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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1년 전, 1988년 11월 마지막 주. 홍콩 '타이거밤 가든'에서 압둘이 육아에 조종당하던 폴나레프를 격퇴한 뒤, 죠셉은 싱가폴로 향하는 배를 수배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압둘도 홍콩에 온 김에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며 외출을 했고, 숙소에는 아직 학생 신분인 죠타로와 카쿄인만 남게 되었다. 카쿄인은 심심해진 죠타로에게 먼저 홍콩 시내 구경을 ...
글 - 다옴 어느 덧 여기 온 지도 8개월 째, 12월 겨울이다. 그 동안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정국이도, 나도. 정국이는 카페를 그만두고 취업을 했다는데 무슨 일을 하는지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만뒀어도 나중에 커피 꼬옥 만들어준다는 말만 하고 절-대. 나는 이번에 하나의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여기 팀원들에게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다. 오로지 내 힘으로...
샥호성, 미겔레x치치는 아니지만 두 사람이 관계를 맺었다는 묘사가 나옵니다. 성향이 맞지 않으시는 분들은 읽기 전 재고해주세요. (일단 저는 써니치치 고정이에요...(ㅋㅋㅋㅋㅋ))ㅎㅅ파울로 펔유 써니보이 부를 때 기웃기웃... 쟤 괜찮나... 어우... 하는 거 너무 귀여움... 미겔레 오면 그제야 가오 잡는 것도... ㅅㅎ치치 ㅅㅇ미겔레 ㅎㅅ파울로의 라스...
(손으로 가려진 시야에서, 네 시선이 느껴졌다. 올곧은 시선이, 맑고 똑바른 눈들이 생각이 난다. 네 가려진 시야에서는 전과 같이 소리가 더욱 또렷하게 들려왔다. 그럼에도, 대답하지 않고 그저 네 말을 듣기만 했다. 그렇게 가만히 듣고 있을 무렵, 제 손에서 느껴지는 온기가. 따뜻한 감촉이 느껴져 움찔하다 얼굴이 조심스레 달아올랐다.) (이후, 잠깐의 시간...
※ 지원받은 과거 날조 로그입니다. ( @GUTELLATHOTEP 님 지원 ) 쾅! 아, 다행히 부러지는 소리는 안 났네. “점장!!” 하면서 호칭이 불린 술집 주인이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 한 생각은 그 정도였다. 해가 중천에 다다를 무렵, 보통 이맘때쯤 이런 소리와 함께 오는 사람은 나한테 시비를 걸려고 하거나 지난 밤에 취해서 뭔가 두고 간 맘 급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로오히 기반 자캐연성입니다 *하드시점입니다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푸들쟝(@poodle_LOH)님, 용용이다(@chill_lmnobody)님의 자캐를 빌려왔습니다 :)
히토야는 최근 쥬시의 버릇 하나를 깨달았다. 그것은 키스를 할 때의 버릇으로, 우선 쥬시는 키스가 하고 싶으면 은근하게 히토야의 옆이나 앞을 차지하고 손을 뻗어온다. 기다란 손가락은 꽤나 공들여 다듬는만큼 아름답지만 선이 굵고 뼈대가 단단한 것이, 히토야는 그 손가락이 제 뺨을 부드럽게 더듬다가 턱을 살짝 쥘 때면 무심코, 이런 말은 조금 그런가 싶지만, ...
파도의 조각을 본 적이 있다. 북쪽에서의 일이었다. 새하얀 덩어리는 거품과도 같았다. 서서히 밀려오는 것은 결정을 가지고 있다. 얼음의 조각들은 부서지면서 움직인다. 여러 모양의 조각들은 얼어붙어, 어딘가에 닿자마자 깨어지곤 했다. 결정화된 파도의 움직임은 덩어리라기보다는 각자 별개의 개체 같았다. 짙은 파랑이 얼어붙어 순백의 하얀색으로. 아무것도 가지지 ...
진리를 거슬러 거짓하지 말라 “ 바보같이 굴지 마.” [외관] 짜증과 피곤이 섞인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다. 눈가에 드리운 다크서클과 관리하지 못해 조금은 긴 머리 등... 좋다고는 하지 못할 상태. 예쁘장하다고 느껴졌던 얼굴도 대놓고 드러내는 적대적인 표정에 가려져 그저 사납다는 인상만을 줄 뿐이다. 여전히 호리호리하고 큰 키를 지녔다. 살이 찌지 않는 것...
김정우가 잘 보이지 않게 된 건 일주일 전의 일이었다. 그날 나는 삼 일 꼬박 밤을 새운 뒤였고, 어떻게 집에 들어왔는지조차 가물가물할 정도로 몽롱한 정신이었다. 옷을 갈아입거나 세수를 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 잠이 들어버려서, 다시 눈을 떴을 때도 멀쩡한 상태가 아니었다. 간신히 몸을 꿈틀거리며 입으로는 앓는 소리를 냈다. 커튼이 반쯤 쳐진 창...
로그 캠페인은 ‘가족’을 키워드로 하며 새롭게 리뉴얼된 2021년 로그 모델은 다양한 환경 및 지형의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배우 브리 라슨이 카메오로 출연한 이 광고는 11월 9일부터 공개됩니다. 닛산은 미국 진출에 브리 라슨을 모델로, 다년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닛산은 새로운 ‘로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날렵하고 다재다능하며 모험심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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