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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딱딱한 촉감이 얼굴을 타고 올라왔다. 그제서야 헤스터는 자신이 바닥에 엎어져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는 비척비척 몸을 일으켰다. 다음 날이 휴일이라고 전날 실컷 달려서인지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새벽 5시. 그 자리 그대로 잠들기도 그렇고 깨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었기에 그는 굳이 억지로 일어나지 않고 거실 한 켠에 있던 소파에 몸을 던졌다. 엎드려서 ...
태양은 정지 해있습니까, 운동합니까? 이 질문의 정답은, 정지다. 오, 태양이여. 우리들의 '별' 영원한 태양이여. 그대는 언제까지 그리 찬란한 빛을 내뿜습니까? 지구의 사람들은 물었고, 나는 영겁의 세월동안 천천히, 밝게 타오른다고 대답했다. 사람들은 믿었다. 태양은 늘 부지런히 또 성실히 아침을 밝히고 저녁을 가져간다고. 그런 의미에서 태양은 뜨고 진다...
모든 걸 다 고백한다.죽이고 싶었고, 사랑했고,하늘을 나는 새를 보라는 성경 구절에도 마음이 흔들린다고.* 하여튼, 변모란 그리도 쉬운 거였다. 종이가 찢겼다. 첫 소녀상을 죽인 이후 정확히 백 번째가 되는 살화殺畵였다. 칼 끝에서 조각난 잔해들이 구두 위로 떨어졌다. 허릴 숙이지 않았다. 만신창이가 된 그림을 마주했다. 눈자위가 붉었다. 죽이고 싶었던 것...
언젠가 마주친 적이 있었던 두 가지의 눈동자, 그 속에서 나는 낮과 밤을 보았고 넌 나에게서 겨울을 보았다고 했다. 눈처럼 새하얗던 머리칼, 그 어떠한 색채도 드러나지 않은 도화지 같은 얼굴, 낮과 밤을 연상케 하던 두 눈동자. 아무런 감정의 기복조차 느껴지지 않던 목소리의 높낮이. 처음의 그를 마주했을 땐 부자연, 그 자체였다. 조화를 이루지 못할뿐더러 ...
-https://gwens-romance.postype.com/post/3544591 전 내용입니다 :) 읽고 와주세요! - 스크롤주의! - 뒷 편 있습니다 ;-)...전 왜 짧게 쳐내질 못하는건지... 바쿠고는 다 쓴 콘돔 박스를 대충 밀어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며 제 팔에 누워 깊이 잠든 소년을 힘을 주어 끌어안았다. 사실 기절하듯 잠든 미도리야를 보자 좀...
메디컬물 한 때 썼던 거(중단) 설정.... 비현실에 기반한 CS레지던트 3년차 남우현 x 외과병동 간호사 김성규 메디컬 일상물이었다. 병동에서 몰래 연애하는 말도 안되는 설정 충돌과 의학용어의 문제로 그만둠... 의학용어가 어려운게 아니라 의학용어를 글로 써서 풀이하는게 문제였다. 실제로 대부분 댓글이 의학용어 이해 안된다는 내용이었음 ㅜㅜ일일히 주석을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개인 캐릭터 해석 주의.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잊지 마세요.태클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Horus] 獨白001. 생명이 꽃비처럼 내리는 모습에 돋아나는 공포와 소름을 억누르던 붉은 시선만이 또렷하게 뇌리를 잠식했던 날.우습게도 자신의 일이 아닌 것만 같은 기이한 감정이 스멀거리며 고개를 들었던 기이하던 날.그날 처음으로 마주한 어머님의 저주속의 주인공은 나...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397718/chapters/21276668#workskin 작가님: Friendly_Faun * 작가님의 허락을 요청한 상태이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된다고 하시면 내릴 예정입니다. 다른 곳으로 공유하지 말고 여기서만 즐겨주세요. 오비완은 양쪽 허리에 남은, 사라져 가는 멍...
* 리메이크 이전의 볼란 스토리 개연성을 위해 2주 간격으로 1기 봇계에 게시했던 떡밥이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요소들이 묘사되어 있으며, 현재의 설정과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 사정상 기존에 올렸던 떡밥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GREETING - 001 저기, 저기요. 이게 진실인가요? 대답해줘요. 결국 나에겐 이 모든 사실을 숨겼던...
* 옛날 단편입니다! 글 스타일이 현재와 많이 다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마을에 대대손손 내려오는 전설이 있었다. 나라가 망해갈 때 천 년을 채운 하늘의 여우, 천호가 내려와 이 마을과 나라를 구원한다는 전설인데, 이 때문에 우리 마을 어르신들은 사람이 잘 들락거리지도 않는 빈 초가집이 오직 천 년 전에 천호에 의해 지어졌다는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보...
* 옛날 단편입니다! 지금의 설정과 다른 부분이 굉장히 많이 존재합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볼란의 등 위로 서걱 소리와 함께 붉은 빛날이 빠르게 스쳐지나갔다.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면 그대로 뎅강 잘릴뻔 했다. 등에 있던 망토가 너저분하게 잘려나간듯 보였다. 끝부분이 재로 변해 까맣게 부스러진 망토라 부르기도 뭐한 커다란 천 조각이 공간에 둥실둥실 떠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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