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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진 숲의 향내에, 석진의 미간이 꿈틀거렸다. 숲과 흡사할 정도로 호연정 주변에 나무와 수풀등이 우거져 있긴 했지만, 비가 내린 것도 아닌데 유독 짙어진 향내가 미심쩍었다. 맞은편에 앉아있는 남준의 얼굴을 살폈지만, 그동안 마신 술로 인해 얼굴이 살짝 붉어진 것 외에는 별다른 변화가 보이질 않았다. 그러다 점점 더 짙어지는 향내에 온몸이 바들바들 떨려오자...
1961년 10월 18일 “…실례지만, 아틀란티스가 어디죠?” 할이 눈을 깜박거리며 물었다. “물 속으로 가라앉은 왕국이다.” 어느새 다가온 다이애나가 대신 대답했다. “나도 말로만 들었지, 직접 보는 건 처음인 것 같군.” “아틀란티스 인들은 출신을 밝힐 일이 없긴 하지.” 메라는 물기에 젖어 이마에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쓸어 귀 뒤로 넘기며 말했다. 할이...
픽시브에도 올렸던 건데, 길게 그린 만화라서 백업 용으로 포스타입에도 올려둡니다. 원작 내용과는 관련 없습니다. 야금야금 그렸던 건데 다시 올리고 보니까 정말 기네요...ㅋㅋㅋ...(... 이렇게 열심히 그렸을줄은 몰랐는데....() 이 내용 그대로 저걸 콘티 삼아서 책으로 새로 그리고싶다는 생각도 여전히 하고 있는데 현생이 바빠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1. 키워드: 노랑, 삼각형, 벽 <노랑, 삼각형, 벽>요즘 초등학교횡단보도 앞 벽에는노랗게 삼각형이칠해져 있더라고삐약삐약 아가들이거기에 서서노랗게 노랗게기다리라고뛰면 안 된단다너무 힘을 빼지 마렴아니야 뛰어도 된단다하고 싶은 것 맘껏 하렴그렇지만 횡단보도에선 뛰면 안 된단다 2. 키워드: 종, 머리칼, 휴식 <쉬는 시간>종이 울린다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하얗고, 얇은 발목. 그 발목을 안고서는 난 그저. 아, 너를 사랑했다.
"아 짜증나..." 여기 방바닥 한 가운데에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 한숨짓는 한 아이가 있다. 7살, 만 6세, 한창 영악하고 얄미울 나이. 그렇다, 아린은 7년하고도 7개월을 좀 넘게 산 유치원생이다. 현재 본인이 사는 집도 아니고 동갑내기 쌍둥이 오르카와 스우의 방에서 제 집인 것처럼 있는 이유라 하면- "뭐야, 용병 또 데이트한대?" "아린도 신경쓰는 ...
벨비티 팬루 에어팟 유행하는거 모르는 키네,,,ㅋㅋㅋ 와 근 1~2주간 진짜 많이 그렸네
말그대로 화난 클로드가 보고싶어서 그린 만화입니다. 게임상에 이런 내용 없어서 네타는 아닌데, 5년후 모습인 부분은 네타이려나...?....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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