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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예 뭐, 베릴입니다.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즐기신다면 한번 쯤 들어봤을 라리마제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포스타입을 쓰면서 공지해드릴 게 있는데, 뭐 딱히 심각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몇가지 안내, 경고(?)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 포스타입은 제 아주아주 개인적인 얘기를 할 것이구요, 후에 설명해드릴 소위 마음 속의 "심층부"가 심지어 가상국가를 ...
키타가 이상하다 키타는 늘 정답만을 이야기한다. 아츠무는 식물에 물을 주며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모든 것은 키타의 말대로 이루어지는 중이었다. 시든 것은 죽어가고 있는 것, 뒤늦게 정성을 쏟아도 가망이 없는 것, 그러니 모든 것은 반복, 계속, 신중의 결과라는 말 역시 정답이다. 멍청하게 뒤틀림을 거듭해왔으니 지금은 아주 엉망이 되었다. - 근...
키타가 이상하다 다음 날 아침부터 무섭게 열이 나기 시작했다. 키타의 이마가 절절 끓었다. 항상 하던 집안일을 제쳐놓고 키타는 하루 종일 잠들었다 깨기를 반복했다. 중간에 얼음주머니를 몇 번이나 바꿨는지, 냉동실에 죽치고 있던 얼음이 동났다. 아츠무는 안절부절 못하며 손톱을 깨물다, 키타가 만류하자 그제야 제가 손톱을 물어뜯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한 번...
키타 상이 이상하다 일주일 째 같은 꿈을 꿨다. 아츠무는 간신히 비명을 삼킬 수 있게 되었다. 곤히 자던 키타가 큰 비명에 놀라, 새벽부터 아침 해가 밝을 때까지 딸꾹질을 멈추지 못했던 이후부터, 아츠무는 눈을 뜨면 곧장 의식적으로 소리를 틀어막기 시작했다. 여덟 번째, 오늘의 꿈은 이전과는 다른 장면이었다. 창밖은 새벽이 아니라 초저녁이었고, 조용한 집에...
키타 상이 이상하다 아츠무는 같은 꿈을 꾸기 시작했다. 덩치 큰 소파에 잡아먹힐 것처럼 완전히 파묻힌 키타를 그저 보고만 있는 꿈이다. 키타는 멍하게 탁자 위를 바라보다 곧 창밖을 물끄러미 올려다본다. 바깥은 동이 트기 전, 시리도록 푸른 새벽이다. 키타의 눈시울이 붉은 것이 잠을 자지 못한 까닭인지 아니면 조용히 숨죽여 운 까닭인지는 모르겠다. 꿈에서 아...
둘 중 하나가 죽어야만 하는 방에서의 고스디언입니다. 결제선 밑으로는 본편의 에필로그입니다. [한 시간 내에 둘 중 하나가 죽지 않으면 세계는 멸망한다.] "그러니까 내 생각엔... 슬슬 결정을 내려야할 것 같아. 네 생각은 어때, 수호자." "나도 그렇기는 한데, 이것 참 어떻게 반응해야할 질 모르겠네." "하지만 방법이 없잖아. 모든 통신은 차단 되었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사실 이번 달의 책으로 고르기 전에도 몇 번 책을 펼쳐봤지만 두 장을 넘기지 못하고 덮었다. 처음에 나오는 <엄마는 초능력이 있어>에서 대화가 가득한 게 내가 선호하는 형식이 아니라고 단정지어서인지,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 이해가 안 되어서인지, 그 즈음에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던 건지-보통 책을 못 읽는 시기는 그렇다. 지금에서야 아무리 생각...
(앞으로 나올) 모든 시리즈들은 조금씩 연관성이 있어요. 이해가 안 되실 때는 다른 시리즈도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그리고 미숙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조회수 보는 재미로 산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끙차끙차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앞으로는 미성년자분들을 위해 성인글로는 되도록 올리지 않을 예정이에요...! 앞서 게시한...
쫌쫌따리 신탄 나옴장남 렌고쿠 쿄쥬로 X 아버지가 주워 온 카마도 탄지로트위터에 올린 썰 보완 및 백업입니다 귀살대 대대로 염주를 배출한 렌고쿠 가. 현 시대의 가주인 렌고쿠 신쥬로는 자신의 아내가 죽은 뒤 폐인이 되었다. 늘상 술을 가까이하고 검과는 멀어졌다. 물과 밥처럼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자신의 방에 자리를 잡고 누워 역대 염주의 수기를...
'불법 인간'은 없다 18세기부터 시작된 근대 시민혁명과 현대의 민주화, 그리고 그 사이의 참정권 확대 운동 등을 기반으로 하여 형성된 작금의 ‘민주 공화국Democratic-Republic’은 원론적으로 그 사회의 모든 구성원을 동료 시민Comrade citoyen 으로 인정해야 할 일종의 의무를 가지고 있다. 인종, 성, 장애 여부, 지향성이나 정체성 ...
사람이 목숨은 그 어떤 것보다 덧없음을, 월애는 알고 있었다. 매서운 추위에도 쉬이 숨을 잃는 게 사람이고, 무더운 더위에도 숨을 잃는 게 사람이지 않나. 그리하여 월애는 사람이 덧없다 생각했다. ... 월애는 생각한다. 그렇게 덧없는 주제에, 왜 서로의 목숨은 쉽게 가져가는가… 하고. 그리 살면 결국 자신의 목숨조차 타인에게 빼앗길지도 모르는데. 월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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