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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관계의 정의 2021-08-29 언제나 그런식이었다. 클로이에 대한 정의는 쉽게 내릴수가 없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 금방이라도 표정으로 드러나면서 아닌척 하는 모습, 그럼에도 쉽게 속마음을 드러내질 않아 도통 무슨 생각을 갖고있는지 알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면서 능력은 타인의 마음을 쉽게 꺼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니.. 제피로 항상 능력을 ...
눈물이 흘러내려도 흘러내리는 것 같지 않은 이 밤. 추적추적 비는 내리고 길바닥은 물기가 어려 조금씩 잠식되어 간다. 죽음을 경험한 내게도 내일의 해는 뜨겠지. 하지만 느낄 수 없겠지. 차디찬 나락속에 무릎꿇어 엉엉 울고 있겠지. 너는 갔다. 다시는 보지 못한다. 인연의 끈은 덤덤히 끊어내지 못한다. 질기고 질긴 그 인연은 기꺼이 내 눈물을 어린다. 그게 ...
한동안 고찰글을 쓰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글은 다양한 아이돌들의 글을 한번에 몰아서 쓰려고 한다. 2주간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더보이즈, 레드벨벳, 스키즈, 걸스플래닛, 투바투, 엔시티, 스우파... 등 많은 얘기를 한 글에 담아보려고 한다. 일단 더보이즈의 얘기부터하자면 컴백했다. 그럼 이번 스릴라이드 컴백에 대해 애기해보겠다. 일단 청량컨셉으로 나왔...
#3 - 솔과 서지완은 3번의 MT를 함께 보냈다. 그 중 한 곳이 이곳 여수였다. 그렇다면 중고등학교에서 다니는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함께 새어본다면? 9번. 그것도 같은 반이 아니었던 적을 제외한다면 더 적은 수의 손가락을 접어야할 것이다. 그러나 학창시절의 마지막 수학여행만큼은 그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윤~~~솔~~~~~" 언제나처럼 복...
너무 많이 들어 질려버린 곡 같았다.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 마저 지겨움으로 치환되어 버리는 데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네가 아닌 다른 선율에 둘러쌓이고 싶지 않아서, 그것보다 싫은 것이 정적 속에 홀로 유영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기운 삼각 모양의 재생버튼을 누르기도 전에 잔뜩 물려버린 기분으로 표정을 찡그리지만 이미 전주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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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아. 우즈이씨, 들려요? 어, 음성 메세지 같은 거 처음 써보는데요, 음, 뭔가 허공에다가 대고 떠드는 것 같아서 부끄럽네요. 아, 그러고 보면 당신은 몇 번 나한테 보낸 적 있었는데. 맞아! 그때 있잖아요. 우리 한 300일 정도 됐을 땐가? 연말이었던 것 같은데, 당신 막 회식 때 부어라 마셔라 엄청 취해서는 나한테 전화해서 아무 말이나 했...
널 사랑한 시간들이 후회가 되기 시작했어 . . . . 그래도 그때 내 눈앞에 다른 사람이 아닌 네가 있어 참 다행이었어. “안녕하십니까.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서울 초등학교는....” “너 몇 반이야? 난...” “안녕, 내 이름은..” 저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의 수다 소리로 초등학교의 강당이 시끄럽게 울리고 있다. 내...
유치원 쌤인데 타투이스트?! 많은 아이들의 웃음이 하하 호호 돌아다니는 이곳은 바로 햇빛 유치원이다. 정말 이름처럼 아이들은 항상 해맑았고 어느 곳보다 평판이 좋은 유치원이었다. 그리고 그런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을 이미 잠에 들어서 이불을 꼭 껴안은 채 꿈나라로 낮잠을 간 아이들도 있었고 아직 쌩쌩해서 유치원 선생님들을 안달 나게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
* 2편이랑 이어짐 * 드림성 글입니다. '닝'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등장함 * 개인적인 캐해가 들어 있음 취향 아니면 스루하기~
우리는 일주일 만에 집에서 나왔다. 우진이는 엘리아나랑 진행 중이던 작업을 잠시 중단시키고, 딱 일주일만 나랑 이탈리아 곳곳을 여행 다니기로 했다. 엘리아나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녀도 오랜만에 재회한 우리의 사정을 듣고, 단 번에 이해해줬다고 한다. 사실 우리는 며칠 내내 여행을 다닌다고 하기 보단… 맛있는 걸 먹고… 사진을 찍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우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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