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솔혤 *셈한 *실자 *해일수리 *씨혜라 *둘딩
(*타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는 묘사가 담겨있습니다,읽으실때 주의 부탁하며 또한 이 로그는 상대 오너분과 충분한 합의 후 작성되었다는걸 알려드립니다.) 만약에 우리가 비밀 조차 없는 더욱 더 깊은 사이였음 이정도까지 오지않았을까,온전하진않더라도 그 물을 다시 주워 담을수는 없으려나.아마도-당신이 날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순 없겠지,이 관계의 답을 ...
"뭐 하십니까, 어르신." 유리가 널어놓은 빨래들을 걷다가 어느 한 곳에 시선을 고정한 길섭에게 물었다. 길섭의 건강은 은혁과 현수의 부재를 기점으로 조금 더 악화되는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자리보전하고 누워있을 길섭이 아니었다. 유리의 판단으로도 너무 누워만 있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길섭은 유리의 도움으로 꾸준히 산책...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을 보면서 또 생각이란 걸 한다. 그때 그 시절에 머물러있는 건 나뿐이고 다들 자기가 딛은 땅 위에서 열심히 살고 있구나. 제일 멀리 도망갔고, 그렇지만 한발자국도 떠나지 못한 나 같은 애를 아직도 따뜻하게 반겨준다는 것이 매번 너무나 놀랍고 고맙다. 우리가 함께 지나온 죽음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이제 나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또 그래...
《우리의 문학 21》, 고단샤, 1966년 10월호 1. 1965년 10월 10일 나는 서른 살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나이를 밝히는 건 이미 내가 ‘여자’가 아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만 서른 살 생일 이후 나는 ‘노인’——‘노파’가 아니라——이 되었으므로, 이는 여러 의미로 정말 멋진 일입니다. 만일 스무 살이 됐을 때 ‘소녀’에서 ‘노인’으로 건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임출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
그치, 내가 다 잘못했지 그래도 니가 어떻게든 나를 견뎠으면 좋겠어 “혹시 내가 도시락 싸 들고 너 따라다니면 미친놈이라고 신고할래?” 봄의 왕국 2차 미팅 날. 회의실에 들어오자마자 자연스럽게 내 옆자리에 착석한 나재민이 물었다. 대략 일주일 만에 보는 얼굴이었다. 여전히 반질반질 잘난 얼굴에 말끔한 옷차림. 남들 다 후드와 트레이닝복 걸치고 반쯤 죽은 ...
친구란 그런 걸까? 소니아의 9살 인생 통틀어 가장 중요한 진리는 '규칙을 지켜라'였다. 소니아 자신은 이미 규칙을 잘 지키니 다른 친구들이 규칙을 잘 지키도록 하는 게 소니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안 느껴질 수도 있다니. 소니아의 굳건한 사고에 약간의 틈이 생겼다. 많이 혼란스럽지만 소니아는 굳이 내색하지 않았다. 원래...
하나하나 다시 물어오는 네 질문에 음, 응, 으응, 입 다물고 소리 내며 고개를 끄떡였다. 대답은 잘 해주되 아무리 봐도 건성인 투를 보아하니 뭘 그런 걸 다시 물어오느냐는 의미였다. 네 앞에 붙는 수식어는 정태북이 생각하기에 아주 당연한 것이었다. 크고, 따뜻하고, 귀여운 차기현... 그리고 하나 더. 눈치 빠른 차기현. 네가 눈에 대해 물어오자 정태북은...
자박자박. 텅 빈 복도에 지수의 지친 발걸음 소리가 조용히 울려퍼졌다. 울다 탈진한 은유를 들여보내고 나서마찬가지로 쓰러질 것 같은 육신의 피로도는 그대로인데, 어째서인지 정신만은 날카롭게 벼려진 듯 날이 서서 도무지 쉬어지질 않는다. 지수는 교회의 창문이 보이는 복도 끝까지 걸어가 창 앞에 섰다. 혹시나 하는 위험에 사람들이 이미 여러 살림살이를 동원해 ...
..........따스러운 봄날. 그녀는 에코백을 어깨에 걸치고예전부터 항상 하고다닌 리본이 달린 머리끈으로 머리를 묶고는 나갈 준비를 한다. 그러니까.. 지금 이 시점은 그저 어린아이들이 특공대를 하고나서. 즉 17살 고등학생이 아니라 어엿한대학생이라는거다. 음.. 이 이전의 일을설명하면.. 지구별이라는 애들. 그러니까 오럼쪽애들은.. 우리가 19살이 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