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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도플갱어예요?' 아주 골을 때리던 질문이 갑자기 생각난 영훈이 웃으며 옅은 핑크빛으로 물든 엉덩이를 주물럭거렸다. 어찌나 살이 말랑말랑한지, 만지는 재미가 있어서 이러고 있으면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아가. 우리 처음 만난 날 기억나? 우리 도플갱어냐고 아가 네가 물어봤었잖아-" "아 네! 기억나요, 흣, 아호옵. 근데 가면 쓰고 있어서 눈이...
현실의 그 어떤 사상, 지명, 어쩌고와 전부 관련없는 허구의 아시아계열 세계관입니다.(진짜 그뭔AU도 아니고...대충 소재주의(그러나 별 거 나오는 건 없음..)캐해석 1도 안 되어 있음.....괜찮으신 분들만 보세요................그냥(아마도) 종수X여관 직원 찬양 모티브:그림형제동화-공주와 완두콩 진짜 공주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불을 몇 겹을...
♱ Ecco, Iddio è la mia salvezza, io avrò fiducia, e non avrò paura di nulla; poiché l’Eterno, l’Eterno è la mia forza ed il mio cantico, ed egli è stato la mia salvezza’. _Isaia 12.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JUST FRIEND [상황 30] 십년지기 걔네가 가끔은 다정하고 뭐 해도 절대 연인이 될 수 없었던 이유 친구가 되었던 그 10년 전으로 돌아가봐오 [셔누] " 오랜만이네요. 무슨 일로 불렀어요? "" 아 그때 감사했다고 말하려고 " " 뭐 좋은 거라고 감사 인사까지 해요 " " 그래도, 여주씨 아니었으면 쭉 몰랐을 거니까 " " 그러게요 우리 둘 다 ...
아마도 상당히 빻았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이라서 퇴고는 안 했고요 이번에도 언제 수정될지 모름니다. 소재(유사근친)에 주의해줏세용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14살이 된 에밀리라고 해요. 엄마, 아빠, 오빠, 여동생, 그리고 강아지 두마리와 멋진 주택에 살고 있어요. 아, 사는 곳은 당연히 비밀이에요! 오늘은 얼마 전에 새로 옆집에 이사 온 신혼 부부에 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인드핵 비공식 스티커 도안을 배포합니다! 스티커 도안을 이전에 딱 한 번 만들어봤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사이즈도 조금 뒤죽박죽 합니다... 올인원 도안을 이용하시거나 퍼블로그 같은 인쇄소를 이용하신다면 사이즈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으실 겁니다! 자세한 설명은 압축 폴더 안의 "read me"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Distribute ...
A/N: This is English version of " https://posty.pe/btmrlg " When I posted that fanfic, i didn't expect that I upload English version... But there is someone who read my writting with translator, so I ...
언제나... 개적폐 조선 세계관 주의... 썰 세 개 밖에 없는데 5천 자 실화입니까 딕 모 씨? 230502 처음 백업 <목록> 1. 준수& 서하 2. 섟이와 서하의 연애담 3. 글 배우는 기상호 1. 조선판 톰과 제리(?) 성준수 김서하 톰과 제리 아닌 듯... 톰과 톰인 듯... 그저 기존쎄 둘의 만남임 주변사람만 죽어남 서하 준수입...
촬영이 시작되자 소속사 직원들과 배우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었다. 크지 않은 회사에서 대형 프로젝트 급의 시리즈 촬영에 참여하게 되면서 누구든 자기 포지션 이상의 역할을 하며 배우들을 서포트 했다. 코디가 누뉴의 메이크업을 수정해주는 동안 클라가 누뉴의 연기에 피드백을 더했다. "그 부분은 아주 좋았어. 끄아의 감정이 확 와 닿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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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이예찬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리고 다신 볼 수 없을 그들을 추억하며?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사랑하는? 겨울은 지나가고, 또 멀어져만 가서. 사람은 모든 것에 무뎌져 가지만 아니, 무뎌질 리 없겠지만. 행복한 날이 있다면 슬픈 날도 있기에. 그렇다면, 역설적으로 슬픈날의 반복에서는 행복한 날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 생일,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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