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차라리 내 모든 것을 버릴 걸 그랬구나, 로 끝날 스나오사. 하늘에 쌍둥이 별이 뜬 어느 밤. 후월국에 우렁찬 울음과 함께 쌍둥이가 태어났어. 그 중, 신의 선택을 받은 건 동생 쪽. 처음으로 신의 목소리를 들은 건 다섯 살 즈음. 그 어린 아이가 산꼭대기에서 발견됐어. 할배가 여 오라고, 그래 불렀심더. 하여, 후월국의 대신관은 미야 가문의 아이를 자신의...
어제도 울어서 퉁퉁 불어버린 눈덩이 꾹꾹 누르면서 오늘은 진짜 밀어내야지, 마음 접어야지 다짐하는 지민이임. 거울 속에 퉁퉁 부은 얼굴 보면서 또 눈물 나올 거 같아 눈동자 뜨끈뜨끈해져서 이 악 물었음. 짝사랑 5년 차에 접어든 지민이는 이제 진짜 힘들어. 고백은 안 했지만 주변에서 다 알 정도로 지민이가 정국이 좋아하는 건 빼박이야. 그렇다 보니 당연히 ...
군인이었던 전 남편 코라손을 잃고 과부가 된 로우. 차마 두 사람이 함께 살았던 집과, 그 집에서 숨 쉬던 추억더미를 정리할 수가 없어서 그 집에 그대로 사는 로우와 대학 문제와 루피의 고등학교 진학 문제로 로우의 그 옆집으로 이사 온 사보가, 매일같이 교통비 아끼려고 자전거 타며 등교하는 길에 2층의 창문을 열어두고 책을 읽는 로우의 옆모습을 보는 거지....
이 짤 보고 생각난 후시쿠기토게 노바라 날아갈 때 공주님 안기 포즈로 안전하게 잡아주는 토게와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메구미는 마키랑 교류회 연습하는 와중에도 노바라가 있는 곳을 힐끔힐끔 쳐다봤음. 마키는 야, 집중 안해? 목도로 메구미 머리 때리고나서 대체 어딜 보는 거냐며 메구미 시선 따라 고개 돌리는데 그곳에 노바라 있는 거 보고 아..~ 눈치 챘...
규혁이와 도윤이 모두 안전하게 구출되고 도윤이가 병원에서 한 달이 됐을 때, 누군가 도윤이 찾아왔음. 알고보니 플러그홀, 하수창이라는 사람이었고 나랑 얘기 많이 했는데 모르냐, TV랑 똑같다, 여기에 싸인해달라, 그 명작을 모르냐 등등 시종일관 채팅과 똑같은 말투에 언행일치의 그 모습이었음. '하수창씨' 말고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던 수창은 규혁과 같은 나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가치관이 비윤리적이라고 느껴질 부분이 있으므로... 열람에 유의할 것... 누군가를 계속 그리워하고, 그 모습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벅차오르는. 그런데도 너무 답답해서 옥죄이는 것만 같은 그런 감정에 무어라 이름을 붙일까. 아마 사랑일 테지. 사랑이 아니면 그럴 리가 없겠지. 한창 첫사랑의 열병에 벗어나지 못한 중학생 미유키가 내렸던 결론이었어....
섹피 기반. 임출육 소재 주의. 어느덧 아이는 여섯 살이 되었다. 그 사이 원은 다시 서울에 터전을 잡았다. 반은 어머니의 주장에 의해서였고 반은 스스로도 느끼는 바가 있어서였다. 한적한 시골에서 아이가 크게 아팠을 땐 정말이지 저 자신이 원망스러울 지경이었다. 어차피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쯤이면 도시로 나가야 하지 않겠냐는 어머니의 권유로 원은 서울로 왔다...
사랑니를 뽑은 여자 / k 패치 / (매우) 짧은 글 썰....인가 / 둘이 글 설정, 분위기 다름 / 비속어 있음 오이카와 토오루 여자는 어느 날부터 아래 이가 아프기 시작함. 평일 내내 견디다 이건 아니다 싶어 아픈 이를 붙잡고 치과에 갔음. 이도 잘 닦았는데 설마 충치인가, 신경치료까지 가는 거 아니야? 온갖 생각이 들면서 달달 떪. 새벽녘에는 머리 ...
스팁레오위주 다정함 스팁레오 요즘 스티븐 씨가 심상치 않다. 레오나르도는 생각했다. 평소와 같이 대화도 하며 웃기도 하고 혼나기도 하는데, 왜인지 폭풍전야의 고요함처럼, 팽팽하게 당겨진 활처럼 스티븐은 위태로워 보였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레오나르도 한 사람뿐인가? 점심시간을 빌어 재프 씨나 제드 씨에게 물어보면 다들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는 눈치였다. ...
국이랑 태 이별 여행 가는 거 보고 싶다. 정국과 태형. 둘에게 각각 다른 의미로 간 이별 여행. 운동선수까지 하던 건강한 국이가 이유 모를 병에 걸렸다. 처음엔 장난이겠거니, 싶었지. 그런데 자기 앞에서 그런 슬픈 표정은 처음 고백하고 차였던 날 이후로 처음이라 심각함을 느낀 태형은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찾아가 봤지만 원인도 몰랐고 치료 방법도 몰랐다. ...
* 보라색 : 쿠냥님, 하늘색 : 푸른하늘너머로 * 겨울인데 웬 여름썰이냐고요? 합작 얘기하다 나왔다네요 (합작얘기하다) 하아 울애들 바다에서 열심히 놀자(급기야 ㅋㅋㄱㅋㅋㄱㅋ아 역시 여름하면 바다죠ㅋㄱㅋㅋㅋㄱㅋ 바다서 노는거 너무 귀엽다고요 벌써 생각만 해도ㅜㅜㅜㅜㅜ무토 래쉬가드 입으면 좋겠(뭔갑자기) ㅋ ㅋㅋ ㅋㅋ ㅋ 하아 래쉬가드 짱( 무토 래쉬가드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