비틀며...
더프트는 용족의 본 모습으로 하늘을 날고 있었다. 발렌트에게서 그가 아는 모든 걸 들은 후, 더프트는 율리헤스에 관해 말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 발렌트를 제외하고 율리헤스를 아는 사람은 저뿐이었으나 말하지 않았다. 그는, 말하지 못 한 것이었다. 그는 율리헤스에게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말란 말을 들었기에 발렌트의 말에 추가로 얹을 수 없었다. 만약 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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