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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가실 제 달 뜨면 오신다더니 달은 떠도 그 임은 왜 안 오실까. 생각해 보니 아마도 임의 곳은 산이 높아 뜨는 달 늦은가 보다. -능운(凌雲)/시랑(侍郞)- 一. 경칩(驚蟄). 만물이 잠에서 깨어나는 날. 경칩에 흙일을 하면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다는 속설 때문인지 백성들이 곳곳에서 벽에 흙을 바르고 있었다. 아이들은 부모의 곁에서 흙장난을 ...
총 (121장)
그의 목전에 한 그림자가 나타났다. 그림자는 근엄한 인상의 노인을 그렸다. 희끄무레한 머리칼은 단정히 다듬어져 힘을 잃지 않았다는 인상을 준다. 오른뺨 위에는 모노클을 썼고, 손에는 몸을 지탱하는 긴 지팡이를 짚었다. 손에는 종이와 펜을 쥐었다. 니케는 노인 앞에서 쉽게 발을 떼지 못했다. 낯익은 인상이었으나 압도된 탓에 낯설지 않다는 생각도 퍼뜩 들지 않...
* 화산귀환 2차 창작, 매번 쓰고 싶은 주제로 글을 씁니다. * 이 이야기에서 당신의 신분은 양민입니다. * 오타와 피드백은 댓글 남겨주세요 :) 여인의 마지막 기억 부고가 날아왔다. 긴 전쟁은 천마의 목이 떨어짐과 동시에 일단락되었고 전장의 근처에서 소식을 기다리던 개방이 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닌 덕분에 구파의 승리는 온 마을에 일파만파로 퍼져나갔다....
드림주 이름은 백호연. 27~28세쯤 되는 제 할 일은 척척 하지만 무언가 조금 부족해 보이는 순경. 형기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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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1863회차의 세계로 간 동안의 비형 이야기가 보고 싶다. 엄청 김독자 생각하지 않을까? 비유도 두고 갔는데. 얘는 또 사라지네 싶으면서도 알아서 돌아오겠지 하면서 스타스트림에서 퇴출 되었을때 알 계속 챙겨줬던 것 처럼 애 김독자 기다리면서 애 잘 돌보고 있을 것 같음. 의도치 않은 유사 과부 비형...특) 애 아빠가 틈틈히 죽었다 살아나고 사라지고...
손을 씻어 낸다. 갑작스레 덥쳐 온 불쾌함과 불안함을 달래기 위함이었지만 손을 계속해서 씻어도 그것은 사라지지 않았다. 물이 흐르는 손 끝을 내려본다. 미세하게 남아있는 떨림에 주먹을 쥐었다 폈다하며 그것을 조절해보았다. 어느 정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 되자 손의 물기를 닦아냈다. 화장실에 나와 통창 앞에 바다를 바라 보았다. 머릿 속의 쓸데없는 ...
<세계관> 신은 존재한다. 태양, 나무, 바다 등 눈에 보이는 것부터 바람, 지식, 감정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든 것에 깃들어 있다. 그들은 인간들을 지켜보며 관찰한다. 그들의 믿음을 받고, 생활방식에 호기심을 가지면서. 신들은 그렇게 살아간다. 신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하늘에 태양과 달과 별이 떠있는 모든 세계를 보며, 생명체들에게 감...
창작 전신 모티브 디자인 기타
세상이 다 내 마음데로 흘러간 적이 한번도 있었냐? 다음주에 제주도 가서 신났는데 가서 곽윤경을 만나야 한단다. 곽윤경의 이름을 쓰기 더럽게 싫으니 그냥 'K'로 쓰겠다. 그리고 'N'은 남소율이라는 아이다. 일단 K랑 N는 내 (구)베프였는데 왕따 사건으로 연락을 끊었지. 정확히는 내가 전학을 간 뒤로는 N과 연락을 끊고, K는 올해 2월이었나? 같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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