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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민현은 어둠 속에서 눈을 감은 채 제 옆에서 곤히 잠든 종현의 숨소리를 들었다. 민현조차도 주의를 깊게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종현은 의식을 깊게 묻고 잠들어 있는 순간까지도 고요했다. 본인이 감각에 예민한 종족인 탓일까, 종현은 자신의 세계 안에서는 언제나 채도가 낮았다. 민현은 아직도 종현을 처음 만난 자리를 기억했다. 두 개의 커피잔을 사...
".....사쿠마, 레이.“ 욕조에 가득 차 있는 따뜻한 온수에 몸을 담근 리츠는 미간을 찌푸리며 짜증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증오스러운 이름을 짓씹듯 내뱉었다. 평소에는 욕을 하고 못살게 굴어도 꼬박꼬박 일주일에 한번은 집에 돌아오던 사쿠마 레이가 집에 돌아오지 않은지도 어언 한 달이었다. 게다가 자신을 찾아 이름을 불러대며 학원 여기저기를 헤매는 것을 취...
*17뮤터뷰에 동인if 설정을 섞은 배경이 기반입니다. 불편한 분은 읽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레이첼과 그녀의 어머니가 레이첼이 어릴 때 음주운전 뺑소니로 사망했다는 일종의 AU이며, 사건의 피해자는 우연한 동명이인이라는 if입니다. 겨울이 깊어가는 소리가 났다. 흔히 상상하는 눈 내리는 소리나 바람 소리 등과는 달랐다. 그런 애매하고 주관적인 것들 보다 ...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었다. 그렇게, 무표정하게 멍하게 있을거면 뭐하러 만나자고 했는지 모르겠어서 우진은 괜히 목 뒤를 슥슥 긁었다. 타자기 소리가 난다. 박지훈 핸드폰에서는. 쉴새 없이 움직이는 손으로, 뭘 치고 있는지.. 누구에게 뭘 보내는지 미치도록 궁금했지만 우진은 묻지 않을거다. 더이상, 싸우고 싶지 않았다. 물어봤자, 니가 모르는 사람 같은 애매한...
Der Albtraum DE 죄를 범했다면, 벌을 받아야 한다. 그 당연한 명제를 외면한 지 몇 년이 되었던가. 어머니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 아버지의 얼굴 또한 마찬가지였다. 부모는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었다. 고아원의 후원자들이 오던 날, 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손에 들려지던 동화책 속에나 등장하는. 그들이 남겼을 터인 흔적은 왼손목의 죄와, 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이들이 불시착한 곳은 강원도 삼척의 대이리동굴지대(大耳里洞窟地帶)였다. 두타산(頭陀山)에 위치한 이 곳은 널리 알려진 관음굴(觀音窟), 환선굴(幻仙窟), 대금굴(大金窟)을 비롯해 사다리바위바람굴, 큰재세굴, 양터목세굴, 덕밭세굴 등 10여개의 동굴이 모여있는 곳이다.그 중에 다니엘이 가리킨 곳은 대금굴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다니엘은 대금굴이 아니고 대금...
So... All of the below wording is under assumption that you wish to speak to the individual in a polite manner. Much like Japanese or Spanish, Korean has a formal/informal division and is structured v...
https://twitter.com/winterdeeer/status/909705665085505537
"당신은 나를 사랑할 거예요. 어쩌면 지금도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지금은 부정겠지만, 언젠가 깨달을 겁니다. 스스로 깨닫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그리고 나는 기다릴 수 있어요. 오히려 그 시간이 즐거울 것 같군요."악마의 속삭임에 혹하는 건 마음 약한 이들의 약점에 불과하다. 달콤한 수작이다. 그래, 개소리다. 윌 그레이엄이 생각했다. 한...
도심 속의 B 병원, 그 속에서도 1인실에 홀로 앉아있는 702호실 박찬열 환자는 오늘도 여느 날들처럼 침대에 앉은 상태로 창밖의 풍경을 가만히 내려다본다. 미동도 없어 혹시 마네킹이 아닐까 하고 누군가 오해할 정도로, 찬열은 가만히, 그저 가만히 눈동자만 굴릴 뿐이었지 그 외에는 행동에서나, 표정에서나 일말의 움직임조차도 볼 수 없었다. 찬열이 자신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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