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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복귀 하려다 면역력 저하로 몸이 안 좋아져서 지금 쉬고 있거든요. 이제 많이 좋아져서 곧 새로운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두상을 맛깔나게 그려드립니다,,, 1인 기준!! | 흑백 0.5 | 컬러 1.0 | - 추가금 - · 퀄업 (선 정리, 세세한 명암, 컬러인 경우 보정) 0.3 · 부분채색(흑백인 경우) 0.2 · 빠른 마감 3일 0.3 당일 0.5 · 샘플 비공개 0.5 소품이나 배경 추가는 보고 정합니당 다만, 캐가 화려할 시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눈까지는 부분채색 무...
“하아...” 보네몬은 자신의 주변에 원을 만들고 쳐다보는 수십의 눈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다. “꼭 이들 사이에서 이래야겠습니까.” 보네몬은 자신의 주변에서 호기심이 가득하게 담긴 눈으로 쳐다보는 참살단원들을 보며 라프사에게 물었다. “오히려 저들에게도 도움이 될터이니 상관없지않나? 더욱이 참살단이 강해지면 좋은 것은 제국일 테고 말이지.” “....
서함은 재찬의 팔을 들었다 놓았다. 그러자 재찬의 팔은 볼품없이 툭, 하고 침대 위로 떨어졌다. “재찬아, 밥을 그렇게 먹어도 기운이 안 나?” “형..내가 기운이 없는 건 밥 때문이 아니에요..” 정말 몰라서 하는 말인지, 알고도 묻는 말인지 재찬은 도리어 자신이 물어보고 싶었다. 어제도 그렇게 괴롭히더니, 오늘 아침인지 새벽인지도 모를 푸르스름한 그 경...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당신은 실체가 있어 방패가 되었고 나는 실체가 없어 바람이 되었다. 1. 솔레이유는 당신을 모른다. 어째서 그런 상처가 생긴 것인지, 왜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그리고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다. 아마 그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아주 조그마한 조각의 일부 뿐일 테니. 결국 이와 같은 무지와 확신으로 인해 우리는 서로에게 굽히지 않으며 스스로를 확신하...
안녕하세요 뿌쭈입니다. 요즘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빙의글을 적는 제가 넬롱 이라는 닉넴으로 빙의글이 아닌 로코를 올리는 소설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이곳에 힘을 쏟고 있어서 활발하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연재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1인당 최대 20개~ 푼거도 있지만..그래도 해보고 싶어서 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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