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많은 댓글과 사랑 주시길 부탁드리고 낙오되지 않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주 잠깐 네 생각이 났다. 밤새 널 그리워하고 토해내고 앓다가 잠들었던 그 고통스러운 밤들은 이제 옛날 얘기였다. 나는 더 이상 담배를 태우지 않았으며 비오는 날마다 술을 마시면서 청승을 떨지도 않았다. 쉽게 말해 이제 너는 나에게 고작 그 정도라는 거다. 환하게 웃으며 달려오는 널 보지만 않았더라면, 이 이야기는 분명 이쯤 마무리 됐을 것이다. 임...
언젠가 분명 어항에 갇혀있는 물고기를 본 적이 있었다. 그 때에는 어떤 생각을 했었더라, 일단 마냥 기분좋은 생각이 아니었음은 분명하다. 지금 또한 그렇다. 어항 안에서 뻐끔대며 내뿜는 숨을 보고, 그것의 눈을 바라본다. 그러고는 다시금 생각한다, 아. 그러고보니 참으로 똑같은 것이구나. 라며, 저를 구경하는 그것과 그것을 구경하는 저를 동일시하면서, 피식...
INSTAGRAM LOVE_MORE 게시물 love_more 좋아요 1개 love_more 형 집에서 맛있는 고기 구워먹은날! 바로 젓가락부터 드는거 겨우 말려서 찍었네... 휴~ 댓글 5개 모두보기 love_more 이 사진 진짜 여기말고 아무데도 올리면 안되겠다 | love_more @love_more 왜?? | love_more @love_more 뒤...
수현은, 빗속에서 멀쩡하게 걸어나온 류세이와 은영의 모습을 보자마자 숨이 턱 막혔다. 첫 번째는 죽은 줄만 알았던 두 명이 무사히 돌아온 것에 대한 안도와 기쁨이었고, 두 번째는 그 중 하나인 세이를 죽이고자 마음 먹었던 자신 때문이었다. '....백수현, 넌 사람을 죽일 뻔 했어.' 지금까지 살아남으면서 사람을 죽인 적이 아예 없지는 않았다. YS 갱단의...
치아키 세나! 세-나-!!! ...... 으음, 이상하군. 분명 올 시간이 됐는데. 피렌체-도쿄! 11시 30분 도착! 7번 게이트! 사람들도 하나 둘 나오고 있고, 창 밖에 비행기도 보이는데 세나는 어디 있는거지? 설마, 복잡한 공항에서 길이라도 잃어버린 건가??! 이탈리아에서 돌아오는 것이니 전화도 받지 않을 테고. 설마 길이라도 잃어버린 건가??! 좋...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뷔가 안나옴 주의 민윤기가 나타났다. 7년 만에. 백금발에 찢어진 청바지. 오른 손을 올려 느긋하게 흔드는 모습까지 전과 같았다 다만 왼손에는 아주 예쁘고 말 안 듣게 생긴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압빠, 이 아져씨는 누구예요?” “아빠 친구. 김남준이." “김남주니이~” “아니, 넌 삼촌이라고 해야지.” “왜여? 나는 삼촌 있어여. 두 명 있어여...
"감히 네 놈이 사또의 위상을 욕 보이고 다닌 놈이냐!" "아니옵니다 나으리! 억울합니다!" "저 놈을 매우 쳐라!" "예~ 사또! 한 대요!" 철썩! 으아아-. 그 소리에 사람들이 깔깔대며 웃었다. 곤장을 맞는 허름한 백성을 빙 둘러싼 사람들은 그를 손가라질해대며 한 소리씩 보탰다. 연기 진짜 웃기게 잘한다. "媽! 這個好搞笑."엄마! 이거 완전 웃겨 사...
31 좋아해요. 영웅은 어떻게 집으로 걸어왔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비척비척 현관문을 열고 대충 옷가지를 던져 널브러뜨린 체 침대로 쓰러지니 캄캄한 어둠이 내린 새벽녘의 공기가 차가웠다. 모두가 잠이 든 고요한 그 시간 영웅은 숨 막히는 적막감에도 쉬이 잠들 수 없었다. 약간의 술기운은 이제는 두통이 되어 영웅의 밤을 괴롭혔고, 새로 바꾼 이불에서 나는...
▶ 20200523 ~ 20200616 ▶ 중간에 미래 직업 스포 주의 ▶ 트위터에 올린 썰들을 약간의 수정을 통해 백업했습니다. ▶ 나중에 내용이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질문은 페잉으로 부탁드립니다. peing.net/cheer__hq 1. 오사무 새벽에 김치찌개에 고기 건져먹기 카레에 감자나 당근 같은거 빼먹었을 것 같아 아내나 동거 중인 여자친...
"이제 이 실험도 오늘로 끝이네요?" 지하세계에서 진행된 대규모 프로젝트 '의지 실험'은 이제 곧 완성된다. 수 많은 괴물들이 이 연구 하나를 위해 뛰어들었고 왕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인간을 잡지 않고도 이 곳에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의지 제작 및 추출. 모두가 들떠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하얀 가운을 입은 괴물이 기계 앞으로 다가갔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