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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사와무라에게 형이라고 불리고 싶은 미유키와 미유키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사와무라가 보고싶어 쓰는 글. - 약 17,800자. * "...음믐므므믐... 으으! 이 미유키 카즈야!! 능글 너구리같으니라고!" 사와무라는 점심 도시락을 열다말고 다시금 끓어오르는 감정을 삭히려 애썼다. 앞에서 후루야가 그런 자신을 의아한 눈으로 돌아보는 것에도 아랑곳않고. 사...
(적을 내용이 늘어난 건지 아예 편지 말고 카드가 한 장 끼워져 있다.) 왜 누가 업히거나... 업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다른 나라 동화인 걸로 알지만... 그렇게 거북이 등에 타게 된 토끼는 간이 홀라당 뺏기잖아. ...(잠깐 이건 거북이가 아니라 자라였던가?) 뭐... 정말 정말로 업히고 싶다면 한 번쯤은 업어줄게. 어쩌다가 얘기가 또 이렇게 튀...
당신의 소식을 듣고 잃었던 마음에 전서구를 보냅니다. 이 편지가 잘못 전달될 리는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을 떠올리며 이 편지를 쓰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만, 이것을 받아 볼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 이 글을 어떤 마음으로 읽을지 아직은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그가 당신에 대한 생각을 아주 빨리 잊었으면 좋겠네요. 아예 시작조차...
코요테 지오반니는, 전투가 끝나자마자 부상과 모든 걸 뒤로 하고 리키 사벨리의 선실로 향했다. 그 곳에는 엎어진 가구들이 있었고, 또, 또.. 밑에는, 밑에는. 아. 찾았다. 그는 바로 가구를 들어올렸다. 그 곳에는, 그 곳에는.... "....... 아, 얘들아." 코요테 지오반니는 그 두 형체가 자신이 사랑하던 두 생명체임을 안다. 트리톤, 트리톤. 트...
뒷면 따로 준비 못해서 흑백도 같이 올려두어요!ㅠ 뽑으실 분은 자유롭게 뽑아 쓰시고 판매 관련 거래 절대 금지합니다. ( 2 흑백)
나중에 동결할지도 몰라서 일단 되는대로 막 써보고 그리는 있는 것도 있고, 뭔가 떠오르는 것도 있고 그래서요 ㅎ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 온제 왕국의 국모는 열 번의 임신에 실패했다. 평소 몸이 약한 것도 아니었고, 몸에 별 다른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사산에 왕국의 모든 사람들이 상심에 빠졌다. 왕은 사람을 시켜 【금생화】를 찾게 시켰다. 금생화는 옛 고서에서 언급된 금색으로 빛나는 꽃이었다. 그것을 지니고 있기만 하여도 환자들이 혈색을 찾고 달여 마시면 만병을 치유할 수 ...
지인이 강아지를 데려왔습니다. 아기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정말정말 귀엽구요. 때맞춰 아프간 바늘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지른 참이어서 강아지에게 줄 담요를 뜨기로 했어요. 실은 옛날에 사둔 슬로우모먼츠 파스텔 코튼 피치믹스 색상. 바늘은 아프간 바늘 3.5mm로 작업했습니다. 처음에는 니트 스티치를 이용해서 떴는데. 길고 얇은 아프간 바늘 특성상 손이 좀 피...
*앞 내용은 썰 형식입니다 *전부 다 쓰진 않고..나눠서 올릴 예정. 그래서 짧습니당. *** 나는 점심때가 다 되어서야 눈을 떴다. 어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탓인지 점심 때에도 겨우 눈을 떴다. 오늘은 오후에만 강의가 있는 날이고, 전공 수업은 없는 날이라 다원이 얼굴도 마주볼 일이 없을 것이다.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일어나 냉장고 안에 있는 혈액팩을...
엘로이즈 플로레안에게, 안녕 엘로이즈. 호그와트의 방학 때 이후로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쓰는 것 같네. 그때도 너한테 편지를 썼는데, 지금도 또 너한테 편지를 쓰는구나. 여러모로 너는 참 특별한 존재네. 나의 소중한 친구, 나를 상처 입힌 친구,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준 친구..혼자서 다 했네.. 있지 엘로이즈. 나 너한테 묻고 싶은게 있어. 왜 그랬어? ...
"성아, 밥 먹는데 왜 죽을 상이여. 느 뭔 일 있냐." "뭔 일은 무슨. 별 일 없소." 정청은 고개를 주억거리고는 손을 다시 놀렸다. 아무리봐도 자성의 얼굴빛은 영 허연게 평소같아 보이지않았다. 성아, 걱정말아라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다가 다시 삼켰다. 내가 무슨 말을 해야, 너가 안심할 수 있을까. 자성의 머리에 든 고민들이 빤히 보이는 것 같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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