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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름 // 라미 LAMI ラミ 🤍나이,키 // 초6, 156.4 🤍타입 // 러블리 🤍프리파라에 가기 전 // 백발의 트윈테일, 양갈래에 검정색 짧은 잔머리가 있다. 🤍성격 // 츤츤거리는, 활발한, 단순한 🤍파츠 // 프레시, 메시 트윈테일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촉촉한 눈망울, 로즈 핑크 치크, 🤍 주 의상 // 트윙클 체크 스위트 허니 세트, 걸...
넴님 헌정 만화 별 내용은 없는데 데못죽 내용 전반적인 스포일러 주의
*반드시 1회독 시 화이트모드, 2회독 시 다크모드로 읽어주세요 *본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필이니 되도록이면 읽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프로필 사진의 전체적인 색감에 주목해주세요 N센터 소속 팀 C ( 정식 팀명: cache ) Mark Lee 이민형 ESP : S+ 등급 빙결계 , S+ 정신계(환각사, 기억 조작, 텔레파시) 위급한 상황일 시 ...
아이가 품에 종이를 들고 바쁘게 걸었다. 누군가를 찾는 모양새다. 곧 자신보다 몇 뼘은 더 큰 사람을 발견하면 아이의 표정이 밝아졌다. 아이는 에버렛이었고, 큰 사람은 휴 신관님이었다. 에버렛이 얼른 품에 있던 종이를 내민다. 내미는 흰 손은 검은 잉크로 온통 얼룩져 있었다. "신관님, 사회 숙제 제출할게요." 휴가 받아서 든 종이에는 모든 아이의 이름과,...
황가와 르베르셀 가의 지원은 상황이 마무리 되고 나서 십여 분 정도가 흐르고 나서야 왔다. 곧바로 왔으면 의식을 잃은 공녀를 루비아가 바로 마주보지 않게 할 수는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설명을 요구하는 듯한 루비아에게 나는 차마 떨어지지 않는 입술을 떨어뜨리고 천천히 설명했다. 공녀와 내가 가진 마력의 특이점에 대해서, ...
머하는놈인지 커뮤계 옐브링 (연공계 브링맨) 아무말대잔치 / 혼잣말왕 / 패션감각X / 기력제로 / 게임 엄청 좋아함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트위터 오류때문에 알림 오는 속도가 엄청 느립니다. 때문에 멘션스루가 잦습니다. 급한 연락은 디엠으로 주시면 빠릅니다. 딱히 급한 연락 아녀도 필요하시담 편히 디엠 넣어주세요. 늦은 연공이나 탐넘 또는 후관은 언...
*공백 포함 6,247자 *FF14 에스티니앙/빛의 전사 (f/m) *6.0 이후의 시기 *포틴 연성은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신청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알리제, 네 말은… 두 사람을 미행하자는 거니?" "미행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그냥 따라가기만 하자는 거지, 따라가기만." "그게 그거 아닌가……?" 알리제 르베유르는 대충 말을 얼버무리며 제...
안녕하세요. ‘터널의 빛’ 운영자 엽서 입니다. 우선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저 취미로 쓰는 유사였는데 꾸준히 읽어주시는 구독자분들 덕분에 어느덧 구독자 50명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사실 트위터 계정으로 홍보를 하지도 않았기에 그저 기록용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구요…(사랑합...
❗️유의사항❗️ 유의사항을 읽지 않으셨을 때의 불이익은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반 커미션으로 받으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아스카)에게 있습니다.작업은 기본적으로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컨펌이 필요하시다면 사전에 미리 말씀해주세요. (컨펌 1번은 무료)선입금 후작업으로 진행 됩니다. 문상도 받으나 가격이 조정 될 수 있습니다작업 기간은 ~3주 입니다. 아...
영우가 1화에서 말하는 대사입니다. 주변은 잠시 고요해집니다. 당황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나는 그제서야 아. 이거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얼마 전 읽은 책에서 그러던데 작가는 간청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합니다. ‘제발 내 말을 들어주세요.’ 하고 진심으로 부탁하는 자세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 한동안 들어주든가 말든가, 어차피 관심...
"오늘은 좀 어떠하냐." 안채에서 나오는 설매에게 민현이 다급히 묻는다. 설매는 대답 대신 조용히 고개를 저었다. "... 걱정이 되어 안 되겠다. 들어가 봐야지." "안 됩니다." "..." "마님께서 마마께 옮기실까 두렵다고, 절대로 절대로 아무도 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오늘은 열이 조금 떨어지셨고, 죽도 조금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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