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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잎새의 맑은 눈동자가 태화를 붙잡아 두었다. 태화는 꼼짝없이 대답을 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러나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는 그저 떨리는 손으로 침대 위를 더듬으며 회피할 구실을 찾을 뿐이었다. 결국 태화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쟁반을 들고 옷을 추슬렀다. "못...들은걸로 할게. 쉬어." 그렇게 태화는 도망치듯 잎새의 방을 빠져나왔다. 태화는 입...
표지인척 하는 무언가 일단 이름은 단량(段良)입니다 계정주(왕량)랑 드림주를 분리하려고 따로 이름을 줬어요 사실 필명이긴 한데 관련 설정은 천천히 푸는 걸로 드림 설정? 만화 대충 이런 드림입니다 네임리스도 아니고 누군가의 연애가족친구원수스승제자드림도 아닙니다 그럼 왜 하지? 싶으시겠지만 저는 제 오너캐가 너무 좋아서요 맨처음 그린 왕량 뇌절 날조 트위터 ...
으. 또 이 레파토리인가. 나는 아픈 머리를 쥐고 일어났다.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차유진이 없었다. 어제 분명 방까지 같이 들어왔던 건 기억나는데. 그리고 이어지는 어제의 강렬한 기억들. 다른 의미로도 머리가 아파진다. 나는 일단 침대를 벗어나 물을 들이켰다. 제대로 먹지 못한 물이 턱으로 흘렀다. 그리고 어제 내 턱으로 흐르던 액체를 닦아주던 차유진이 ...
야수궁 에피소드 제갈청명 장기 두는 쌍존과 훈수하는 아기 소소랑 아기 이설이 (모작) 백자배 장문장로 날조 당소소 첫등장 (모작) 훌륭한 화산채의 일원이 된 소소 그림체 압수당해서 그린 이송백 원래 그림체로 그린 이송백 청쑈 (NCP) 묵철 사슬에 묶여 떠는 화산검협 싸우다 머리 한 쪽 풀린 당소소 (모작) 스승의날 화산검협 결제상자 아래에는... 위쪽 당...
#황성_거주자_프로필 PROFILE ──────• [ 짙게 내린 암흑, 태양을 섬기는 그림자 ] "네놈의 그 시답잖은 이야길 들어줄 여유는 없다." 이름 : 매그너스 데미안 오를레앙 (Magnus Damian Orléans)나이 : 35세성별 : XY키/몸무게 : 196cm, 81kg신분 : 귀족(후작) 성격 충성적, 거만함, 실리 추구, 인간 불신 대대로...
그래서 지금 상황까지 온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너….너희는 뭐냐….?!“ ”지금부터 이 일대 마을을 우리들, 암흑룡과 유쾌하고 배고픈 친구들의 영역으로 삼겠다. 가볍게 인사나 하러 왔다. 죽고 싶지 않으면 내말대로 해!“ “배…배고픈….?” “이 마을엔 가져갈 게 아무것도…” “어엉?!” 완벽한 도적이 되기 위해 주변 마을에도 아이들이 도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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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야는 가끔 생각했다. 세상이 넓어서 아직도 리더가 우리에게 오지 못 한 게 아닐까 아직도 볼 것이 많아 여행을 끝내지 못한 걸까. 그렇다면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잘 지내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싶었다. 반 년. 그 시간 동안 단 한번의 연락도 오지 않았고 유닛의 존속 마저 위급해지고 있는 지금 학생 회장이 된 동급생에게는 강한 척 했지만 누구보다 불안하고...
아니 왜 하라는 마감이랑 일은 안 하고 이러고 있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성격 상 외치고 싶은 말 외치지 못하면 진짜 앓다 쓰러지는 성격이라 외쳐야겠다. 채널 소개...를 따로 써야 하나? 이건 그냥 1호선 광인처럼 외치기만 할 뿐인 채널이다. 읽는 이는 전혀 배려하지도 고려하지도 않은 채널. 그냥 일기장이다, 일기장. 왜 굳이 포스타입이냐고? 다른 ...
[촬영하러 하는 중이다.] [이제 시작한다.] [점심은 먹었나.] [답이 없군. 수업중인가.] [김독자.] 유중혁이 김독자와 다시 만나고 벌써 3주가 지나간다. 김독자는 바빠서 연락을 받지 못한다는 메세지만 남기고 잠적 급으로 답이 없었다. 하지만 메세지에 읽음 표시가 뜨고 있으니 보고는 있다고 생각한 유중혁은 늘 셀카와 함께 메세지를 남겼다. 거짓이 아니...
. . . D의 앞으로 편지 한통이 도착했다. 순백의 편지의 끝은 바다를 닮은 푸른색의 씰링 왁스가 찍혀 마감되어있었다. D는 그 편지의 발신자가 누군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순식간에 미간이 구겨졌고, 저 깊은 안쪽부터 무언가 끓어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내 머지 않아 제 손에 쥐여진 편지를 내팽겨쳤다. 힘이 실린 그의 손길에 빳빳했던 편지에는 구...
”꺅!!“ 내가 지른 비명에 모두의 시선이 일제히 나에게로 향했다. 정확히는 내 뒤에 있는 사람에게로.. ”누…누구?“ ”블랙?“ ”블랙, 뭐 하는 거예요!!“ ”잠깐 빌려 간다. 너희는 연습 게으르게 하지 말고.“ ”네?! 저기!!“ 정정한다. 아마 매니저 신청을 안 한 이유는 100% 이 블랙 선생님 때문이다. 누가 학생을 이렇게 데려가?! 내 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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