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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글 얼마만이에요....🥹 쓸 때마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서 심장 빼서 벅벅 긁느라 진도가 안 나갔어요... 사실 구라고 폰 바꾼 김에 다시 힘내서 써봤어요 드디어 다 썼따. 저는 겨울의 인준이를 너무 사랑해요... (tmi) 사실 그냥 인준이를 사랑하긴 함 아놔 아무튼 멤버마다 잘 어울리는 계절이 있는데 인준이는 딱 눈 펑펑 내리는 겨울 같아요 ☃️🌨❄...
* 사실을 기반으로 한 역사 이야기가 들어간 픽 입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했을 뿐, 모든 게 다 사실은 아닌 "픽션" 입니다. 시기적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정치적 이야기가 난무해서 무서워요. 유리멘탈이라 테클은 사양합니다. 스치다 03 여길 벗어나야 하는데 "야 권순영, 저 새끼 뭐야. 뭔데 데리고 와서 회의도 안되게 만드냐. 야 인마. 그래서 수류탄을...
. . . “다음은 여주 언니.” “네, 뽑을게요.” [연상, 연하, 동갑 중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오, 이거 궁금하다.” 내가 선호하는 거? “어.. 딱히 선호하는 건 없습니다. 나이 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서요. 다만, 아직까지 연하를 만나본 경험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죠.” “어..?” 쟤가 또. 창균 씨의...
다 같이 모여 있을 때 제삼자의 관점에서 누가 어느 자리를 선택하는지를 잘 관찰하면 그 사람의 마음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현우 오빠는 소파 끝자리, 희진 언니는 현우 오빠의 맞은편 자리에 앉아있다. 그리고 민하는 주헌이 옆. 민하는 항상 주헌이 옆자리에 앉는다. 역시, 민하는 아직까진 주헌이한테 제일 마음이 있는 건가. “근데 다른 애들은 왜 안 ...
. . . 주말인데 오늘은 데이트 안 하나.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도착한 미션카드가 없는지 우체통 안을 살폈다. 없네. “뭐 해, 안 오고?” 자길 따라오다 말고 현관 옆, 우체통 앞을 서성대는 내게 민혁 씨가 물었다. “혹시나 미션카드 왔을까 해서 봤는데. 없네.” 내심 또 다른 재미난 일을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없이 텅빈 우체통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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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나중에 연락해도 될까요? ㅡ ㅡ ㅡ ㅡ ㅡ
나만 놓으면 끝난다고 오해한 여주 X 표현 없는 무뚝뚝한 변백현
쉬운 사내일거라 여긴 것은 아니었지만 난공불락일거라 생각한 것도 아니었다. 어제와 달리 산발인 머리를 하나로 틀어올린 채 송글송글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로 하루종일 분주한 사내를 옆으로 흘겨보며 덕만은 고심에 빠졌다. 수줍은 미소도 보여주었고 그가 차려놓은 아침상에 앉아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로 고맙단 말도 건네 보았지만 사내는 지금껏 눈썹 한가닥도 꿈틀이...
문득 걱정되는 나의 미래 확실하게 하는 거 나쁘지 않지 정보스 입장에선 오히려 좋아 그래서 잘못 건들면 안됨 사실 물어보지도 않음 이제노 아니었으면 과총하는거 평생 모를 뻔 이 자식이.... 김여주 존재 모르는 애가 반 이상 엥 너가 어떻게 아냐 난 분명 말한적이 없는디 정진'일수'잖어 '일수' ..........안다고? "....얘 진짜 미친거 아냐." ...
뭐? 네가 여기에 없을 땐 도대체 뭘 하고 지내냐고? 아하... 관심도 많으셔라. 설마 이 아씨엔 에메트셀크가 다시 그 원대하고 장엄한 계획을 영웅님에게 한마디 언질 없이 펼칠까 두려운 건 아닌 거 같고. 대답해 주기 전에 나도 하나 물어보지. 대체 그게 왜 궁금한데? 난 이미 네게 스러진 지 오래인 존재잖아. 아, 좀. 맞는 말을 해줬는데 왜 그런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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