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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클립 스튜디오'에서만 사용 가능한 브러시입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모바일 클립 스튜디오 호환 가능) Q) 리얼 브러시 시리즈는 이것저것 구매했는데, 아직 잘 어울리는 보정법을 모르겠어요. A) ...제가 쓰는 거라두 드릴까여? [슬라이드쇼를 넘겨서 적용 샘플을 확인해보세요!] (▲ 해당 샘플은 [이담해 리얼 마카]의 구성만으로 채색되었습니다.) ...
BGM 꼭 들어주세요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작중 배경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 박혜원님 곡명 사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Like Watering a Withered Flower “... ㅎ, 한여주, 송주아 보호자입니다, 어디…” 흐트러...
우리는 어쩐지 모르는 사이인데도, 너무나 쉽게 목숨을 걸었다. 그러고 싶었고, 그래야만 했다. 마치, 삼십 년은 봐 온 것 같은 오랜 친구이자 가족, 애인 같은 느낌이 왔다. 황철범은, 그리고 김해일은, 믿고 등을 맡길 수 있었다. 방독면은 비능력자들을 위해, 얼굴을 다 가리는 마스크는 해일과 훈석을 위해. '하느님의 사자'와의 싸움을 차곡차곡 준비하던 황...
공주네컷💝 실시간으로 보고 와.. 그려야대.. 하고 뇌에 힘 뽝주고 봤던,,, 충격 아기명창강아띠공주 실존 중콘의 별님바지 !! 넘 기여웠우 그리고 체리모자,, 머리망가질까바 안쓰는줄 알았는데 그냥 까먹은거라면서요 ㅠㅠ ㅋㅋ준짱다움.. 샤라이토.. 뎃흐노트… 정말 황홀했어요 데놋 원작 버전 같은 느낌으로 그려봤습니다 저 사실 데놋 원작을 진짜 좋아해서,,,...
"…아무래도 총장한테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지?" "응. 모르긴 몰라도."
+ 이쯤 되면 다들 필름레드 보셨을 것 같아서 올리기. + 당연하게도! 필름레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쓰면서 참고한 아리아는 디아나 담라우 버전 빨간 머리 해적단 결성 초기에 있었던 일이다. 선장인 샹크스는 드물게 경국을 친지 부르듯 부를 때가 있었다. 친분을 티내려고 했다기보다 별 생각 없이 언뜻 흘리는 식이었다. 선장이긴 하지만 야솝은 샹...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9 진실의 기원 (2) : 고해 졸업만 하면 끝이잖아. 우린 그냥 어떻게든 해서, 대학만 가면. 그러면 끝이잖아. 어느 순간부터 3학년 복도에는 그런 말이 돌기 시작했다. 우린 떠날 사람이니까. 대다수의 눈이 감겼다. 생각해보면 학교의 시스템 아래에서 혜택을 받은 것도 맞고, 어쨌든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까지 쌓은 것을 굳이 무너뜨릴 필요는 없...
단향5-11 지존천마 하오문주에 대한 언급있음. '지금쯤이면 하오문주도 꼬꼬마애지'< 🔖5-12 변검의 달인 석노사의 수제자 어린 사마현 등장. 🔖5-13 위험에 처한 어린 사마현과 아이들 구출. /원작 하오문주에 대한 고찰 🔖5-14 원작 하오문주는 소년, 소녀의 가면을 즐겨썼으며 소중이했음/어린 사마현한테 소백룡이라며 자기PR하는 천희/원작 하오문...
햇빛이 채 드나들지 않아 컴컴하다. 흐릿하게 보이는 시야마저도 무채색으로 덧칠해져 눈을 뜬다는 것이 별 의미 없는 행위처럼 느껴졌다. 이불 속에서 계속 밍기적거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건만, 알레프는 한숨을 푹 쉬고는 이불을 걷는다. 춥다, 꿍얼대던 그녀는 소름이 오소소 돋는 팔을 매만졌다. 알레프는 망설이다 이불을 차곡차곡 개더니 한 발짝 발을 디뎠다. 맨 ...
1 Happily 머릿속에도 지우개가 있다. 애석하게도 딱 한 사람만 지워버린 지우개는 1년째 기억을 돌려놓지 못하고 있다. 낯설고 큰 집에만 들어서면 머리가 아파 따로 구한 집, 그 안에 가득 찬 네가 구해다 준 가구, 필요할 때마다 사다 준 자질구레한 물건들. 널 보지 않아도 김태주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그런 것들. 그런데도 난 너를 기억하지...
" 하나는 둘을 위해- " "우린 마법소녀 같은 거 하러 온 게 아니야 멍청아." 이름: 사빈 둘 다 '사빈' 이다. 대부분 함께 있기 때문에 따로 부르고 싶다면 머리 긴 쪽, 짧은 쪽으로 부르면 된다. 나이: ?¿? (외관은 20대) 성별: 무성 종족: ?¿? (우선 해파리... 라고 이야길 하긴 한다.) 키/몸무게: 150cm 34kg, 150cm 38...
특별한 일정 없이 평화롭고 느긋한 토요일 오후,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형원과 연인이 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익숙하게 나와 그는 그의 집 소파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여러 가지 채널을 돌려가며 보다가 한 영화 채널에서 둘 다 좋아하는 잔잔한 로맨스 영화가 나오길래 리모컨을 내려놓고 영화에 집중했다. 👾 나 이거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다시 하네 🐢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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