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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하(the Unitied of Araha) 나인리지 대륙과 아우렐리우스 대륙 사이에 위치한 연합 섬나라. 전체적으로 폐쇄적이며 알려져있는 정보도 별로 없어 그저 온갖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 신비로운 국가다. 각 섬마다 살고 있는 종족과 기후가 천차만별에 일부는 섬 전체를 환영으로 가리고 있어 외부에서 접근이 불가능하거나 해저, 하늘 등을 자신의 영토로 삼...
헤르디아(Republic of Herdia) 아우렐리우스 대륙의 북서쪽 끝에 위치한 조그만 국가. 불과 몇 십 년 전까지 농업, 어업 등으로 자급자족을 하거나 아라하와 무역을 하면서 살아왔으나, 시미아레아에서 건너온 인간과 A.I가 기계 문명을 전수하고, 그에 맞춰 옆 대륙과 접촉 및 이민을 장려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다. 오래전부터 아라하와 동맹을 맺고 교류...
"오늘은 다른 거 찾지 마시고, 이거 가져가요. 돈은 됐고." 라일락이 피어있는 화분이었다. 도일출은 이제 고유성이 알아듣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벚꽃이 만개한 4월의 봄이다. 이 시기에는 사람들이 괜히 설레는 것처럼 나도 괜히 들뜨는 마음으로 꽃을 들여놓는다. 주문받은 꽃다발을 만들고, 밖에 미리 꺼내둔 의자에 앉았다. 떨어지는 꽃잎에 의미를 담아...
the N∀ME - 09 태형은 눈을 번쩍 떴다. 얼마나 잠들었던 걸까. 태형은 은연중에 창밖을 바라보았다. 이미 해가 진 하늘은 검게 물들어 있었다. “얼마 만이지…….” 꿈도 꾸지 않고 이렇게 오랫동안 편하게 잔 건 오랜만이었다. 태형은 상쾌한 기분으로 상체를 일으켰다. 그때, 그의 팔에 무언가 닿았다. “응?” 고개를 돌리자 제이가 눈을 감고 고른 숨...
도쿄의 세이도 고등학교 재학 중인 타키가와 크리스 유우는 같은 반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본인이 자주 웃든 웃지 않든, 운동으로 잘 다져진 덩치로 얌전히 공부하는 모습은 당장 연애에 관심이 없는 학생도 한번쯤 꿈꾸게 만들었다. 책에 집중할 때의 눈빛이 아름답다며 설레여하는 동기도 있었다. 동공이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눈 색이 옅어 호기심 때문에라...
3600자 / 공식설정에 대한 동인해석 주의 "어깨가 다 나으면 자네는 어디로 가는가?" 웨슬리가 어물쩍 웃었다. 어깨에 묶인 붕대가 거슬렸지만 그는 굳이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다. 카인은 그런 그를 보다가 들고 있던 주스 병의 뚜껑을 땄다. 똑, 하는 소리가 경쾌했다. 카인이 병을 넘기자 웨슬리가 느리게 받았다. "스타이거, 미국에는 이런 전설이 있다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창섭과 성재의 첫만남도, 여느 에세머들과 다르지 않았다. - [안녕하세요, 본래 멜섭 마조로 활동하던 모찌입니다. 이번에 여왕플을 한번 한 이후로 도미넌트 마조히스트라는 말도 안되는 성향을 깨달았어요. 그동안 도미넌트 공부도 많이 해보아서, 이번에 새디스트 분을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제가 도미넌트이기 때문에, 제 말에 복종할 수 있는 새디스트 분이셨음 좋...
“루이!” 벅찬 호흡을 가르고 허공에 던져진 외침은 받는 이 없이 흩어졌다. 없다. 그 어디에도 없다. 에단은 20층을 기점으로 벌써 세 층을 훑어 내려왔다. 분명 루이의 실종을 알아차린 직후 파열음을 들었다. 문을 강하게 열어 젖히거나 무언가를 부수는 게 아닌, 조금 더 날카롭고 높은 소리. 이를테면 유리 같은…. 에단은 16층으로 향하던 걸음을 멈추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분께서는 정말 날 동정하여 거두셨을지도 모른다. 순전한 내 바람일지, 사실일진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냥, 나는 그렇게 믿기로 했다. 그 어린아이들을 거두어 자신들이 얻는 이익이 커봐야 얼마나 컸겠는가. ...그래. 다들 그렇게 다정하고, 한없이 다정하신 분들이셨지. . . . 그분의 뒤를 따라 한참을 걸었을 때, 내 눈앞에 나타난...
자신있게 헤엄치는 당신이.희망으로 숨을 쉬길. 재판 전, 그 때가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먼저 다가와준 당신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숙소로 돌아가 옷을 돌려주려 했는데, 괜한 마음에 바로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검정이 되는 자의 최후를 알면서도. 그냥 늦기 전에 돌려드릴걸. 죽음을 선택한 당신들이 너무도 괘씸해서, 제 무능함에 화가 나서.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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