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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침에 일어나 보니 너무나도 아팠다. 누가 날 때린거같아. 아니 허리를 막 부셔버린거같아. 이건 말을 못할 아픔이다. 이 원흉들!!!!! 아침에 보니 제노도 재현도 너무 잘생겼다. 이래서 내가 내팔짜 내가 꼰거지 뭐. 너무 잘생겨서 이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어. 씻어야지 하고 침대에 발을 내딛는 순간 오 쉣! 허리를 타고 흐르는 날카로운 전류의 느낌이 나 ...
자네는, 과거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아픈 기억으로 남았는지,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그리운 기억으로 남았는지, 그 때를 회상하며 이야기로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는지, 그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오. 어떤 과거가 되었든간에, 그 과거 속에는 미처 파헤쳐지지 못한 또다른 과거가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에 소인은...
※ 유혈 주의 ※ 이름 수정했습니다.죄송합니다. 끝내 베히뷘트는 아무르를 찌르지 않았다.
한편 날이 밝기 무섭게 자리에서 일어난 종녀는 거울 앞에 서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음. 밤 새 생각을 정리하느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지만 피곤한 기색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음. 그동안은 그저 적당히 종남의 비위를 맞추며 어서 빨리 글을 지우기만을 기다렸다면 이제는 아니었음. 종녀는 반드시 오늘 내로 글을 지우게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음. 어떤 식...
청탁, 시비是非 그리고 선악 ❝솔직하게 굴어볼까. - 이름 윌피스 다분하죠, 듣기만 해도 매캐하지 않아요? 아, 모르는 사람이어서 그런가. 안화를 계시할 이름. 조용한 이 땅 위의 계절에 녹아내리고 스며들며, 수루할 예정으로 오늘도 날씨가 맑게 갠다면 그는 그제서야 이름을 버릴 것이다. 나이 불명 날개 1장 단 한 장의 날개로 뭘 할 수 있겠어, 네 말마따...
ㆍ ㆍ ㆍ ㆍ ㆍ " 같이 가요, 신부님. " " 같이 가야 신부님이 안전해요. " ... 민태주가 이런 말을 달고 산 건 꽤나 오래 전 부터 이어져왔었다. 김해일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 괜찮다니까. " " 그래도요. " 민태주는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이렇게 발칙한 고양이를 어떻게 길들이면 좋을까. 거부라는 건 생각도 못 하게 만들어버리고 싶단 생...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69화: 마침내 씨랜드에 도착한 잔날리와 나부 벨 슈마티는 은신처에 몸을 숨겼다. 나부 벨 슈마티는 혼자서 하루에 몇 번씩 짧은 외출을 하며 미라이의 소재를 파악했다. 나부 벨 슈마티가 외출에서 돌아올 때마다 잔날리의 가슴은 크게 두근거렸다. 곧 미라이를 볼 수 있어. 미라이와 떨어진 지 십년이 다 되었지만 아직도 그녀의 붉은색 머리카락과, 아름다운 녹갈색...
입력: 입력이 주어진다. 입력은 최대 100줄로 이루어져 있고,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공백, 숫자로만 이루어져 있다. 각 줄은 100글자를 넘지 않으며, 빈 줄은 주어지지 않는다. 또, 각 줄은 공백으로 시작하지 않고, 공백으로 끝나지 않는다. 출력: 입력받은 그대로 출력한다. I.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한반복으로 풀었다.... 당연히 컴파일...
2023. 07. 23. 쩜오온리전에 발매 예정인 울트라맨 타이가 쿠도 히로유키x소우야 호마레 소설본의 초입부입니다. 책 사양: 후기 포함 84p (53000자) / 머메이드지, 벨벳코팅.(고증에 크게 신경쓰지 않은) 중세-에픽 판타지 AU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7월 행사에 나오는 책은 글의 상편입니다. 완결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편은 상편 구매자분들...
▼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
베히뷘트는 최선을 다해 도망가면서 생각했다. 바보같긴!! 클레망스 뮤리엘은 진열장에 있는 손수건 따위가 아니었다! 그는 자신보다 한참 아래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꼬마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걸 느꼈다. 가까이에서 본 손수건은 좁은 진열장에 욱여 넣어야 겨우 들어갈 정도로 컸으며, 펼치면 가게를 감쌀만큼 커다란 존재였다. 꼬리를 말고 도망친 이유는 바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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