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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루아이 입니다. 연애담 소장본 계획을 그냥 넋 놓고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간단한 수요조사를 열흘간 진행합니다. 수요조사 후 제작 유무와 가격이 결정되오니, 꼭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에 한해서 작성 부탁드립니다. 현재 작업 중인 외전 탈고와 퇴고 작업을 포함한 제작과정을 따져보면 입금 및 배송은 10월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작기준에 적...
이제는 부고 문자가 오지나 않으면 다행이라는 말을 듣는 나이가 되었고, 나는 언니의 부고를 전해 들었다. 소설 같은 일은 없었다. 날씨는 맑았고, 하늘은 푸르렀으며, 나뭇잎은 서서히 붉게 물들어가는 어느 청명한 가을 날에, 쨍그랑. 죽었다. 안녕, 언니 우리는 너무 어릴 적에 만났다. 낡고 오래된 구식 빌라의 이웃 사촌, 또래의 비슷한 형편으로 보이는 가정...
굳세어라 햄찌 🐹 TALK 1. 모에화 제대로 이 집 모에화 맛집이네~ '이런' 김여주한테'만' 말대꾸하는 박지성 왕머리즈 모집합니다 (5/5) 나까지 포함 돼서 마감임 기준이 이동혁이라뇨.. 김여주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하는 햄찌쇼와 쫑대장 서로 좋아하는 천러랑 여주 아 그 의미 아닙니다 그냥 놀기 싫으면 싫다고 해 지성아 " 형 형 " " 왜애 " " ...
불이 꺼져 어두웠던 침실에 창틈으로 들어온 빛줄기가 점차 방 안을 밝혀나갔다. 그 빛은 방 안에 있는 온갖 가구와 사물 위로 올라탔다. 창가 근처의 작은 화분들, 바닥에 깔린 심플한 디자인의 러그, 그 위에 있는 목재 탁상 등 이곳저곳을 밝혔다. 그 선은 점차 방 주인이 누워있는 침대를 가로질렀다. 이에 드러난 건 뒤척인 흔적이 다분한 이부자리, 그리고 넋...
샤크스는 때론 갈 곳 잃은 사람 아이처럼 구는 이 승천자를 마냥 내칠 수는 없었다. 잔혹한 봄-기계 승천자의 드론은 이 승천자의 기분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로지 생존에 필요한 조언을 했다. 그것이 애정에서 우러나온 행동임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기억을 잃고 자신의 인격을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하는 로봇 승천자에게 필요한 것이 과연 그것뿐일까? 그런 생...
유즈이바 2022.8.7 유즈루가 이바라를 싫어할 구체적인 이유는 없는데 이바라가 유즈루를 싫어할 구체적인 이유는 굉장히 많다는 점에서 군대조가 좋음 어린시절 이바라는 항상 자유를 갈망했고 자기는 이 군시설에서 평생 썩어갈 것에 절망했기에 언제든지 이곳에서 나가 살아갈 수 있는 유즈루가 내심 부러웠겠지 처음부터 손님 느낌으로 와선 교관이라는데 얼어죽을 교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전자파가 마구 뿜어져 나오는 모니터에 들어가다시피하던 혜인이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대었다. 아린 혀 끝으로 텁텁한 입 속을 훑었다. 건조해 빡빡한 눈을 두어 번 굴리다, 손바닥으로 꾹 눌렀다. 요즘들어 컨디션이 영 별로였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다음 날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돌아오던 컨디션이었는데. 조금만 모니터를 들여다 보아도 금세 건조해지는 ...
안녕하세요 아거입니다 ;o 어쩌다 보니 공지라는 걸 작성도 하고; 별 거 없는 공간에 찾아와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성인글 한정 유료화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미 다 보셨을 거라 판단되는 그런 사이도 성인글 한정 유료화로 수정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장면이 아니어도 제 기준 비슷한 요소가 들어가면 성인글로 분류가 되는지라 제 글들을 찬찬히 살...
"회장님. 들어가겠습니다." 해영은 민성이 방을 나오고 나서도 한참 동안 저를 찾지 않는 서회장에 조심히 노크하고 문을 열었다. 허락도 없이 들어오긴 왜 들어오느냐며 한 소리 들을 수 있겠지만, 너무나도 조용한 방안에 걱정되었다. "회장님!" 책상에 거의 무너지듯 몸을 기대고 겨우 한 손으로 머리를 짚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해영은 화들짝 놀라 방 안으로 뛰...
메이 이든에게. 오랜만입니다. 그대가 베아트리체로 간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비단 리본과 함께 흔들리던 금발의 모습이 조금 그리운 것 같습니다. 그대가 내게 편지를 써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사실, 정기보고서가 아니고서는 조부모님께도 편지 한 통 보내지 않았잖아요? 그대의 동생들에게도 마찬가지로요. 그러니 당연히 내 몫은 없을 거라 생각...
그의 생각은 풀밭을 거니는 발걸음처럼 한 곳에 뿌리를 두지 못 한 채 부유한다. 한 걸음, 정의란 무엇인가. 두 걸음, 귀족이란 무엇인가. 세 걸음, 국가란 무엇인가. 과거의 그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렸다. 정의란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고, 귀족이란 약자를 지키는 자이며, 국가는 약자를 수호한다. 이는 철저히 자신이 배운 것들에 의거하여 내린 결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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