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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정말로 쓰고 싶은 부분만 쓴 이즈안즈 루프물. -루프가 풀린 뒤의 세계이나, 다시 최초의 루프 지점으로 돌아온 채로 루프가 풀렸고, 오직 세나 이즈미만 안즈와 루프에 대한 기억을 가진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안즈는 내게 고백하면서 엉엉 울고 있었다. 나는 안즈의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을 몇 번이고 손가락으로 건져 올렸다. 반짝이는 그것이 마치 닿으면 깨지는 ...
When did we stop seeing the world through each other's eyes? 우리는 언제부터 서로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걸 그만둔 걸까? When did we stop...embracing each other? 우리는 언제부터...서로를 안아주지 않게 된 걸까? - YouTube - I know why they are la...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068986/chapters/13911163 +kudos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 환영! “잠깐 있다 갈래?” 스티브가 물었다. 그의 입가에는 화이트 랜치 드레싱이 조금 묻어 있었다. 그의 숨결에서는 구운 토마토와 생 양파의 냄새가 느껴졌다. 나타샤가 씩 웃었...
#. 어디 갔다 이제 와 지금 몇 시야 “.....다녀왔습니드아아아....” 대강 주워섬긴 인사만치나 영 힘아리 없는 기다란 몸이 흐느적대며 현관을 통과했다. 두다다다닥. 이윽고 무언가 엄청난 속도로, 이쪽으로 요란하게 전력 질주하는 소리. 아차. 뒤늦게나마 정신이 번쩍 들었다. 급하게 몸을 피해 보려 애써 노력하는 민희의 모습은 퍽 가상했다만, 하루 종일...
La festa del luce written by 落月 축제의 막이 올랐다. 찬열의 즉위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축제였다. ‘축복이 내린 날’이라는 이름의 축제는 약 20년마다 한 번씩, 하루 내내 진행되는, 어둠의 세계에서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였다. ‘번쩍이는 것’이 그들의 세상에 다다른 날, 그러니까… ‘빛’이 그들의 세계에 찾아오는 날을 기념하기 ...
펜션 주인과 몇 마디 주고받더니 허겁지겁 뛰쳐나가는 태웅에게 단단히 일러두었건만, 메로나는 고사하고 녀석도 돌아올 생각을 않는다. 제아무리 목석같은 녀석이어도 산왕 선수들의 경기 장면이 충격이긴 했나 싶어 어디서 바람이라도 쐬고 있는 줄 알았다. 뭐, 그것도 바람이라면 바람인 건가. 대만도 밖으로 나왔다. 안 선생님께 걱정을 끼치면 안 된다는 마음 반, 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안녕하세요~ " " 와, 사람 진짜 많이 들어 오네요. " 지금 방송에서 멘트를 하고 있는 사람은 요즘 아프리카 티비에서 빛처럼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는 비제이 큥이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그저 간단한 소통과 고민 상담으로 시작하였으나, 순둥하고 무해한 이미지의 얼굴과 활발하고 재밌는 성격 덕에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누리고 있다. 그의 팬들이...
컴에 있는 연성들 몇 개 올리기... 괴물팝 x 인간샌 이라는 설정이 있는 페어들 스토리 꽤 복잡하지만 어차피 백업만 할 거라 긴 설명은 생략한다 (원래 공개적으로 보일 생각 없었던 연성들인지라 욕망 가득인데 얼굴에 철판 깔고 그냥 올림) 지하 속 빱샌 시리즈 샌주 자살 실패 와삭 (감자칩 먹고 싶다) 금연하자 의인화 팡인인 현은 읜화 빱비를 버리지 못 하...
앤솔로지 샘플입니다. “ 스티브, 좋은 아침이에요. “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고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 페기..?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 분명히 나는 전투기와 함께 빙하 속으로 추락했고 본부와의 신호는 끊겼었다. 하지만 지금 내 앞에 벌어지는 상황은 이전의 일이 모두 없던 일이었던 듯 너무 자연스럽고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었다. “ 스티브, 전쟁은 끝...
예나는 마지막 두 학기를 남겨놓고 1년 휴학을 선택했다. 좋게 포장하면 휴학, 조금 뼈를 때려보자면 '헤어진 과 CC의 말로'정도 일까. 막 연애를 시작하려던 무렵 CC의 최후는 비참한거라며 뜯어 말리던 선배들 말을 들었어야 했다. 제 맘이거든요, 어차피 우린 안 헤어질건데! 그리고 혹시 헤어지면 휴학하면 되잖아요! 를 당당히 외치던 신입생 최예나는 정말로...
YouTube iTunes - When you see the crimson leaves 진홍색 잎들을 볼 때 Can you hear my whispery 내 속삭임이 들리니? Like I’m calling out those memories in ecstacy. 내가 환희 속의 기억들을 외치듯이 말이야. All the places we could be 우리가...
YouTube - Dream, you dream about the scene that you’ve never seen. 꿈, 너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장면들을 꿈꾸곤 해. Drink, you drink it down with pills that install memories. 들이켜, 너는 그걸 기억을 새길 약과 함께 들이키게 되겠지. Breathe,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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