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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삑삑. 삐비삑삑. 삑삑. 왔나 보네. 상을 차리던 것을 미루고 현관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나 왔어, 캇쨩" "어, 왔냐. 밥 해놨으니까 앉아서 먹어." "미안해. 입맛이 없어서... 오늘만 혼자 먹어, 캇쨩." 이럴 줄 알았어. 나는 또 다시 현관 옆 위치한 방문을 열고 들어가 버리는 이즈쿠의 뒷모습만을 볼 뿐이다. 딸각, 문이 잠긴다. 네가 좋아하는 거...
이 이야기는 2019~현재까지 반영된 이야기임. 작가의 현실을 두고 하는 이야기. 그렇기에 불펌, 재배포는 자제해방음 접수음. 최대 금지하고싶음. 자살시도가 상당히 컸던 때였다. 총 3편입니다. 아래는 특별 일러가 있습니다. 선택적이며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스토리에 뵙도록 해요!
#매일매일_천자를_쓰다토요일 주제 : 만약 백천이 천마라면?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천우맹의 인물이 나옵니다.※ 시선에 따라 주요 인물의 사망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가 포함됩니다. 무어가 그리 두렵더냐 화산귀환 논 커플링 2차 창작물 모든 게 붉다. 살려 달라 아우성치는 소리를 집어삼킨 화마가 거세어진다. 내민 손이 새까맣게 타들어...
중등부 시절 모구모구... 같이 공부하러 다닐 때를 생각하고 그렸어요! 마음 자각 전~ 정말정말 낙서니까 가볍게 보시기♡
훈장의 서훈기준은 대체로 서훈 대상자의 공적내용, 그 공적이 국가, 사회에 미친 효과의 정도 및 지지 기타 사항을 참작하여 결정한다. (주1) 가장 가까이에서 예를 들자면 초대 체하트 공작이 있다. 그녀는 재난을 겪은 사람들을 돌보고 길을 닦고 다리를 세움으로서 사람들의 삶에 이바지했다. 그 공을 인정받아 제국금성훈장을 수훈받았고, 이어 공작으로 인정받았다...
저도 농놀을...하게 되어 그저 짝사랑하는 키잡물을 보고 싶었는데. 저도 제가 뭘 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메모장에만 썩혀두기에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스토리추가되는대로 더 올릴 예정입니다. 키잡+ 삽질물이 될거 같아 소재 취향타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원작대로 태섭한나 이야기가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약 1만 3천자. 더빙판 기준. 늘 그렇듯 2차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잠들기 전에 동해는 할 일이 많았다. 하슬라도 공문을 받아보았겠지만 동해는 조카가 염려되었다. 수영에 부칠 편지를 쓰고 동해는 덕우에게도 편지를 썼다. 원래 마리한의 부군은 부대를 데리고 나라 바깥에서 오는 위험을 감지하러 돌아다녀야 했다. 이전 마리한인 보문은 부군을 두지 않아 궁에 딸린 병영에서 교대로 나라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20년 전 해적들이 침입...
※자캐 위주입니다! ※제르니아스 예시카 마샤, 오스카 안드레이 일리오스, 헤레이스 폰 니콜라스. 세명의 자캐가 등장합니다! ※자캐끼리의 러브라인은 있으나 원작 캐릭터들과의 러브라인은 없습니다! " 아스- " " 응, 오스카 " " 우리 외에도 먼저 온 해적들이 있나 본데 " " 뭐? " 제르니아스는 오스카의 말에 오스카의 시선을 따라 하늘을 보았고, 정말 ...
에이스. 아니 앨리스 워커. 나는 평생 이 이름으로 당신을 부르는 것은 원하지 않긴 하지만 말이다. 솔직히 말한다면, 앨리스 워커. 당신의 이름을, 당신을 미워한다. 증오하고, 무서워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에이스를 만들어준 것은 당신이니까. 그런 만큼 언제 다시 없애버릴지 몰라서. 당신이 없애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녀의 소원은 당신의 독립이었으니까. 그 ...
나는 당신이 어디가 아픈지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습니다. 오오, 말할 수 없는 우리의 슬픔이 어둠속에서 굳어져 별이 됩니다. 한밤에 떠 있는 우리의 별빛을 거두어 당신의 등잔으로 쓰셔요. 깊고 깊은 어둠속에서만 가혹하게 빛나는 우리의 별빛 당신은 그 별빛을 거느리는 목자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요. 종루에 내린 별빛은 종을 이...
나는 행복하다.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외롭고 먼 이름 하나 있어 어두운 저녁마다 나를 지키는 별이 된다. 우리의 운명은 애초부터 멀리 떨어져 있도록 예정되어 있는가 수천 광년을 달려가도 만나지 못하는 거리 외롭고 쓸쓸한 이름 하나 있어 고독한 저녁마다 나를 지키는 별이 된다. 네가 이 세상에 그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나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마음이 푸른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상의 모든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제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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