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죄송합니다.....편하게 이어주세요....) 그런 낯간지러운 말, 누구한테나 하는 거야? (...) 맞아. 나의 영원, 나의 태양, 나만의 빛, 이정표... 그건 다 너야. 전부 다, 늘 언제나... (당신을 살짝 끌어안고는) 그러니까, 계속 곁에 있어줘. 난 너를 놓지 않겠다고 약속할 테니까. ...길을 잃지 않도록 계속해서 따라갈게. 설령 그 곳이 멋...
- 원문 링크. 문제 시 게시글 삭제합니다. - 의역 있습니다. 오역은 본 게시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명 및 인명은 첫 언급 시 중국어 병기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외 참고할 만한 이미지 및 영상도 링크로 달아둡니다. 따옴표 표기 및 문단 구분은 원문을 따랐습니다. - 인터뷰 제목인 出神은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생각에 빠져 멍한 상태 혹은 그 모습'...
"저기요, 초면에 진짜 죄송한데 번호 좀 주실 수 있어요?" 한 사람을 스쳐 지나가자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체리향에 범규는 무언가에 이끌려 그 사람을 따라갔다. 혹시 놓칠까 얼른 그 사람을 잡아 말을 걸었는데, 이럴 수가... 완전 내 이상형이잖아? 전화번호를 달라는 범규의 말에 정적이 이어졌고, 아무 사람이나 붙잡고 차라리 죽여 달라 빌고 싶어질 때...
해리는 어둠을 달리고 있었다. 끝이 없는 어둠에 넘어질 뻔했으나 붙든 손 하나에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얼굴을 보지도 못한 채 해리는 빛을 만났고, 그렇게 깨어났다. 잠에서 깨고 나서도 해리는 눈을 감고 있었다. 드레이코는 정말 잠을 자지 않았던 것인지 책을 읽는 듯 종이를 넘기는 소리가 옆에서 작게 들려온다. “물 줄까?” 해리가 눈을 ...
" 앗, 또 졌다아. " 손바닥 두 개를 합친 크기의 게임기 화면이 우울한 소리를 내며 'GAME OVER' 문구를 띄웠다. 벌써 일곱 번째였다. 업데이트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공략도 부족할뿐더러, 패턴 자체로도 변칙 덩어리라 악랄하기로 유명한 보스인 탓이었다. ▶재시도 ▶처음부터... 엔제는 두 선택지를 한참 노려보다 그대로 옆으로 쓰러졌다. 푹신한 침...
크리스마스 연휴가 되자 식사 준비에 집안 치장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아 해리는 머리가 아팠다. 거기다 도와줄 드레이코가 급작스런 마법부의 요청에 따라 재건 봉사를 가야 했기에 두 배로 정신이 없었다. “크리처!” 뿅-하고 나타난 크리처는 한창 레몬타르트를 만들고 있었는지 앞치마에 레몬 필링이 묻어 있었다. 아. 어서 레몬타르트 먹고 싶네. “아, 우리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배우 유태오 빙의글/나페스. 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선정적. BGM 01 구겨진 남자 꿈도 사랑도 차고 많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나는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고. 그래도 중간쯤은 가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글쎄. 아직 잘 모르겠다. 아마 차츰차츰 익숙해졌던 것 같다. 술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그렇게. 사람 인생...
원고용으로 새로 그릴 때 여우와 산신님 배경을 한국으로 바꿔야 할까? ..에서 나온 영문 모를 스핀오프! 한복 입은 애기 여우가 너무.. 너무 귀엽기 때문에! (내 그림 말고 망상 속의 그것이..) 소나무 신령님 전원우 (언제 밝히지? 고민하다가 갑자기 여기서 밝힘)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의 산중이라니 그럼 호랑이가 있어야지! 호랑이 하면 누구다 권순영...
촌뜨기 스캔들 아침부터 헤드라인이 빵빵 터졌다. 실시간 검색어에는 내 이름 석자와 나재민 이름 석자가 엎치락 뒤치락 하며 1, 2위를 다퉜다. 평소라면 실검 1위를 한 걸 캡쳐 해 자랑을 하던가, 왜 하필 나재민이 2위냐고 짜증난다고 있는 성질, 없는 성질을 다 부렸겠지만 지금은 그러고 싶지도 않았고 그럴 수도 없었다. 씨발, 진짜 좆같다. 지금 이 상황을...
-똑똑 시계가 자정을 막 지났을 무렵이었다. 누군가가 상욱의 집 현관문을 두드렸다. 타인이 방문하기에는 분명 늦은 시간인데도 상욱은 불쾌한 기색 없이 현관으로 향했다. 또로롱. 상욱이 '열림' 버튼을 누르자 경쾌한 소리와 함께 현관문이 열렸다. "오늘은 빨리 왔네." 문 앞에는 유리가 서 있었다. 유리임을 확인한 상욱은 문을 활짝 열었다. 민망하다는 듯 미...
醜說問答_추설문답 | 더럽고 음란한 말을 서로 묻고 대답함 *** "여주야, 너 무슨 향 좋아해?" "음…. 코튼향? 아님 화이트 머," "아니 그거 말고." "향수 말하는 거 아니야…?" "나 편의점이야. 무슨 향으로 사갈까?" "………." "딸기? 사과? 바나나?" "너, 설마……." "사과 저번에 별로였지? 이번엔 딸기로 해볼까?" "아, 아니 잠깐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