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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최근들어서 있지, 아리사의 상태가 조금 이상해! 어디가 어떻게 이상하냐고 묻는다면 딱 잘라서 이야기할 순 없긴하지만, 그래도 이상한건 이상한거야! 책상을 두드리면서 눈 앞의 사아야한테 열변을 토했어. "언제부터 이상해졌는데?" 그런 내 말에 사아야는 평소처럼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으면서 빵을 한 입 베어물었지 뭐야! 언제부터? 으음, 내가 잠시 눈을 감고 ...
온기에 기대고 싶을 때가 있었다. 온기를 밀어내고 싶을 때가 있었다. 다정한 말에 목을 매고 싶을 때가 있었다. 그마저도 퍽 잔인하게 다가올 때가 있었다. 그랬던 때가 있었다. 그리고 그조차도 모조리 잃어버린 때가 있었다. 지금이다. 목이 말랐다. 갈증은 아니었다. 숨도 쉬어지지 않았다. 호흡곤란은 아니었다. 수도 없이 나열되는 문장들이라고는 모순덩어리들밖...
[함께한 여름날의 추억들에게] 공개 프로필 ◈ [ 장난꾸러기 ] " 나랑 뭐하고 놀래~? " [이름] 카와나 시카 河姓 志佳 [학년] 1학년 17세 [성별] 여 [국적] 일본 [키/몸무게] 172cm 56kg [ 외관 ] 밝은 금발 머리카락에 자수정같은 보라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옷은 셔츠에 치마를 입고 있으며, 치마안에는 체육복 바지를 입고있습니다...
새벽에 충동적으로 절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아침부터 카메라와 드로잉북을 챙겼다. 겨울 때문인지 8시가 넘어서야 도로변으로 해가 들어왔다. 시골이라 버스를 사십분 넘게 기다렸다. 이버에 갈 절은 본가와는 가깝지만 지금 머무는 곳으로 부터 버스로 40~50분정도 멀리 떨어져 있었다. 버스에서 내린 곳은 완전한 시골이였는데 , 오리때들이 보여서 서둘러 카...
종이책 안내 -2월 22일 발송 완료. 다음 수요조사는 구매 의사를 보이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모이면 진행합니다. 세부 정보: 무선제본, 사이즈는 A5국판 148x210, 표지는 아트지250g 무광코팅, 내지용지는 백색모조지 100g, 분량은 면지를 제외하고 140쪽(작가 프로필, 지은이의 말 포함)입니다. 1월 27일 오후 5시부터 2월 7일까지 수요조사...
퍼가기 절대 금지 탈퇴 닉네임 재사용 불가 ㅠ 그나마 골차 노래 중에 끌리는 거 1개 플레이를 해 봄 성열이가 울림픽에 이어 데뷔 쇼케도 진행을 하길래 초반만 보다가 일단 놨는데 그때 나온 ♪SEA가 괜찮더라 다음에 업데이트 되면 한번 플레이를 해보던가 말던가 인피니트는 태풍, 커버 걸 빼고 어려운 노래가 없음 어렵다고 소문난 것만 깨고 싶어서 뒷북으로 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족 먼저 붙이는 기적의 화법 미라클 잡담 이 말 저 말 한 김에 다 말하겠다. 이 말을 꺼내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근데 이건 중요한 건 사실 아니니까 이 말 사진이 X나 짜증나면 이 넋두리는 그냥 안 읽어줬으면 좋겠다. (태초에 꺼내기 힘든 말이 있었다) 나는 사실 공공기관/유관기업 체험형 청년 인턴이다. 뭐 인턴 붙었다, 몇 달부터 일한다 이야기...
쥰페이의 입술이 떨어지고,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다. 쥰페이가 내 입안으로 밀어 넣은 연기를 그제야 삼켰다. 기도를 긁는 담배 연기가 쓰고 매캐했다. 나는 기침이 나오려는 것을 애써 참았지만 이내 연신 콜록댔다.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쥰페이를 올려 보았다. 좋아해, 라고 말한 쥰페이의 귀와 코 끝은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날씨 때문에 얼어있던 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밤되세욤
성씨와 자라온 환경, 가치관과 자잘한 버릇까지 무엇 하나 같은 것 없는 또래 둘이 보호자의 사정으로 인해 어느 날 같은 집에 살게 된다는 것은 재앙이다. 특히나 둘 모두가 조숙함을 덕목으로 삼는 아이일 때 그것은 인생 초입에 닥친 작은 시련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닌나 아나톨레비치 셰르바코프와 올리버 쉐넌은 경험을 근거로 이 명제에 동의한다. 패밀리 네임의...
노트북의 검색창을 닫고, 빌런들의 암흑루트를 통해 무기를 전달해주는 블로커에게 은밀하게 메세지를 보냈다. 이제 블로커가 다시 그놈에게 연락하겠지 "후..." 메세지까지 보낸 미도리야 이즈쿠는 의자 등받이에 기대어 오른팔로 눈을 덮었다. '현재 내 유일한 승리방법은 역시....- 치유개성 밖에 없어' ( 화면을 흰색이 아닌 검은색으로 봐보세요! 나중을 위해서...
"야. 정재현." "..." "대답해." "...그래." "너 자꾸 이딴 식으로 구질구질하게 굴 거면 다신 그 애 만날 희망도 없게 외국으로 튈 수도 있어." "..." "아, 아니다. 그냥 콱 죽어버릴까?" "...내가 미안해. 다신 안 그럴게." "우리 제발 편하게 살자. 응? 내 인생은 망쳐놓고 너만 행복하겠다는 거야 뭐야." "..." "양심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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