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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망각의 강을 건너서 10화를 마무리로 1부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는 2부이서 이어집니다. 아마 예상대로라면 17화(0화 미포함) 정도에서 끝날 듯 합니다. 망각강의 본 주제는 라경장이 기억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미스터리 수사반 × 수상한 이웃집 플러스 의 크로스오버 작품입니다. 역시 주인공은 라더님이죠. 가능하면 분량을 고르...
이레의 말에 왕은 자지러지게 놀라 되물었다. “헬레네 충격이 컸구나.” 이레는 왕이 이런 식으로 자신의 의견을 묵살하려 한다는 걸 알았다. 아이트라가 말린 것도 이런 이유였을 것이다. “그런 게 아니에요. 저도 스파르타인이잖아요. 제가 싸우지 못해서 이런 일이 일어난 거에요.” “그렇지 않단다. 그건 저 병사놈들이 널 제대로 경호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
보체티 패밀리의 제 3대 가드-파더 써니보이 보체티의 죽음은 매우 허무했는데, 상원의원이 당선된 후 브루클린 브릿지를 걷다가 총에 맞은 채 발견됐다. 사람들은 새벽녘 총성이 울린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게 정말 써니보이 보체티를 향한 총성이었는진 알 수 없다. 마피아 사이의 분쟁에 끼어들 간 큰 목격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써니보이 보체티의 죽음은 신...
왜 이 사람이 내 옆에 있을까? 민형씨 얼굴 한번 보고, 내 몸 한번 보고 또 민형씨의 얼굴을 봐도 모르겠다. 지금 내가 어떤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민형씨가 자꾸 웃는다. 조금.. 얄미운걸..? "여주, don`t worry. 여주에게 최고 단계의 가이딩이 필요해서 섹-" 뭐? 섹? 첫음절을 듣자마자 반사적으로 민형씨의 입을 틀어막았다. 누...
진실한 믿음에 대해 생각해본다. 영원히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믿는 일. 그건 종교가 될 수도 있고 나와 막걸리 아저씨 사이엔 우정이 있다는 생각일 수도 있다. 물론 막걸리 아저씨와 나 사이엔 오랜 시간에 걸쳐 간헐적으로 조우하며 싹튼 우정이라는 것이 있다. 예전에 그에 관해 짧은 글을 썼는데, 그걸 읽고도 이 우정을 의심할 자는 없다고 본다. 이처럼 명확...
본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쓴 글이므로 현실과 관계가 없으며 2차 가공, 무단 배포는 금지합니다. [문썬] 달과 태양의 시간 W. 달빛 아래 ※ 후타나리 소재 ※ 만 피프틴 주의 ※ 복주머니 시리즈 「솔라, 1년 만에 컴백 후 음원 차트 올킬」 「천만 영화 '달과 태양의 시간' 주연 솔라, 역시 본업 천재」 「배우 김용선에서 다시 본업 하러 온 솔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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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에 피는 장미 ] " 제 팔이 왜요? " 이름 밀리아 사파이 플랑드르 Millia Sapphi Plandre 성별 Xx 나이 20 키 / 몸무게 165 / 49 직업 식물학자 외관 팔이 갈라진 셔츠 사이로 흉터와 장미 꽃 문신이 보인다. 짧은 로브와 주머니가 여러 개 달린 치마를 둘렀다. 위아래로 투톤인 머리는 어느새 양 옆으로 투톤이 되었다. 성격...
공포 약 3천자 @baeg_eun_ly 커플링 : 논커플링(Ncp) 추천노래 : 미인도 Ost 열야밀회, Tido Kang - 연모지정(그냥 제가 글 쓸때 들었던 노래입니다...어울릴것같은 노래 있으시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밑쪽에 배경과 저 나름의 아주 조그마한 해석 아닌 해석이 있습니다 <배경->본문->해석> 아님 <본문-&...
이 포스트가 무사히 발행되었다면 제가 귀찮음을 이겨냈단 뜻이겠죠.... 어차피 제 지인들만 볼 거니까, 편하게 쓰겠습니다 때는... 5월이었던가 아무튼... 시간이 났던 그때 탐라에 들어온 한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다시 봐도 욘나 아름다운 커뮤, <유언 '내일의 날씨는 쾌청입니다.'> 대충 스토리를 요약해보면 바다가 아름다운 도시 호타루 시에...
"어이~ 홍대형님!" 막걸리 아저씨는 나를 볼 때면 언제나 홍대형님이라 불렀다. 학교 졸업한 지가 몇 년인데, 생각해보면 거의 10년은 아는 사이이지 않을까 싶다. 언젠가 새벽에 학쌀롱 창가에서 k와 술을 마실 때였다. 지나가는 막걸리 아저씨를 보고 "막걸리 아저씨다."라고 했을 뿐인데 어떻게 듣고는 쩌렁쩌렁하게 "어이~ 홍대형님!"하고 인사를 하는 것이 ...
미래엔 자동차가 날아다닐 것이란 생각을 많은 어린이가 했을 것이다. 나도 요즘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가끔 생각한다. 모두 땅바닥을 기어 다닐 때 혼자만 날아다닌다면 아주 쾌적하겠지만 모두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생각하면 아주 골치가 이런 골치가 없다. 결국엔 도로 시스템이 허공에도 갖춰져서 차들은 줄을 맞춰 다닐 것이다. 단지 위아래로도 줄이 좀 있을 뿐 정체...
1200대 후반부부터 관련 연성들 모아둘 예정입니다. 스포주의 ~~ 사천조의 매운 맛을 보아라. 소소가 조걸이를 날릴 줄 누가 알았겠어요 ... 어깨근육이 뜯어지면서까지 .......... 서포터란 아무래도 ,,, 언제든지 어디에서나 쓰일 수 있다는게 장점이지요 ,.,, 그런면에서 소소는 정말 완벽한 서포터 같아요 .. 의원이자 검수이고 .. 비침을 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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