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금릉, 사추, 경의가 과거 위무선 등의 고소 수학 시절로 타임워프한 이야기입니다. *간혹 퇴고를 하면 수정사항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興盡悲來 ...
유년 시절에 생긴 소유에 대한 갈증은 잠재되어 있다가 시간이 꽤 흐른 후에 발현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어릴 적 부모가 요술봉 장난감을 안 사줘서 서러웠던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 돈을 벌 수 있게 되자 방의 한 면을 요술봉 장난감으로 채웠다는 글에서였다. 글을 읽을 때도 어느 정도 공감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 글이 더더욱 와닿는...
바다, 하늘만큼 푸르며, 하늘만큼 드넓은 곳. 마르코는 마치 그것과 다름 없다는듯 제 팔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평소같았으면 푸른빛이 온몸을 뒤덮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였다. 그도 그럴것이, 이틀 전에 모비딕에서는 큰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 이틀 전 - 언제나 강자의 자리를 탐하는 사람은 있다. 그것이 정의이든 악이든 중요하지 않다. 뺏느냐, 빼앗기느냐...
어렸을 때 부터 종종 꾸던 꿈이 하나 있었다. 아득하게 높아 기압이 내려간 탓에 산소까지 모자란 것만 같은 곳에서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지는 꿈. 그 꿈에서 깨어날 적마다 이마 위에는 식은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고 마구 발버둥 치기라도 한 듯이 이불은 내 몸을 벗어나 여기저기로 흩어져 있곤 했다. 나는 꿈 속에서 숨이 막히기라도 했던 것 마냥 거칠게 숨을 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yeji5253.wixsite.com/akatsukicollabo 더 많은 홍월 합작품들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PC사용 권장)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 칸자키와 죽음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했다. 아니, 어울리고 말고를 떠나서 동일 선상에 두고 생각 해본적도 없었다. 저놈은 무슨 일이 닥친다고 해도 살아남아서 날 보러...
발렌타인데이 DLC이후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외에 짧은 만화, 그리고 축전 포함 총 14페이지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