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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계정 잠김의 이유로 포타 메세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미션 신청 전 확인 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초등국어사전 (@ki_kkoll) 에게 있습니다. 완성물의 작업물의 리터칭(크롭제외), 상업적 이용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수정사항이 있다면 본인에게 요청 바랍니다.1차, 2차, 드림 , 2D, 2.5D, 3D, 게임캐 등 장르 상관 없이 받습니다.작업...
여기는 창작 이야기인 '랑지필(Magnolia Of Wolf)'의 세계관 & 등장인물 소개글이 갱신됩니다.인간을 중심으로 동물의 영혼을 타고난 다양한 소수 종족이 살고 있는 나라 '은월국(殷月國)'을 무대로현 은월국 황제의 막내딸인 '구화'와 지방 4성중 하나인 주화성 영주의 삼남 '아견'의 로맨스를 다룹니다. 차후 웹툰으로의 연재를 위해 준비중이기...
과거 다른 계정에 올렸던 연성 수정 후 재업입니다. 캐해가 덜 된 상태의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이 순간마저 그 사람에게 휘둘릴 순 없어." "…그게 무슨 소리야?" 두 남자가 서로를 바라본다. 증오, 원망, 호기심, 걱정. 수많은 감정이 둘 사이를 오간다. 단 두 마디로 보는 이들을 몰입하게 만든 드라마, [숨은 진실의 임무]의 예고편은 공개된 지 하...
할로윈 합작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아직 백주(白晝, 대낮)여서 하늘은 화창하게 맑았다. 객잔에서 나온 연우는 청명의 맑은 낯을 보며 텅 빈 지갑을 떠올리면서 속으로 울었다. 청명에게 모든 용돈을 아주 깔끔하게 탈탈 털렸다. 저 마귀같은 놈……. 술을 퍼마시듯이 실컷 취한 청명을 말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얼마나 갈등했는지 모른다. 몸은 14살로 ...
“네 말대로라면 이유는 충분해.” “나를 죽여라, 새까만 닭.” 그 뒤로는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날아가려는 이성을 간신히 붙잡고 놈에게 달려들었다. 주먹을 무슨 정신으로 휘둘렀는지 기억도 안 난다. 놈의 심장을 꿰뚫리라 생각한 론누는 정신 차려 보니 손에서 나가떨어진 후였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졌느냐고? 아니. 좋아지는 건 고사하고 나아지지도 못했다...
아무도 깨어나지 않은 새벽 밤, 준면은 눈을 떴다. 앞에는 방의 천장이 보였다. 고개를 돌리면 세훈이 보일 것이다. 준면은 차마, 세훈 쪽으로 고개를 돌릴 수 없었다. 준면은 한숨을 내뱉었다. “하아….”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아서 남은 시간을 보내면서 준면은 세훈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세훈이 알려줄 리 만무했고 그나마 바깥소식을 전해주는 정분은 모르...
탁. 눈앞에서 닫힌 문을 응시하던 이는 잠시 사납게 타오르는 속을 가다듬었다. 얇은 문 너머에서 들려오는 소음들은 대체 몇 병을 들이켰는지 걸쭉히 절여져 있었다. 짐승 같은 놈들. 작게 욕지거리를 내뱉던 메이는 아비라는 자가 회초리질을 하면서 강조했던 조신한 걸음 따위는 던져버린 듯 발소리를 내며 문에서 멀어졌다. 한걸음에 제 방에 도착한 메이는 제 몸을 ...
BGM 연속 재생 :: Approaching Spring 0. "있잖아, 내가 바라는 건 항상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1. 폐허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칼바람이 지배한 이 땅에도 따뜻한 바람이 살랑이던 시절이 있었다. 창문 사이로 다정한 별빛이 드리우고, 사랑스러운 재잘거림이 들려오던 때. 그 아름다운 고성에 초대 받아 발을 디딘 빗바랜 별의 아이는, 오...
그 애가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는 목소리에 얼마나 깊은 무게를 담았는지 알았다면, 달라졌을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그 학교에서 보낸 1년은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람 말을 하는 고양이(본인은 부정하지만, 그리고 진짜로 고양이는 아니었지만 아무튼 생김새는 명백했다.)에게 익숙하게 참치캔을 따주면서 한숨을 푹푹 내쉴 여유가 ...
고정하세요, 이사님 04 "근데 아까 나한테 승관아, 그러지 않았어요?" "그랬죠." 관계 후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이불 속에서 불현듯 생각 났다는 듯이 승관이 물었다. "왜 그랬대?" 등을 훤히 드러내고는 이불 위에 엎드려 있던 승관은 한참 어린 사람이 반말하는 게 뭐가 그렇게 좋다고 입꼬리를 씰룩댔다. 진짜 얼굴에 다 나타난다, 한솔이 생각하며 넌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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