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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앞 비행장에 거대한 비행정 한 대가 도착했다. 비행정은 뉴멕시코 주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온 요원들을 태우고 왔다. 그들을 마중하러 신참 의료병 치글러와 요원 라인하르트가 나와있는 참이었다. 비행정의 문이 열리고 가장 먼저 걸어나온 남자는 어깨에 묵직한 무언가를 들고 있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짐작한 라인하르트가 허허 웃었고, 치글러는 남자가 가까이 다가...
맥크리는 여덟시가 넘어가던 LED시계가 들어 올려지는 소리에 잠에 취했던 몸을 이불 안에서 불편하게 뒤척였다. 그의 발과 손에 꼬인 이불에 그가 불편함을 느끼기도 전에 혹여나 시계가 알람이라도 울릴까 싶어 시계를 들어올렸던 한조가 브이넥의 소매를 걷어 붙인 손을 뻗어 꼬인 이불을 반듯하게 펴주었다. 두 사람이 존재하는 방 안으로 넓은 강가에 이는 찬 바람이...
로뮬란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부터 USS 캘빈 호 800여명의 승무원을 구했던 12분 동안의 USS 캘빈호 함장 조지 커크의 아들 제임스 T 커크는 자신의 아버지와 똑같이 사람들을 구하고 죽었다. 그는 지구의 많은 사람을 지켰으며, 극악무도한 테러리스트 존 해리슨으로부터 지구를 지켰다. 영웅의 아들이자 그 자신도 영웅이 된 제임스를 많은 사람이 애도를 표하...
꼬마 케빈 벅지 부근에서 차갑게 식은 맥주 캔이 부딪혔다. 맥코이는 피곤에 엉망으로 젖은 채 무거운 발을 끌며 집으로 돌아왔다. 며칠 만에 돌아온 집이었다. 소독약 냄새가 품어져 있는 코트 안주머니에서 꺼내 든 열쇠를 구멍에 집어넣고 문손잡이를 잡은 맥코이는 이상하게 가볍게 철컥이는 느낌에 고개를 가로로 떨어트렸다. 분명 열쇠를 돌리지 않았는데 벌어진 문틈...
"으으..." "너 진짜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자꾸 그렇게 말하는게 어딨어" "체한 거 가지고 죽긴 뭘 죽어. 정말 죽는 게 뭔지 보여줘?" "아닙니다" 맥크리는 눈을 감았다. 배꼽 위로 무거운 돌덩이를 삼키는 듯, 꽉막혀 내려가지 않는 묵직한 덩어리감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래도 그 위로 어루만지는 손길 덕분인지, 아니면 처방받은 약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맥크리씨, 오늘은, 저기... 놀러가시지 않을래요? " " 놀러가? " " 네, 그게, 초대장이 날아왔더라구요. " " 너... " " 으음... 이렇게 안하면, 그... 도망가시잖아요. " 서구적인 인상임을 드러내는 도드라지는 콧대와 음푹 파인 눈두덩이. 선이 또렷하게 각진 얼굴과 시가가 물려있는 입가 주변부터 턱까지 깔끔하지만 거뭇한 수염을 기른 큰...
황야의 무법자는 뒤통수를 맞아 줄 정도로 빈틈 많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다시 여유가 가득한 표정으로 옴닉들을 쓸어버리고 있었다. 아까처럼 앞에서 당당히 들어가기보다는 모리슨이 앞에서 옴닉들을 상대하는 사이에 그들의 뒤에서 총구를 겨누어 좀 더 수월하게 복수를 진행하고 있었다. 예상과는 달리 훨씬 손쉽게 옴닉들을 퇴치하게 되어 노병은 내심 안심하고 있었다....
*고어주의 빈 거리에 맥크리의 발소리와 가끔 부는 바람 소리만 가득했다. 조금 더 걸어가니 한 명, 두 명, 지나가는 사람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빠르게 가기 위해 건물 사이의 좁은 길로 들어서려는 맥크리의 귓가에 다시 한 번, 바람소리가 들렸다. 맥크리는 멈춰섰다. 바닥에 쓰레기가 쌓여 악취를 풍기고 있었다. 눈 앞의 이어진 골목길에 짙은 어둠이 걸려...
텀블러에서 누가 본즈 서바이벌 수트 그린거 보고 어깨 견장? 색 때문에 커크꺼라고 여기겠다고 한거 보고 생각나서 구림.. 제 생각으론 본즈한테 커크 자켓이 맞을리가 없습니다마는.(
- 현대 AU 스티브 맥마나만은 꼬박 하루가 지난 뒤에야 피투성이가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나마 다쳐서 다리를 전다거나 혈색이 사라진 얼굴로 오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톰은 말없이 그를 바라보았다. 어떻게 화를 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아니, 애초에 화를 내도 좋은 일인지도 잘 몰랐다. 하지만 화가 나서 미칠 것만 같았다. 스스로의 몸을 아...
Danny Boy, 원작 애니메이션 상기 링크에 걸린 단편애니(9분) 대니보이 원작을 기반으로 쓴 패러디이며, 허용범위님의 리퀘입니다. 취향을 많이 타는 글이며 캐릭터 이름만 빌려쓴 면이 없잖아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1. 제시는 겨울 해가 어둡게 떨어지던 오후 4시에 태어났다. 아이가 눈을 뜨고 가장 먼저 본 것은 머리가 없는 제 아비와 어미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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