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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아리스 시리즈 - 히무라 히데오 X 아리스가와 아리스 마감을 앞둔 작가의 집이란 엉킬대로 엉킨 실타래와 같다. 마치 고양이가 마구잡이로 가지고 놀다 시작점을 찾을 수도 없을만큼 잔뜩 얽어놓은 모양새와 똑 닮아있다고, 집사 5년차인 - 길고양이들을 돌본 순간까지 합치면 도합 10년을 집사로 산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그는 생각했다 - 히무라는 결론내렸...
'히어로에게 두려움이란 사치였다.' 이아나의 인생을 관통하는 단 한 줄의 문장이었다. 10년도 되지 않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히어로의 인생을 만들게 한 말이었다. 그 문장이 그에게 특별한 이유는 아무도 몰랐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다. 모든 미디어에서 히어로는 그런 사람이었다. 어느 날 자신을 구하러 왔던 히어로도, 그렇게 보였다. 어리던 이아나는...
하루나 모토키-강한울 아베 타카야-김안배 12월 3일 형 있잖아. 형 나랑 칫솔도 같이 썼잖아.내가 존나 더럽다고 맨날 지랄했는데 그거 다 뻥이었어.실은 좋았거든.그리고 내가 크리스마스마다 교회갔던거 실은 안 믿는데 그거 하나 고마워서 간거야.우리 엄마랑 형네 엄마랑 친하게 해줘서 고맙다고.그것도 모르고 나보고 나일론이라고 놀렸지.아무 것도 모르면서. 초등...
K 패치 체육대회 / 가볍고 짧은 글 ~~의식의 흐름과 날조 주의~~ 평점이 극악이던 영화, 유명하지 않은 노래,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들, 이것들의 공통점. 시도해 보지 않으면 취향인지 모른다. 남들이 좋다던 영화도, 유명한 노래도, 맛있다던 음식도 도전해보면 퉤퉤, 뱉어버릴 만큼 별로일 때 가 있듯이 각자의 취향은 종잡을 수 없는 것. 여자는 새로운 걸 ...
♪ 언제나 너의 곁을 지켜줄게 우리의 시간은 계속될 테니까 이제 나를 따라와 "이제 나를 따라와." 30살, 평범한 직장인 쿠로사와는 오늘도 퇴근 후 자신의 최애 아이돌 아다치의 최애 무대 영상을 틀어놓고 최애 파트를 흥얼거린다. 쿠로사와가 아다치를 알게 된 계기는 정말 찰나의 우연이였다. 평범한 평일의 한 점심시간 "아다치 너무 잘생기지 않았어요?"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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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lict 쿠로사와 X 아다치 "아다치."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모니터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아다치가 화들짝 놀라 몸을 홱 돌렸다. 쿠로사와는 늘 습관처럼 근사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에게 인사를 걸어왔다. 하지만 영업부 에이스와 단 한 번도 접점이 없었던 아다치로서는 그의 갑작스러운 인사는 당황 그 자체일 뿐이었다. "..어?" "오늘도 수고해." 영업부...
* 형제들 몰래 가수 활동하는 쵸로마츠와 카라마츠의 이야기. * 아직 문장 교정, 교열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 오늘은 딱히 메인이 없음. * 소제목은 편마다 분위기가 어울릴 것 같은 노래를 임의로 골라 지정합니다. 14. 다즈비 - 프래질 https://youtu.be/JsWuSMo8mTA 이치마츠는 제 앞에 앉아 어색한 표정으로 커피만 홀짝이는 짧은 머...
내 산들바람. 퍼블리는 그 말을 가슴에 새겼다. ** 패치를 있는 힘껏 돕고싶다는 퍼블리의 의지에 따라 패치는 일감의 일부를 퍼블리에게 맡기거나 전투의 보조를 명령하는 등 퍼블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자유를 주었다.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야." 그가 그렇게 말하며 퍼블리에게 오늘의 일정이 적힌 수첩을 넘겼다. 제대로 패치를 어시스턴트하게 된 퍼블리는 ...
경수가 여주에 대해 떠올릴 때면 그 밤은 한없이 길다. 길며 깊은 새벽을 온 떨림으로 보내면 또 다시 아침이 찾아온다. 속상해 다신 가고 싶지 않던 학교를 가기위해 경수는 일찌감치 일어나 준비했다. 경수는 세수하고 양치하는 내내 여주의 메세지를 되뇌인다. 단어 하나하나 곱씹다가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자꾸만 내리느라 힘겹다. 저를 뜻하는 1연은 관심밖이다. 아...
당근 편식하는 와기금릉쟝
Q. 플로이드 리치는 귀엽나요? A. 제정신인가요? 옥타비넬 기숙사생들이 '플로이드 리치는 귀엽나요? ' 라는 설문지를 돌린 지 일주일이 지났다. 답변은 대체로 미쳤어?/제정신이야?/협박당하고 있니? 정도로 나뉘어졌다. 긍정적인 대답은 아주 적었는데, 그중 익명의 답변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 플로이드 리치요. 귀엽죠. 특히 스카라비아 기숙사장이나 하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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