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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mocha5earlgrey)님 3차 창작
꼴랑 몇 분 싸웠다고 힘빠지긴. 와코우 미친개 다 죽었네! 사쿠라기는 아예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고 요헤이를 걱정스레 살폈다. "하, 나미치." 요헤이의 상태는 심각했다. 헝크러진 머리, 들썩이는 어깨는 그렇다고 치자. 눈은 왜 충혈되고, 몸은 왜 떨고, 심지어 기운은 왜 저렇게 살벌한가. 검푸른 기운은 연신 깜박깜박 빛났다. 한 번 빛날 때마다 명도가 낮...
[배경설정은 풀브링 이후로 바이저드 중에 신지만 대장자리를 받아드린 설정으로 하겠습니다.] 대장 회의 중 신지, 뱌쿠야, 토시로: 쿠로사키 이치고를 현재 공석인 3번이나 9번대 대장으로 추천합니다 총대장 : 다른 의견이 없다면 쿠로사키 이치고를 3번 또는 9번대 대장으로 임명한다! 그때 신지가..... 신지: 이치고 금마 데려오는기는 내 하께 총대장: 그럼...
Review Note 리뷰 노트 모음 🏷️ 9 (영화 책 콘서트 뮤지컬 여행 전시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간편하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Review Note>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
태민의 밴이 문이란 문은 다 열려져 드라마 세트 주차장 한편에 세워져 있었다. 해주가 시트 구석구석을 깨끗이 닦아낸 물티슈 한 움큼을 한 손에 들고 다른 손으론 마지막 제 자취에까지 탈취제를 뿌리며 바닥에 두 발을 내려섰다. 얼마나 부지런히 몸을 놀렸던지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세트 안에서 나온 로드 매니저가 해주를 안쓰럽게 바라보더니, 빠른 걸음으...
성급한 결정이었다. 인스타 팔로워가 1만 명은 커녕 1천 명도, 아니 지금은 겨우 넘긴 400명도 되지 않았을 때였는데 메일링 서비스를 기획했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프로젝트니까, 주변의 다른 작가님들도 한 번씩은 해보는 것 같아서 어렵지 않게 느껴졌던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단순히 재밌어 보이거나 심심하다는 생각으로만 시작한 일은 아니었다. 나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게 무슨..."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는 말에 당황한 둘은 택시 기사와 채원을 번갈아 가며 쳐다보았다. 상황 파악을 한 유진은 채원을 잡고 택시 쪽으로 향해 주머니에서 지갑을 열었다. "어려울 땐 이웃끼리 도와야죠. 얼만데요?" "7만원이요..." "네??" 7만원이란 사실에 손이 살짝 떨렸지만 이미 도와주겠다고 말한 걸 취소할 수는 없었다. 떨리는 손으...
*포타 기준 4,50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오리지널 신재현 분이 물수건으로 손을 닦으며 말했다. "음. 오해는 하지 말고. 보아하니 문대 씨는 정상적인 사람 같아서 하는 말이에요." 나는 한숨을 참았다. "어, 그게... 서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긴 한데, 또 반대로 신기할 정도로 잘 통하는 부분도 있어서요." 이 ...
불은 그대를 삼킨다. 머리카락도 눈물 한 톨도 남김없이 불살라, 남은 모든 것을 소멸시킬 듯이 활활 타오른다. 하지만 그대여 걱정말아라, 불은 생명일지니, 그대여 다시 태어나리라. - 죽음에 대한 적나라한 상황묘사&심리묘사 포함 아동학대/관련 트라우마에 관한 소재 포함 자연/사고로 인한 재해 묘사 포함(특히 화재) -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몸이 열 ...
결혼 적령기의 그 남자 2화 [게포 au] 2화 게파드는 새끼 고양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주변을 살펴보았다. 방문은 삭막할 정도로 꽉 닫혀 있다. 비록 창문은 열려 있었으나 이 새끼 고양이가 4층 높이의 벽을 타고 들어왔다니. 지나친 비약이었다. "미치지 않고서야." 누가 보면 제정신이냐 물을만큼 현실성 없는 생각인 건 분명하다. 비록 본인은 눈치...
잡설 1. 예전 글 기반으로 내용 수정-리네이밍 / 퇴고-교정 없음 / 어느 장르를 가든 매번 우려 먹고 있음ㅇㅇ 2. 탱백 둘 중 누구를 기린/왕으로 해도 존재 자체로 캐붕일 것 같아 고민하였으나 날조와 선동으로, 바로크 정신으로 킵고잉 3. 한국 이름으로 쓰니까 배경이랑 괴리감이 느껴지는데 일본 이름도 좋지만 한국 이름을 쫌 더 좋아해서 탱백으로 4. ...
숨쉬듯 가스라이팅하는 남자 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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