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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my way downtown Walking fast, faces pass and I'm homebound Staring blankly aheadJust making my way Making a way through the crowd And I need you And I miss you And now I wonder If I could fall ...
"블랙캣, 이시간에 또왔어요? 제가 그렇게 보고싶었어요?" 마리네뜨가 장난스레 말했다. "물론이지 공주님! 난 공주님 없으면 못살아" 블랙캣도 장단을 맞춰주었다. 물론 블랙캣은 언제나처럼 진심이었다. "분명 어제 헤어질 때 월요일에 보자고 했던 것 같은데...?" "월요일에 보자고 했다고 오늘 보지 말란 법 있어? 오늘도 보고 월요일에도 보는거지!" 블랙캣...
언제나 백조가 되기를 바라고 꿈 꿔왔던 흑조에게 더이상 추락할 곳이 있을까요? 읽지 않아도 상관없는 이야기. 'crashed into the depths' 자신이 머글문명에 관해서 관심이 있다면 알 정도로 유명한 무용수들을 배출해낸 가문에서 태어난 작은 소년은 언젠가는 자신도 부모님처럼 멋진 백조가 되어 날고 싶다고, 사람들에게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고 간절...
선은 앤에게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제주도를 가고 싶다고 했다. 사실 요즘 앤에게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사람은 한둘이 아니었다. COVID-19로 인해 하늘길이 막히자 다들 입을 모아 제주도를 말했다. 지금 주어진 상황 속에서 가장 먼 곳.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비행기 표를 끊고, 캐리어에 짐을 싸고, 공항에서 지루한 대기 시간을 버...
*김부제의 과거는 오피셜로 밝혀진 것 없이 전부 창작입니다. *신학생활은 KBS 다큐멘터리 영원과 하루를 참고로 했습니다. *영화에서 언급되지 않은 부분은 모두 픽션입니다. * 인쇄본에 있던 오타를 수정했고, 조금 추가 혹은 수정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Main Theme – 브로드처치 OST (https://youtu.be/MZfAjMcNGIM) *틀어놓...
내가 만약 밷클에 사이비를 섞어서 홍윤 권전권 민원밍을 보고싶다면,, 어디 시골마을 깊은 산속에 으리으리한 저택 지어져있고 가드들이 지키고있어서 동네 사람들은 몸아픈 도련님이 요양왔나보다 하는데 그거 사실 사이비종교 bSK에서 모종의 이유로 운영하고 있었으면 좋겠음 신의 아들의 손길이 닿는데 낫지 못할 병이 뭐가 있냐고 하면서 아픈사람들 꼬이고ㅜ 격월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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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나는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생각 안 해봤어. 사실 알고 있었어. 너 몰래 서재에 들어갔던 날 모든 걸 다 알고 있었어. 그래서 네가 결국 날 떠날 거란 것도 알고 있었어. 태형이 희미하게 웃었다. 정국은 머리만 쓸어 넘길 뿐 대답하지 않았다. "우리 이제 끝인 거 아는데, 나 여기서 나갈 동안만..." "나 마음 다 정리할 동안만 내가 해달라는...
나는 과거에 머물러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아. 그래서 너를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할 마음도 없어.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넌 앞으로 내 허락 없이 죽을 수 없어. 난 지금부터 네 선장이니까.어이 너희들. 저것들 때려눕히기 전에 저기서 날뛰고 있는 시네타부터 잡아 봐.선장이 시키지도 않은 짓까지는 하지 마. 알았냐?에이스, 걱정하지 마. 에이스가 날 지켰...
바람 이는 당신이 사라졌다. 내 두발로 어둠으로 돌아갔던 여름은 끝났다. 여름과 겨울 사이에는 그 한 번의 밤, 그 한 번의 구마와 나의 방에 어둠이 내릴 때 헤어 나오지 못하고 울면서 당신에게 전화 한 몇 개의 밤이 존재했다. 힘들어요. 당신은 어떤 말도 하지 않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내가 삼킨 어둠들을 쏟아냈다. 울음과 어둠을 쏟아내다 잠들었고 새벽빛과 ...
분명 사람도 아닌 거…라고 했다. 그래서 저게 사람이 아니면 대체 뭐라는 건데? 상상할 수 있는 어떤 생명체 혹은 불멸자의 범위가 너무 넓어서 머리를 감싸 쥔 기범의 코앞에서, 방금 끓인 라면을 한 젓가락 들어 입에 넣은 진기가 두 눈만 동그랗게 뜬다. 생긴 건 꼭 토끼 같은데 토끼가 무슨 진라면을 먹어. 고기는, 특히 치킨은 또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 새...
Young and Beautiful I've seen the world 나는 세상을 봤어요 Done it all, had my cake now 할 일은 마쳤고, 내 몫은 챙겼답니다 Diamonds, brilliant, and Bel-Air now 다이아몬드는 아름답죠, 지금은 먼 옛날의 빛이 되었고요 Hot summer nights mid July 7월 중...
무언가 집어 삼키려는 듯한 파도 소리에 잠에서 깼다. 벽에 걸려 째깍 소리만 내는 벽시계가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걸 알려줬다. 나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어둠에 잘 보이지 않는 시계를 봤다. 대충 보니 새벽을 넘긴 시간인 것 같았다. 다시 한번 더 귓가에 들리는 파도 소리가 왠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것 같았다. 깊은 잠을 자다가 이제 막 일어난 상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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