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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타인 역할로 함께 하게 된 메타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흘끗 고개를 치켜 올려 바라본 제 앞의 녀석은 제법 커다란 키에 다부진 몸을 가진, 그래서 누가 봐도 퍽 멋지다고 느낄 사내녀석이었다. 그러니까… 이 녀석과 제가 그렇고 그런 사이의 연기를 할거라는 거지. “아…그래, 니가 윈이구나.” 제 스스로가 봐도 퍽 멋없고 성의없는 인...
#여름이다_싶더니만 여름이다 싶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당신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습한 비의 냄새, 매미의 우는 소리 그리고 잔잔히 부서지는 물결 등. 더는 돌아오지 않을 당신을 그리워하기에 좋은 흔적들입니다. 가을이 오면 더는 느낄 수 없는 것들이기에 저는 여름을 마음껏 느끼고자 합니다. #유효기간은_끝났습니다 그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이...
※캐붕주의/짧음주의/빻은구도주의/ 다 용서 가능한 분만 스크롤 내려주세요..!!! (동진이가 교복치마를 입습니다.) 의미불명....그냥 제가 보고싶은 거 다 넣었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능세계 이론은 현실 세계와 가까운 세계들 가운데 어떠한 공통적인 명제가 성립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가능세계 이론 법칙 첫번째, 어떤 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그것이 성립하는 가능세계는 없다. 두번째, 어떤 명제가 필연적이라면 그것이 성립하는 가능세계는 늘 존재한다...... "점심 먹으러 가자." 희미하게 사그라들던 주변음이 갑작스레 커진다. 또 졸았나봐....
https://posty.pe/fub91a 'Maskarad with moonlight' 작품으로 참여했습니다. 조금 늦어버린 후기지만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짧게나마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쓰게되었습니다. 100% 만족스러운 글이 아님에도 드랍하지 않고 끝까지 썼던건 그저 제 욕심이었고...ㅎㅎ 재밌게 봐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글에 나오는 ...
#01 매미소리 울려퍼지는 여름, 해질녘무렵에 강변따라 걸으면서 하교하는 고딩 쟈쿠라이랑 히토야 보고싶다. 쟈쿠라이는 하복 단추 전부 착실하게 채우고 가방 손에 쥐고 걷는데 히토야는 셔츠 단추 다 풀어헤쳐서 안에 입은 티셔츠 보이고 가방은 한쪽 어깨에 끼우곤 목뒤로 팔짱끼고 걸어가는거... #02 미술실에 남아서 그림 마무리하는 쟈쿠라이랑 사물함 위에 걸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빈이는 첫키스인데 은우는 아닐 때. 그리고 키스하는 동안 '처음이라 그런가...못하네..' 라고 생각한 은우🤭
소장본에 수록된 미공개 외전이라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된 점 양해 부탁드려요 율리와 제노의 결혼까지, 그리고 1년 차 일상 .◜◡◝ 보름달이 뜨던 날. 새까만 막막함 속에 빛무리처럼 새어들던 알 수 없는 확신 하나. 아. 나는 죽을 때까지 이 사람을 위해 살겠구나. ** 바다보다는 계곡. 양식보다는 한식. 목을 감싸는 폴라 티는 답답해서 싫어한다. 퇴...
카페를 막 나서고 있던 참이었다. 날이 어둑어둑하다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문을 열자마자 바닥에 무언가 떨어졌다. "아." 점심시간을 틈타 카페에 들린 터라 손에는 겨우 휴대폰만 있을 뿐이었다. 소나기 같아서 기다리면 그칠 것 같았지만 나에게 남은 시간은 조금 많이 부족했다. "뛰기 싫은데..." 할 수 있는 거라곤 중얼거리는 것뿐이었다. 중얼거린다고 달라...
*** 후기 클립스튜디오 데뷔작(?)입니다ㅎㅎ 프로크리에이트에서 평소에 쓰던 느낌의 브러시가 없어서 적응하느라 애를 먹었어요ㅜㅜ 그래도 클튜에는 역시 유용한 기능과 소재들이 많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쓰다보면 익숙해질 것 같아요!!(바람에 가깝습니다ㅋㅋ) 아직 아쉬운 부분이 남아서 좀 더 손 본 다음에 올리고 싶었는데 기력이 다 소진된 것 ...
어느 날 청명이랑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소소가 장문인의 명으로 당가에 가게됬어. 청명이랑 애들은 화산오검이니 당연한 거고, 소소는 당가니깐 같이 가기로했지. 화산에서 부터 쇠로된 수레를 끌고 가는데 오검이야 이제 몇 번 끌어봤다고 그새 익숙해져서 잘끌어. 근데 이게 또 당소소는 끌 일이 별로 없으니깐 억지로 끌려고 해도 점점 지치는 거야. 그러면서 ...
1. 물속에서 솟아오른 나의 신은 다시 바다로 돌아가리니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한 불꽃을 세상에 남겨두고 돌아가리니 그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여, 그를 비웃는 자들이여 모두 나를 질투하라. 2. 문득 어머니가 떠올랐다. 어머니는 죽은 오빠의 낡은 옷에 모자를 달았다. 혹시라도 그 옷을 입은 딸을 알아챌까. 누군가 함께 있을 때면 모자를 덮어 얼굴이 보이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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