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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뜨겁게 달아오른 몸에 차가운 무언가가 내 몸에 흘러내렸다.) “윽...” (손이 닿는 곳마다 더 뜨거워진다.) “예민하네 가슴 만지는 거 좋아해? 꼿꼿이 서가지고” “그렇게 만지면 누구든지 서요!” “다치기 싫으면 엉덩이 새워 손가락 넣을 거야." (손가락이 점점 깊숙한 곳까지 들어오고 있다.) “그만 넣어요..!” “여기까지 안 넣으면 내 거 안 들어갈...
그는 입고 있던 옷도 벗을 수밖에 없었다는... : )
BGM- 양인모 우아한 유령 W.Bolcom, Graceful Ghost Rag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83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심한 눈보라로 변하는 바람에 그 학기의 마지막 약초학 수업이 그만 휴강되고 말았다. 스프라우트 교수가 직접 맨드레이크에게 양말과 목도리를 씌워주고 싶어했던 것이다. 그것이 아무나 할...
톡. 톡톡. 승원의 검지손가락이 책상을 치는 소리가 동녘이 밝도록 끊이지 않았다. 톡. 톡톡. 톡. ‘… 어찌 제게 그리 솔직할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영감께서 말씀하시니 저도 솔직해져야겠지요. 2황자, 한때는 천하가 내게 있다 믿을 만큼 그 이름 앞에 내가 있다 생각한 적이 있었으나 이제는 아니라는 것 잘 아시지 않습니까. 나는 영감과 다를 바 없는 처지...
조수석 창문에 머리를 박은 채 잠들어 있는 카오의 호주머니를 뒤적여 키를 꺼냈다. 저녁이 늦어서인지 출입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서, 걸프는 심란한 마음을 어떻게 감추기 어려워 인간인 척 하던 것을 그만두고 카오를 번쩍 들어 안았다. 그의 집 문을 열고 거실 소파에 대충 내던질 때까지도 카오가 깨어나지 않아서 걸프는 그대로 뒤를 돌아 집으로 돌아가면서 속으로...
"왔어?" ‘으응.’ 조그맣게 대답했어. 오늘따라 너는 조용했거든. 그래서 알 수 있었어 우리의 마지막이 오늘이라는걸. 너는 내가 모든 사실을 안다는걸 모르겠지만 난 모든 걸 알아. 네가 누군지도, 네가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도 알아. 나만 없으면 넌 모든 걸 가질 수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모든걸 의심할 수 밖에 없었어. 내가 잠깐 뒤 돌았을때, 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47 -왜 이렇게 숨을 헉헉대. “조깅중이야.” -아, 거기 조깅하기 좋지. “키는 로비에 맡기고 가. 안대표랑 점심먹고 들어갈거야.” 주원은 달리던 걸음을 멈추고 허리를 짚은채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우리집은 언제 올거야? “글쎄.” -비싸게 굴지말고 한번 와. 승주한테 얘기해 뒀어. 같이 와. “그래.” -뭐 좋아해? 아직도 그거 좋아하나? 뭐였지? ...
*259화, 260화 스포일러 주의 “아~ 힘들다. 잠깐만 쉬었다가 해요.” “그럼 10분만 쉴까요.” 쉬자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머리를 파랗게 물들인 남자가 앓는 소리를 내며 연습실 바닥에 드러누웠다. 숨을 몰아쉬던 다른 사람들도 하나 둘 바닥에 주저앉기 시작했다. 그렇게 잠깐 늘어져있나 싶더니, 짧은 휴식을 틈타 가벼운 화제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최근에...
내가 사랑하는 그는 곧잘 넘어진다. 그냥 걷다가도,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잘 넘어진다. 그러다 보니 그가 뭔가를 들어야 할 때면 내가 대신 들어주고, 심할때는 걷지도 못하게 내가 안아서 옮겨줄 때도 있었다. 아니, 솔직히 평소에도 그는 자기 발로 침대밖을 나간 적이 거의 없다. 일어나면 아침밥을 준비하고, 그를 안아서 화장실로 간 뒤 씻기고, 다시 안아서...
때는 바야흐로 2020년 11월. 노는게 제일 좋은 나비는 그날도 발목에 족쇄를 찬 채 일을 하고 있었으나, 오늘 비:엘리는 작가님 파티 있으니까 일찍 퇴근하세요! 일찍. 퇴근하세요. 일.찍. 퇴.근. 나비는 그날 힘찬 날개짓이 무엇인지 알아버렸어요(^^) 나비는 힘차게 날아서 케이크도 준비하고, 선물도 준비하고, 술도 준비하고, 음식도 준비하고, 다 준비...
신청 감사합니다. 그의 시선에서는 시큼하고 비릿한 시체 냄새가 났다. 그나 나 같은 사람 몸에 시취가 배는 것은 퍽 자연스러운 일이었지만, 그만은 조금 다르다고 나는 생각했다. 그 새하얀 살결은 꼭 내면에서부터 포르말린 향이 날 것 같았다. 요컨대 그의 모든 것이 시신의 그것을 닮아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의 몸속 장기가, 특히 그 따뜻하고 말랑한 혀가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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