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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진도가..너무 빨라서..우울한데...내가 우스워요?!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내용들은 많은 내용이 있는 것 같다. 워낙에 기업 by 기업, 사람 by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의 정답이 없는 것 같다. 나도 HR 담당자로써 자기소개서를 본 적이 많다. 이 글에서는 "이렇게 쓰면 서류 합격한다"는 절대적인 방법이 아닌, 기본적인 것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 자기소개서 접수기간이 끝나면 지원자로부터 이러한 문의가 참 많이...
칼리는 오래도록 바다가 제 고향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어렸을 때 오랜 친우였던 그 아이가 칼리더러 바다의 아이라고 정정해준 순간부터 줄곧. 칼리의 심장 안쪽에는 붉게 흐르는 혈 대신 짭조름한 바다가 있으리라고. 그 생각을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다. 바다. 지구를 덮어 새파랗게 반짝이던 바다. 햇빛에 반사되어 윤슬을 만들어낼 때, 칼리는 그 아찔한...
겨울 겨울은 물과 불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다. 아메리칸 드림처럼 완벽해 보이는 엘리멘탈 시티에도 겨울이란 계절은 찾아오기 마련이었다. 눈이 내리지만, 그 어떤 원소도 반기지 않을 뿐인 그런 계절. 겨울은, 모두에게 겨울잠을 지내듯 집안에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하는 계절. 그 계절의 많은 연인은 서로를 애틋하게 기다리며 온전히 서로를 생각하고, 기다리지만… 기...
엄마의 부재 후 혜령에게 삶은 그저 사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알바로 전전긍긍하다 작은 인테리어 회사에 들어간 게 서른셋이 넘어서였다. 온갖 심부름을 다 하는 경리 일이었다. 사원들은 항상 바빠 보였지만 혜령은 꼬박꼬박 정시에 퇴근했다. 회사가 망하지만 않았으면 오래오래 그 회사에 다니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사장 아들이 무리한 사업 확장을 하려다 ...
철학에서 쇼펜하우어를 빼고 말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이 쇼펜하우어는 혐오에 가까울 정도로 인간을 생각했다. 심지어 개가 더 인간보다 낫다고 생각할 정도이니깐. 쇼펜하우어 - 개가 인간보다 더 나은 존재이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는거 너무 힘들다. 열심히 살 둥기 부여도 없고 지금은 그냥 여기에 속해 있는 모든 순간을 견디기가 힘들다. 원하는 목표에 힘들게 들어오긴 했으나 바로 또 가시밭길일 줄 몰랐지. 들어오면 들어와서의 힘듦이 있음을 알고 있었어도 막상 그 힘듦이 바로 닥치니까 너무 고통스럽다. 아니 나 정말 왜 이렇게 힘들어하지. 이렇게 까지 힘들게 아닐텐데. 심지어 계속 ...
가까이 지내는 친구들은 거의 같은 피아노, 같은 발레, 같은 수영, 같은 골프 레슨을 받던 오래된 사이였다. 정재현과의 사이를 모르진 않으나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 친구들. 친구이긴 하나 서로 비밀은 많은, 제대로 싸운 적도 잘 없는, 어쩌면 예의 그 이상을 지키고 있는 사이들. 그중 그래도 같이 있으면 가장 편하게 맘 놓고 있는 친구 하나쯤은 있었다. "...
# 달빛아래로맨스 뒷이야기(첫경험 다음날) # 카이리X우미카 첫 데이트 # 본편 스토리배경 바탕으로 작가 100% 창작소설 " 우미카, 우리 마치고 데이트 할까? " 방금 서빙을 끝낸 우미카 곁으로 다가온 카이리가 꺼낸 말에 그대로 멈칫한 그녀였다. " ... 데, 데이트? 가, 갑자기 ...? " " 갑자기는 무슨 ... 우리 사귀고 내내 병원있느라 제대...
그 사람들이 자주 하는 논리의 모순: 요즘 사람들이 사치가 심해서 돈 때문에 애를 못 낳는다고 하는 것이다. 물론 주제 파악 못하고 돈을 물 쓰듯이 쓰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분명히 옛날에도 존재했다. 다만 지금처럼 소셜 미디어가 발달을 안 했거나 아예 없었으니 주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그런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걸 몰랐을뿐. 그러면서 극단적인...
* 이번 화에는 승양 에피소드 등장하지 않습니다. 1. 민호네 집은 아주 오래전부터 분식집을 해 왔다. 그런데 거기에 하숙집을 곁들인. 그러니까 민호가 아바부바 옹알이를 할 때쯤 민호의 부모님은 분식집을 차렸고, 민호가 야! 구론데~ 하며 쫑알댈 때쯤 민호의 모친은 하숙집을 열었다. 자신의 지나치게 큰 손, 그리고 남을 챙기기를 좋아하는 성정을 깨달아 버린...
난 협동할 마음 따윈 없어. 친해질 생각도 없고 [🌃] 『미드나이트 미스터리 (미스터)』 자정에 일어난 수수께끼라는 의미에서 지었다나봐. 내가 자정에 태어난것도 맞고... 뭣보가 국가라던가 체질이라던가 모든게 미스테리하니까. 『XY』 21_ 아직 파릇파릇한 나이 아닌가? 182cm 62kg [종족] 인간? ⚔ 무기 및 천명 투사 - 끝이 날카롭고 뾰족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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