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친애하는 카일 오랜만이야. 한참 연락이 없었네. 잘 지내니? 잘은 아니더라도 보통의 매일을 보내고 있으면 좋겠다. 네 이야기가 간만에 듣고 싶어져서 말이야.... 너무 갑작스럽다면 미안. 문득 네가 생각났어. 네가... 비행기 쇼였나. 그걸 보여준다고 했잖아. 혹시 비행기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말 해. 집으로 보내줄게 뭔가 네게 내 얘기를 해주려고 했는...
몸의 일부가 잘게 흔들렸다. 호흡을 멈추고 가라앉는 숨과, 그것을 건져올리려는 다급한 숨이 교차를 이루며 ‘그녀’의 피부 위로 거품을 일으켰다. 교차점에서부터 파동이 넓게 퍼져나가 ‘그녀’의 속눈썹을 건드렸다. ‘그녀’는 파동에 실려 온 절박함의 무게가 제 감은 눈 위로 일렁이는 것을 알아챘다. 기어이 데리고 나갔다는 것은 보지 않아도 자명했다. ‘그녀...
진격의 거인 OST - Call Your Name 메인 루사그마, 서브 로나네메 ※ 애드 인성 터짐 주의 Call Your Name W. 연잠 엘소드가 죽었다. 황량한 사막에 아무렇게나 던져 두어도 천 년이고 만 년이고 살 것 같았던(물론 그놈도 인간이었던 만큼 그럴 일은 절대로 없겠지만), 하여튼 목숨 하나는 끝내주게 질길 것 같았던 그 애송이가 하루아침...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tPmEMpwvbmgtNrjkugSffSrgNmCGpffj: 어느 일요일, 이른 아침에 도착한 크립틱파크. 미니열차를 타고 들어선 놀이공원은 어디부터 가야할지 고민될 정도로 설렌다. 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선선하다. 입구에서 받은 알록달록한 지도를 들고 머리를 맞댄 우리는 공포구역부터 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난 7년간. 한 번도, 단 한 번도 나의 명을 어겼던 적 없다. 몹시 혼란스러웠다. 그 누구보다 신뢰하고 의지했는데... 당황스러움과 혼란스러운 마음을 최대한 감추고 그를 찾아갔다. - 오랜만입니다. 메데이아님 -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지. 왜. 어째서 내 명을 어긴거지 , 헬리? - 죄송합니다... 허나 제가 그 명을 받들었다면. 메데이아님이 위험...
... 젠장. 원래 이런 것이었던가. 왜 이딴. 고작 사랑이라는 감정은 왜 늘 늦게 깨닫게 되는가. 없어지니, 내 눈 앞에서 사라지니 깨달았다. 그것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그래. 마지막으로. 찾아가 보는 거야... 마지막으로... 나무를 타고 담을 넘어 후작의 방 앞 발코니에 도착했다. 똑똑. - 메데이아님...???이 시간엔 어쩐 일로...? - 헬리. ...
콤부차다. 향만 맡아도 알 수 있었다. 전생에서 만난 상사는 콤부차를 매우 좋아했기 때문에. 촌스러운 핑크색의 머그컵에 담긴 콤부차를 들이마셨다. 시원했다. 그는 곧 동일한 디자인의 노란색 머그컵을 들고 와 내 앞에 앉았다. 어제 나를 구해준, 파란 하늘 아래 천사라고 착각할만한 외모의 남자. 정말 착각이었다. 인간 탈을 쓴 악마가 분명했다. 지금까지 들은...
그러니까, 이것은 마치, 사지가 뜯겨나가는 느낌과 비슷했다. 산채로 배를 째고 심장을 꺼내는 것과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감히 죽음에 가까운 짓들의 감각을 알고 있는 척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오늘 새로 태어났고, 그 끔찍한 것들을 전부 경험해본 사람이다. 첫 번째. 사지가 뜯겨나가는 느낌. 이건 조선에도 없을 법한 일이다. 그래, 없어야 맞는 일이었다. 먹...
린타로, 아니 당시의 스나와 처음 만난 건 대학교 새터 자리였다. 나는 생애 첫 대학교 행사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는 무슨. 잔뜩 긴장했던 나머지 새터 장소로 가는 버스에서 내내 멀미를 해버렸고, 그 여파로 낮에 있던 레크레이션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밥 친구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온 새터였는데 •••. 겨우겨우 속이 가라앉았을 때는 이미 맨정신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