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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젠런 (원 글 주소: https://twitter.com/so_cute723/status/1272182210255130626?s=19 ) (트위터에서 쓴 썰 써방명만 바꿔서 업로드합니다) (저 프듀 안 나가봤습니다. 방송 밖에서 나오는 장면은 오로지 제 추측에 의해 적었습니다.) 웬일로 슴에서 끄듀를 내보냈는데 그게 젠런 당연히 존나 화제될듯 근데 젠...
검으로써 태어나 사용되고 그렇게 잠들었다. 물 냄새가 나는 강에서 태어난 검은 인간의 이지를 가지고 눈을 뜨게 되었다. 처음 눈을 뜨고 본 것은 마치 수의처럼 두꺼운 천으로 얼굴을 가린 사내였다. 베는 감각 이외의 인간으로서 보고 맡아지며 들리는 감각에 카슈가 혼란스러워할 동안 사내는 메마른 손가락으로 얼굴과 몸 그리고 머리를 이리저리 만지며 상태를 확인했...
차례대로 A6 A5
따뜻한 온도가 기도를 꽉 채운다. 5월인가 보다. 흙먼지가 섞인 것인지 특유의 먼지 냄새 풀풀 나는 공기가 텁텁하기만 하다. 한 손으로라도 제 입이나 코를 막으면 한결 살 것 같은데 여의치 않다. 사람은 왜 손이 두 개일 뿐일까. 오른손은 하세베가 꽉 쥐고 있고 맞은편 왼손에는 그가 선물해준 꽃다발을 쥐고 있다. 타인에 의해 제 손이 묵직해서 저가 원하는 ...
지정생존자 전력 60분 모음 1. 2019.9.14. 주제: 낙원, 영석무진 2. 2019.9.29. 주제: 새벽, 영진+남욱 2.5. 2019.10. 주제: 문장. 영석무진. 3.2019.10.5. 주제: 커피 4.2019.10.13. 주제: 공휴일, 영진무진 차영진의 문장강화... 5. 2019.10.27. 주제: 빛, 그림자. 영석무진 6. 2019....
( 트랭팡 위주+암흑마계 일러스트, 낙서, 만화 등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죄송합니다.....편하게 이어주세요....) 그런 낯간지러운 말, 누구한테나 하는 거야? (...) 맞아. 나의 영원, 나의 태양, 나만의 빛, 이정표... 그건 다 너야. 전부 다, 늘 언제나... (당신을 살짝 끌어안고는) 그러니까, 계속 곁에 있어줘. 난 너를 놓지 않겠다고 약속할 테니까. ...길을 잃지 않도록 계속해서 따라갈게. 설령 그 곳이 멋...
- 원문 링크. 문제 시 게시글 삭제합니다. - 의역 있습니다. 오역은 본 게시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명 및 인명은 첫 언급 시 중국어 병기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외 참고할 만한 이미지 및 영상도 링크로 달아둡니다. 따옴표 표기 및 문단 구분은 원문을 따랐습니다. - 인터뷰 제목인 出神은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생각에 빠져 멍한 상태 혹은 그 모습'...
"저기요, 초면에 진짜 죄송한데 번호 좀 주실 수 있어요?" 한 사람을 스쳐 지나가자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체리향에 범규는 무언가에 이끌려 그 사람을 따라갔다. 혹시 놓칠까 얼른 그 사람을 잡아 말을 걸었는데, 이럴 수가... 완전 내 이상형이잖아? 전화번호를 달라는 범규의 말에 정적이 이어졌고, 아무 사람이나 붙잡고 차라리 죽여 달라 빌고 싶어질 때...
해리는 어둠을 달리고 있었다. 끝이 없는 어둠에 넘어질 뻔했으나 붙든 손 하나에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얼굴을 보지도 못한 채 해리는 빛을 만났고, 그렇게 깨어났다. 잠에서 깨고 나서도 해리는 눈을 감고 있었다. 드레이코는 정말 잠을 자지 않았던 것인지 책을 읽는 듯 종이를 넘기는 소리가 옆에서 작게 들려온다. “물 줄까?” 해리가 눈을 ...
" 앗, 또 졌다아. " 손바닥 두 개를 합친 크기의 게임기 화면이 우울한 소리를 내며 'GAME OVER' 문구를 띄웠다. 벌써 일곱 번째였다. 업데이트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공략도 부족할뿐더러, 패턴 자체로도 변칙 덩어리라 악랄하기로 유명한 보스인 탓이었다. ▶재시도 ▶처음부터... 엔제는 두 선택지를 한참 노려보다 그대로 옆으로 쓰러졌다. 푹신한 침...
크리스마스 연휴가 되자 식사 준비에 집안 치장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아 해리는 머리가 아팠다. 거기다 도와줄 드레이코가 급작스런 마법부의 요청에 따라 재건 봉사를 가야 했기에 두 배로 정신이 없었다. “크리처!” 뿅-하고 나타난 크리처는 한창 레몬타르트를 만들고 있었는지 앞치마에 레몬 필링이 묻어 있었다. 아. 어서 레몬타르트 먹고 싶네. “아,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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