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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느날 토니 스타크 x 피터 파커 “페퍼.” “네.” “아버지의 불륜 상대를 본 적 있어?” 토니의 질문에 페퍼는 대답할 가치를 못 느꼈는지 가볍게 혀를 차며 대꾸했다. 아니요. 사실 토니에게 페퍼의 대답은 중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돌아온 대답은 예상했던 것이므로 실망도 무엇도 느껴지지 않았다. 다만, 가슴 깊은 곳에서 터지는 한...
───주의 사항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사의 Call of Chutulu 7th의 룰을 기반으로 작성된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플레이하기 전 크툴루의 부름 공식 룰북을 구매해주세요. 시나리오의 개변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개변한 내용의 재배포나 자작 발언을 하는 것은 삼가 주세요.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때 상식적인 선에서 매너를 지켜주시고, 다른...
주연을 따라나서면서도 영훈은 내심 주연이 걱정되었다. 주연을 못 믿어 그런 것은 아니고, 창백하게 질려있던 주연의 낯이 자꾸 떠올라서였다. 하루라도 쉬고 나서자 할 것을 그랬나, 고민하는 영훈의 앞에서 걷던 주연이 마을로 들어오기 전 거쳐야 하는 길목에 멈춰 영훈을 돌아봤다 “꼭 형님이 마무리 지으셔야 합니다.” “마무리라면…….” “…형님이 죽여야 합니다...
언니, 날이 흐려. 달리는 차 안에서 리사는 조금 멍한 눈으로 창 밖을 보다가 창문을 살짝 내렸다. 지수도 흘깃 보니 날이 꽤 흐렸다. 아직 비가 내리는 것도 아닌데 리사는 창밖으로 손을 조금 내어 손가락을 꼼지락 거렸다. 차를 스치는 바람이 리사의 손가락을 휘감았다. 날이 흐린 탓에 바깥의 냄새가 한층 진하게 느껴졌다. 몇 번 그러다가 천천히 창을 올렸다...
희구(希求) : [명사] 바라고 구함 [카카이루] 희구(希求) W. 송래나 달무리가 부옇게 져 있는 탓에 달빛이 희읍스름하게 비쳤다. 하얀 달빛은 군데군데 끊어져 지상에 내리지 못하고 먼지처럼 흩어져갔다. '내일은 비가 오겠군.' 카카시는 무심결에 쳐다 본 것이지만, 단련된 감각과 이성은 내일의 날씨까지 일사불란하게 추론해내었다. 거기에 더해 감각과 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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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평소보다 일찍 눈을 떴다. 오늘은 3학년의 졸업식이니까. 이제 오늘이 지나면, 보쿠토상과 학교에서 평범하게, 매일매일 지내왔던 일상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겠지. 이렇게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고 코 끝이 시큰시큰 해졌다. 그러니까, 오늘은 꼭, 내 마음을 전해야 한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 라고 생각하며 준비를 끝마치고 마음을 다잡고 숨을 내쉬고, ...
* 원작 엔딩 이후. 비윤리적 소재 주의. * 대대적인 숙청으로부터 살아남은 것은 고향을 영영 떠나라는 계시라고 생각했다. 영원히 지속될 것만 같던 평화가 우습다는 듯이 깨져나갔다. 왕실 근위대장도 목이 잘렸다. 너덜너덜한 피부 아래 튀어나온 목뼈가 보기 흉했다. 성벽에 걸린 근위대장의 얼굴은 늘 그랬듯이 굳어 있었다. 더는 그 입에서 고약한 폭언이 쏟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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