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선입금 결제 폼 링크 : http://naver.me/F72xTr3X 1. 표지 (SUUE) 2. 현화(마이)님 원고 샘플 (*이어지는 페이지입니다.) - 레이그레, 소설, 9페이지 2. SKSK님 원고 샘플(*이어지지 않는 페이지입니다.) - 셰리디디, 만화, 10페이지 3. HIS MASK님 원고 샘플(*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 루즈트라, 소...
"형, 오늘 저녁 6시에 저 신곡 디싱 나오거든요, 꼭 들어 주세요. 들어 주실 거죠?" "아, 듀엣곡이라고 하는 거 맞지? 진작에 먼저 들었어, 너 말고 상대쪽한테 연락 받아서. 근데 재환이 너는 얼마 전에 내 신곡 나왔던 건 알고 있었니?" "에이 , 당연히 알죠 형." "솔직히 말해 봐. 안 들었지?" "아니 들었는데? 진짜예요." "하하 성운이는 공...
- 붕우님이 돌려주신 돌림판 아니 진단메이커가 너무 갓띵작이라 안 쓰면 후회공 될 거 같아서 씀;22 - 본격 진단메이꺼 뒤에 사람 있어요222 - 1인칭 시점 사용과 초초 단문(약 두 문단??) 주의 - 더욱 커플링 적 해석(연애 늬앙스 팡팡) 씌임 주의 - 너무나 당연하지만 스포일러 주의와 더 짧아짐+대화형 문체 사용으로 인한 취향차이 주의 3. 너의 ...
“그러니까 라야씨. 라야씨는 아무것도 하지않으셔도 돼요. 그냥 부스에서 앉아만 계시다가 계산만 조금 도와주고 그러시면 돼요, 딱 한 시간만요!” 정말 죄송해요. 그녀가 한 손을 얼굴 앞에 세운 채 간절함과 고마움을 표하고 테이블 위에 짐을 내려놓았다. 라야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하려다 그 말에 오히려 그녀에게 죄책감이라든지 부담감만 더 가중시...
히지카타는 스스로를 담담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재평가했다. 손버릇도 이렇게 나빴던가. 출동을 앞두고 책상 앞에 앉았다. 스피커와 연결된 이어폰을 손 안에서 굴렸다. 기어이 골목길에서 해결사한테 도청기를 부착했었다. 끝까지 망설였다는 건 그저 변명이다. 마지막 순간 떠나가는 긴토키의 주머니 안에 넣었다. 단추와 흡사하게 생긴 것이었다. 옷을 갈아입거나, 중간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좋아, 간다! 오행소환술: 목(五行召喚術: 木)!" 지성이 소환한 귀여운 목각인형이 도끼를 휘둘러서 돌벽을 깨부쉈다. !!!!!!!!!!!!!!!!!!!!!!!!!!! 지성은 곧바로 부메랑을 던질 자세를 취했고, 성우는 천광진(天光陣)을 거의 다 외웠으나 두 사람 다 벽 안에 갇혀 있던 존재를 보고 행동을 멈췄다. 실존 인물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피리 부...
#진청기영 #조각글 2400자 #30분 뒤 822화에 날조 박살날 예정 퇴고없이 노빠꾸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 날 존경하고 찬양하던 사람들이 등을 돌렸다. 내게 돌을 던지고 저주를 한다. 가장 악독하고 더러운 것. 가장 비열하고 추한 것. 어느새 나는 악마와 손을 잡은 인류의 배신자가 되었다. 내가 일구어내고 얻어내고 지켜낸 모든 것이 사라진다. ...
“남잠, 자?” 작게 속살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진짜 자는 거야? 목소리의 주인이 재차 물었다. 남망기는 대답하고 싶었지만, 나른하게 절여진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곧이어 사락사락 천이 스치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눈을 감고 있어도 무릎걸음으로 다가오는 그의 모습이 보이는 듯했다. 그는 벽에 기대 자는 남망기의 옆에 어깨를 붙이고 앉았다. 그런 다음 ...
2017.02.03글 수정 공백포함 15,870자 맥코이는 자신을 살살 흔드는 손길에 한쪽 눈을 살며시 떴다. 햇빛에 반사되는 금발과 파란 눈동자가 흐린 시야에도 눈에 박혀왔다. 잠시 눈을 비빈 그는 자신의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잘 잤어?”“...응.” 짐은 입꼬리를 끌어 올리더니 씻고 나오라며 먼저 방을 나갔다. 맥코이는 이상하게 간질거리는 느낌에...
1.수원 짝사랑+우정 드림 >>>> 원작 완결 시점 후 언젠가는 연인 드림 2.학수원연화 소꿉친구 3.머리칼은 연화만큼은 아니지만 곱슬거린다. 색은 숯검정으로 풀면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이다. 눈색은 짐승의 눈 같은 호박색. 피부색은 원래도 그다지 밝지 않았지만 야외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더 짙어졌다. 4.이름은 이 운해. 소꿉친구들은...
벌써 두 번째 피 튀기는 육탄전을 마쳤다. 그래봤자 폼이라고는 전혀 없는 엎치락뒤치락의 반복이었지만. 이번에는 놈이 내 바짓가랑이에 매달렸지만. 근처를 지나던 관광객은 완전히 뻗어버린 내게 도움이 필요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나보다는 바지의 반마저 잃어버린 도둑 새끼가 도움이 더 절실해 보임에도 여자라는 점에서 동정의 눈초리는 내게만 향했다. 괜찮다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