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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김태래의 졸업식 전날이었다. 금준현은 잔뜩 신났다. 그도 그럴 것이 절대 남한테 티 안 내고 싶다고 사진 절대 못 찍게 하는 김태래가 졸업식 날이라고 인생네컷 사진 하나 찍게 해 준다고 했기 때문이였다. 금준현은 김태래의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이 날만 기다려왔다. 며칠 전에 졸업식 와서 티 내면 한 대 때릴 거라는 김태래의 당부를 이미 가볍게 무시...
예전에 커뮤에서 선보였던(?)현대au세계관의 최저최악개끔찍if세계선 소재주의 : 아동학대에 대한 암시. 존속살인. - [Tess]Testimony 손목이 아팠다. 이유를 모르겠다. 저녁노을의 빛이 거칠게 눈을 찔렀다. 예전부터 이 눈은 그랬다. 번쩍이는 것은 무엇이건 바라보기 힘들었다. 한쪽 눈을 오래 쓰면 쉽게 망가진다고 했다. 누군가 수런거리는 소리가 ...
🐋🍍흰마르 메인 마르른 수인 AU ⚠️ 작가의 곱게 빻은 취향이 솔솔 뿌려져 있으므로 보실 때 각종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 노벨 에이스의 내용과 미묘하게 다릅니다. 작가의 날조가 다분히 함유됨. 1. WHEN YOU WERE NOT ONE OF US Part. 13 흰수염이 느지막이 갑판으로 나오자마자 에이스는 남자가 드리우는 커다란 그림자를 조심스레...
🎶 BGM NCT 127 - Sticker 🎵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별안간 NCT 127 홍일점 되기 00 먼저 여주는 99년생. 마크랑 동갑임. 고등학교 1학년 때 티비에 나오는 소녀시대 언니들을 보고 와~ 나도 가수하고 싶다...! 나도 텔레비전에 나오고 싶다!! 하고 토요 공개 오디션 봤다가 냅다 연습생으로 뽑힌 케이스. 원래는 엔시티가 아니라...
*고죠후시 온리전 행사로부터 4개월 가량이 지나 회지로 발간하였던 새 글들을 일정 금액 유료화 하에 웹발행을 진행합니다.
*트친님이 요청으로 더 풀긴 했는데 뇌절의 뇌절이라...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오타 주의 도여소 2세 아들은 갑자기 아빠도 생기고 아빠라고 불러도 된대서 맨날맨날 신나했음. 엄마랑 둘이 살 때도 좋았는데 완전히 같이 사는 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못해도 3~4일은 아빠가 집에 있으니까 같이 밥도 먹을 수 있고 같이 목욕도 할 수 있고 뽀송뽀송해진 상태로 잠옷...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6. The Beginning (6) *15세 이상 관람입니다. 어리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허구의 이야기로, 조직물입니다.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이곳은 한이의 사무실이었다. 의무실과는 다른, 개인공간이기에 의료품 냄새는 나지 않았지만, 책장에는 의료서적들로 꽉 차 있음에, 그래도 ...
어찌 된 일인지 지하 주차장 기둥 뒤에 있어야 할 놈이 문 앞에 있었다. 들리지도 않을 소리를 엿듣고 있었다고밖에 설명되지 않는 자세 그대로 넘어진 게 참으로 꼴사나웠다. 여태까지 재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기에 가만히 있었지만, 지금은 분명히 선을 넘었다. 서함은 참지 않고 그대로 그의 멱살을 쥐어 벽으로 밀쳤다. “이름, 연락처.” “…….” “빨리 ...
어둠이 내려앉아있던 집안에 빛이 새어들어왔다. 지친 기색의 윤정한이 현관을 열고 들어왔다. 그러고보니 집에 불이 꺼져있는 것도 오랜만이었다. 부승관은 늘상 집에 있었고, 강아지처럼 저만 기다렸으니까. 드레스룸에 들어가니 급하게 옷을 쓸어담은 듯 여기저기 어질러진 흔적이 보였다. 옷이 절반으로 줄어드니 쓸데없이 휑한 것 같기도 했다. 주말에 정리하겠노라 다짐...
학습, 여가, 훈련, 교우관계 모두를 다 챙기는 일에 성공한 슈리는 안정감을 느끼며 점심시간에 산을 산책했다. 체력이 많이 늘어나서 굳이 쉬어서 아낄 필요가 없어졌다. 아비치의 Wake me up를 또렷하게 부르며 산길을 돌아다니는데, 나무가 덜 빽빽하니 볕 좋은 곳에서 살생님이 일광욕을 하는게 보였다. “훌륭한 노래 솜씨군요, 슈리 양. 영어 회화 ...
2. 태형은 현관문을 열자마자 소파에 대자로 뻗어있는 호석을 보곤 식겁해서 급히 문을 닫았다. 태형을 따라 화들짝 놀란 호석은 좀 전까지 손에 쥐고 있었던 리모컨을 제 머리 뒤로 감추며 어색하게 눈을 감았다. 기가차 코웃음만 나온다. 미쳤네. 태형은 뒷꿈치를 쿵쿵 찍으며 호석에게 다가와 그의 머리 뒤에서 리모컨을 빼들었다. "다 봤거든요?" 그럼에도 호석은...
위화감을 느낀 것은 어느 순간이었다. 쿠시나 안나와 어느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고 있던 그 순간에, 유메 아이레는 포크질을 멈췄다. 입안에서는 방금 막 목구멍 너머로 삼킨 딸기 타르트의 맛이 남아있었다. 그녀의 시선이 소녀의 옆자리로 옮겨졌다. 불꽃을 형상화한 듯한 붉은 머리카락이 인상적인 사내다. 그의 앞에는 커피도 없었고 안나와 아이레가 시킨 케이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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