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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노트북의 검색창을 닫고, 빌런들의 암흑루트를 통해 무기를 전달해주는 블로커에게 은밀하게 메세지를 보냈다. 이제 블로커가 다시 그놈에게 연락하겠지 "후..." 메세지까지 보낸 미도리야 이즈쿠는 의자 등받이에 기대어 오른팔로 눈을 덮었다. '현재 내 유일한 승리방법은 역시....- 치유개성 밖에 없어' ( 화면을 흰색이 아닌 검은색으로 봐보세요! 나중을 위해서...
"야. 정재현." "..." "대답해." "...그래." "너 자꾸 이딴 식으로 구질구질하게 굴 거면 다신 그 애 만날 희망도 없게 외국으로 튈 수도 있어." "..." "아, 아니다. 그냥 콱 죽어버릴까?" "...내가 미안해. 다신 안 그럴게." "우리 제발 편하게 살자. 응? 내 인생은 망쳐놓고 너만 행복하겠다는 거야 뭐야." "..." "양심 있으면...
있지, 난 카메라와 닮은 것 같아~ 왜? 항상 무언가에 초점이 맞춰져있거든. 덕분에 다른건 하나도 안 보이지~ 진짜? 난? 아하하, 내 초점은 항상…… 너에게 맞춰져 있는걸. 창문 사이로 따스한 햇빛이 비춰오고, 청명한 새 소리가 들려온다. 하늘은 여느 때 보다도 푸르지만 아마 내 표정은 그렇지 못할 것이다. “몇시냐…” 머리맡에 있는 시계는 이제 막 10...
일어나자 보이는 건 하얀천장이였다. "하... 결국은...." 고개를 살짝 옆으로 틀자 노을 진 하늘이 보였다. 전적으로 보면 예쁘지만... 웬지 그냥 마음에 안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역시나 나의 집인 것 같았다. 이거... 빼박 기절 후 탈락인데....젠장.... * 나는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내 방으로 향했다. 당장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보아야 한...
'셋쇼마루-' "........." '셋쇼마루, 너무나 아름다운 당신은... 언젠가 당신과 같은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게 될거에요' '............' '행복해질거에요, 당신은' ............ "우와, 이 나무도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마치 푸른 갑옷을 입고 있는 것만 같아" "..........아름답다라...." "셋쇼마루님? 무슨 생각...
"으음..." 떠오르는 의식 속에 잠에서 깨어나니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햇빛의 눈부심에 팔로 눈을 가렸다. 창문 유리로 보이는 나뭇가지 위에서 작은 새들이 짹짹거리며 지저귀고 있었다. 언제나 똑같은 광경에 흐릿한 시야를 깜빡이며 눈을 비볐다. 상체를 일으킨 채 옆을 돌아보니 이불을 덮은 채 똑바른 자세로 자고있는 시그킨이 시야에 들어왔다. 전혀 뒤척이지 않...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직 2인으로만 신청 가능한 SD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옷 디자인/구도 오마카세도 가능한 커미션이니 한 번씩 둘러봐주세요! 아래로는 자잘한 참고사항이 이어집니다. 한 번씩 확인 해주시면 신청에 용이합니다. 작업 순서: 입금 확인>1차 진행, 컨펌(SD 러프)+옷 디자인 컨펌>2차 진행(선화부터 배경까지 풀채색)>마지막 컨펌(완성본 확인, 보...
♥ 스크롤 압박 주의 ♥ 목차1. 글을 쓰게 된 계기2. 세계관 / 등장인물3. 글 해석 (스포 최고로 주의)4. 여담5. 마무리 인사 01. 글을 쓰게 된 계기 와! 완결까지 오는 건 느렸지만 이렇게 이즈안즈의 장편이 하나 끝나버렸네요. 솔직히 <받으세요, 뱀의 족자를!>은 처음 계획이 단편이었기 때문에 1화를 구상할 때까지만 해도 장편이 될 ...
338. 그럴싸한 제목으로 부탁합니다 (50000W) A5 · 신국판 size 정말 아끼던 제목인데 결국 써버렸네요 분하다 분양 문의 @ul_sae
이번 5.3 업데이트 다 보고 너무너무 여운이 남아서 ... 그만 ,,, 그렇게 긴 시간을 영웅 생각하면서 ,,, 함께하고 싶다는 꿈 하나 마음에 묻어두고 견뎌왔다는게 새삼 너무너무너무너무 찡했다 ^__ㅠ 우리 할바지 귀엽고 안쓰러운 할바지 (흔한 과몰입) 우리 든든하고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고영 그라하 티아 !!! 앞으로도 잘 부탁해 !!!
https://ting-ssul.postype.com/post/8993729 에서 이어집니다. == 의뢰를 마치고도 아직 이른 시간이라 백전봉주와 그의 진전제자는 어검으로 귀가하는 길이었다. 창궁산파는 말과 마차도 넉넉히 갖추고 있어 대부분의 제자들도 승마실력이 좋았고 육체 단련을 주로 하는 백전봉이야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하지만 백전봉주는 말을 타는 것...
화승 센티넬버스, 군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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