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012.10.24 22:56 작성시작 <그 아이>저는 가해자입니다.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자해자가 맞겠죠.저는 자해를 합니다.왜냐구요?'왜' 라고 물으신다면, 완전히 제 입장이 되셔 봐야 아실 것 같습니다.몇몇 사람들은 저와 저와 같은 부류를 보면 손가락질을 하면서 쑥덕거립니다.“관심병 환자니?”또 몇몇 사람들은 호기심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몇 달 같이 다닌 결과, 형은 엉뚱한 사람이었다. 착하게 말해서 엉뚱한 거지 나쁘게 말하자면 이상했다. 우린 도장이 일찍 끝나면 종종 분식점에 가서 간식을 사 먹었다. 수많은 메뉴 중 어렵사리 골라 피카츄 돈까스를 먹겠다고 하면 콜팝을 먹으라고 강요했다. “왜요. 저 피카츄 먹을 거예요” “콜팝 먹어” “왜요!” “내가 먹고 싶으니까.” 또는, 과자 세 개...
2031년 10월. in Seoul. "지민아, 짐 가지고 왔어." 태형은, 정국의 집에 익숙한 듯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다. 케리어를 들고 들어와 마주한 거실엔.. 지민이 쇼파에 누워있는지 머리카락만 쇼파 옆으로 빼꼼히 나와있었다. 문득, 또 다시 불안한 기분이 들어 서둘러 지민에게 다가가 어깨를 붙잡는다. 살짝 흔들어 보니 잠에 취한듯 부스스 하게 일...
2031년 10월 in Seoul. 침대에 누워있던 지민은.. 정국의 자는 얼굴을 가만히 바라봤다. 새근거리며 잠이든 정국의 이 얼굴을 얼마나 그리워 했던가... 다시 돌아오고 싶었다. 누구보다 먼저 정국을 안고싶었다. 정국이 힘들어 몸이 망가질 정도로 자신을 함부로 할 때도.. 얼마나 돌아오고 싶었었는지 정국은 모를거다. 너가 날 그리워 했던 것 이상으로...
https://youtu.be/1_lap6dzSUc
팜스 카지노 바의 스피커에서 카지노에 더 없이 적합한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영국의 첩보 요원은 없지만 악당은 있었다. 이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유명한 팜스 카지노는 히드라 패밀리의 소유였다. 카지노에서 벌어들인 돈은 모두 히드라의 세를 불리기 위해 사용되었다. 네바다 경찰이 있는 힘껏 탈세나 불법 도박이 자행되지는 않는지 알아내려 했지만 신통치 않았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글 잘쓰는 사람은 일기를 써도 재밌다. 모님 일기를 보고 무릎을 쳤다. 이분은 일기도 재밌구나..! 요즘 좋아하게 된 노래가 있다. 스밍때문에 자주듣진 못하지만 라붐의 아로아로. 카페에서 우연히 듣고 물어봤다. 나에게 라붐은 소피마르소 나오는 영화인데...(...) 아이돌도 있나보다. 변명을 하자면 우리 애들 좋아하기 전에 최신 아이돌은 비스트였고... 나...
Be stuck in time w. 비로 학교 앞을 지나던 성재는 우연히 매번 같은 장소에 앉아있는 한 남자를 보았다. 알바를 위해 카페로 가는 길목에 항상 앉아서 눈이 부시지 않은 건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던 남자에게 눈길이 갔다. 성재의 옆에서 걷고 있던 일훈이 성재의 시선이 그 남자에게 향해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피식 웃으며 팔꿈치로 툭툭 치기 시작했다...
김성규(회사원, 31) W.형 우리가 시작하기 전 은은하게 제 코 끝을 감싸던 우현씨의 향이 기억나요. 여전히 옆에 있으면 그 때의 향이 은은하게, 제 주위를 맴돌아서, 우리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어요. 우현씨를 알아보지 못했던 그 날, 억지로 헛기침을 내뱉던 우현씨를 이상하게 봤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
* 작년 10월 19일의 사진을 보고 쓴 단문 세계는 멸망을 앞두고 있었다. 쟈니 서는 인적이 없어진 지 오래인 버려진 땅 위에 아무렇게나 돋아난 식물들 사이에 몸을 묻은 채로 음악을 듣는 중이었다. 종말을 앞두고 통신망이 망가지자 스트리밍이 되지 않았고 맥북이 부서지기 전 아이폰에 옮겨 둔 음악들만이 끊임없이 반복재생된 지 오래였다. 대체 얼마나 많은 시...
- 닥터후 S10E13 스포 + 날조 - 미시의 죽음 - 마스터닥터마스터 / 미시닥터미시 커플링 요소 불가능한 것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가? 혈액이 관을 타고 흐르며 온 몸이 불타는 느낌이었다. 제 주인을 살리기위해서 펌프질 하는 심장이 치명적인 독을 담고 전신에 그것을 흘려보낸다. 죽어, 죽어. 세상이 나의 죽음을 바라는 듯 시침이 한 칸 움직일 때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