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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 "난 못 가요! 봄이는 이곳이 아니면 안된단 말이예요 난 못 가요!" 해원맥은 기르는 강아지인 봄이를 껴안고 마당에서 소리쳤다. 부모님은 난감한 표정이였다. 그들의 집에는 마당이 있었는데 봄이는 그런 마당에서 풀어 키우는 강아지였다. 덩치가 크지만 순하고 정말로 영리해 해원맥과 이덕춘의 소중한 친구였다. 해원맥과 이덕춘의 부모님은 동업을 하시는데, 도...
계절은 두가지가 전부였다 1. 이곳은 늘 선선하거나, 춥거나 두가지의 계절뿐이었다. 선선할땐 정말로 기분좋은 바람이 불고 추울때는 눈이 내려 앞마당을 치워야 했다. 그런 이곳은 집끼리의 거리가 굉장히 멀어 자가용이 필수였으며 가게도 몇 십분씩 차를 타고 가야만 겨우겨우 한 집 한 집 보이기 시작했다. 가게마다 거리가 있었고 번화가라는 것은 없었다. 그럼에도...
· 2017년 7월 22일 서울 코믹월드에 발간· 세미와 고양이 시라부, 강아지 고시키가 함께 지내는 네 컷 만화· 우시지마와 텐도가 잠깐 나옵니다 · 기간 한정 발행
*** 진단메이커 소재로 손을 풀겸 작성한 쪽글. 2014-2015 전후. 1. 추천하는 소재는 ' 철야, 담요, 집착, 우울한, 항상 그랬던 사람 ' 입니다. 2개 이상의 소재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http://kr.shindanmaker.com/415295 "어떤 물건에 집착하는 심리를 도저히 모르겠어요."단해가 말했다. 벌써 사흘째, 별 같지...
※다자이,츄야 캐붕 주의※ 나카하라 츄야는 눈을 떴다.꿈이었다.눈앞의 모든 것이 투명해질 것만 같은 햇살이 쏟아지는 하늘, 아지랑이가 살랑살랑 일렁이는 아스팔트 도로, 그 위를 걷고 있는 자신. 그리고 옆엔..."아 xx."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어째서 청고등어랑 나란히 걷는 꿈을 며칠째 꾸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너무 싫어해서 그런걸거라며 혼잣말을 중...
05 어른과 아이 그 사이 노래정보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Wordy story : 06 그때, 그땐 "아는 사람이야?" 가을 옷을 사러 간다고 같이 가자는 카일의 말을 듣지 말걸 그랬었다. 거대한 명품 브랜드 타워 벽면의 얼굴은 처음 프린트로 마주했던 얼굴과는 사뭇 달랐다. 짙은 스모키 화장 탓인지 아님 비정상적으로 극적인 조명 탓인지 한 층 중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사진은 누가 봐도 빠져들 것 같았다. ...
프로듀서 윙 X 가수 딥 윙과의 콜라보 이후 공개되는 앨범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은 딥의 앨범은 놀랍게도 모두 딥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있었어. INTRO부터 OUTRO까지 꽉 찬 구성의 앨범은 윙에게 보내는 딥의 마음이었지. 답가였어. 그 많은 곡들 중 제일 호평을 받은 곡은 바로 타이틀곡이었지. 연인과의 추억, 행복했던 일을 담은 1절과 이별...
불타는 금요일에 사람들은 광란의 밤을 즐기고 있었다. 밝은 분위기의 이면에 조용하고도 음산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인적이 드문 곳도 있었다. 나는 밀려있던 일을 끝마치고 늦은 밤 집으로 가던 도중 그 골목을 지나가면서 웅크리고 고개를 숙인 작은 남자아이 하나를 보았다. 그 아이의 행색은 남루했다. 옷은 여기저기 기운 흔적마저도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며칠, 아니...
> 다자츄 전력 60분 주제 ' 동화 속 이야기 ' * " 뭐,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끝까지 행복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살았다는거. 그거 우리한테는 동화 속 이야기나 마찬가지잖아. " 꽤나 무덤덤하게 말한 것 같았다. 목소리가 떨리지는 않았는지, 내 표정이 변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완벽하게, 무덤덤하게 말한 것 같다. 와인이 담긴 잔을 빙글빙글 ...
*담백한 오메가버스 AU *임신 요소 있습니다. 금요일, 서로 다른 기대감을 안고 역 앞에서 만난 두 사람은 여행 시즌을 넘겨 비교적 한가한 기차 안에 몸을 실었다. 출발하기 전에도 대화가 많이 오간 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마자 눈을 감은 둘은 장장 네 시간 넘게 깊은 수면을 즐기다가 잠에서 깨어났다. 벌써 정동진…? 검은 천막으로 몸을 가리기라...
*담백한 오메가버스 AU *임신 요소 있습니다. 우욱, 욱, 웩. 오늘만 벌써 세 번째 변기를 붙잡고 있는 태용의 곁에서 도영이 지친 얼굴로 팔을 움직였다. 툭툭, 넓은 등을 두드리고 쓸어내리며 태용이 속을 조금 더 쉽게 게워낼 수 있도록 도와준 횟수 역시 세 번이었다. 괜찮아? 툭툭. 형, 일어설 수 있겠어? 툭툭. 어, 도영아. 툭툭. 괜찮,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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