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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직장인에게 무슨 즐거운 일이 있을까. 하루, 한 달, 일 년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 끝이 없는 계절의 순환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한순간에 바뀐 건 얼마 전 그 꿈에서부터였다. 사실 너무나 허무맹랑 했지만, 그냥 이 꿈을 꾸는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 똑같은 일상에 질려서, 어디론가 그냥 떠나고 싶은 맘을 잠시 접게 해준 그 사건은 나의 일상에 활기를 불...
“앉을래?” “네. 그래요” “아메리카노?” “응. 아이스로”
그것은, 영면세계 밖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검은 마녀가 빌딩에서 떨어졌다. 쿨럭- 붉은 피를 토해냈다. 후들거리며 일어섰다. 승패는 명백했다. “하~암… 역시 귀찮아…” 근육질의 거구의 청년이 안타까운 눈으로 내려다보았다. 화려한 드레스의 귀부인이 잔인한 미소로 내려다보았다. 그 외에도 몇 명, 모두 마녀왕이 아는 얼굴들이었다. 검은 후드티의 누군가가 홀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발성 먼저 혀트릴 발성 뿌우우우우↗ 좀 더 천장 위쪽으로 날카롭게 내보내는 느낌. 숨을 한번에 뱉는게 아니고 정제해서 보낸다. 양 볼을 부풀리는걸 계속 숨으로 유지하며 호흡으로 밀어낸다. 볼이 꺼지지 않게 신경쓰니 숨이 많이 빠져나가서 단소 분 것처럼 어지러웠다. 1. 첫 음 날카롭게 2. 입천장을 들고 3. 턱 잡지 않고 4. 어금니 들기 5. 체스트는 ...
“나 집 나갈 거야.” 엘사는 테이블 위에 거칠게 맥주잔을 내려놓으며 중얼거렸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크리스토프는 지친 얼굴로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래, 한 오백 번은 들은 것 같다.” “그리고 오늘 계산도 네가 할 거야.” “그 말은 천 번도 더 들은 것 같고.” 크리스토프는 손에 쥐고 있던 땅콩을 엘사에게 던지며 투덜거렸다. “너 집 나간다고 돈 모은 ...
"생일 축하해~ 호롤로로로ㄹ"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 ᐛ 」∠)_✨ 절 그리는 것보단 애들을 그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태력이를 골라봤어요. 루텔과 함께 10주년+ 나 태어난 날 = 을 맞이하야~ 왕기쁜날🎉 2022년은 제게 특별한 해라 생일도 느낌이 좀 다르네요ㅎㅎ 암튼 생일 기념으로 꼭 내일 모닝 아바라를 마시고 말겠습니다. 아바라 광공이라 오직...
스트레칭과 호흡 아-- 하고 하는 호흡은 너무 순식간에 빠져나가서 숨을 천천히 뱉을 수가 없다. 복식에 힘을 주어서 숨의 양 조절을 하는걸까? 이후 스- 소리 최대한 숨을 아껴서 내는 것 기존 기록 54초에서 1분 7초까지 넘어왔다. 꽤 어렵지 않고 수월하게 왔다. 차근차근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깨에서 힘을 빼는건 쉬운데 팔꿈치에 힘 주고 고정하...
"야, 왜 아직도 잠만 자냐." 꾹- 고이 눈을 감고서 잠을 자고 있는 후지의 볼을 검지손가락으로 꾹-누르며 타츠가 악의감없이 안타깝다는 의미로 퉁명스레 말했다. 눌렀는데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에 손가락을 떼며 씁쓸한 감정에 더 퉁명스레 말했다. "손 떼라고 말도 안하네... 뭐, 그대로 둘 너이긴 한데. 뭐 하는 거냐고 물어보듯이 쳐다는 봐야지. 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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