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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 이번엔 진짜로 웅족 조의신 먹을꺼임. 저번에는 호족의 후예로 넘어가버렸지만 오늘은 꼭 웅족 조의신 먹을꺼임. 후예도 좋지만 진족인것도 너무 좋음...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능력도 그리 쓸모없는거라 웅족들 사이에서 버림패로 여겨지던 조의신. 근데 사실 쪼가 능력 숨긴것 뿐임. 바보같은 웅족들 killkillkill 능력이라고는 빨리 달리는것(민그린...
ㅎㅎㅎ 황후 알프 ♥
"How did the contract go?” When YuZhen entered the office, YiZiTong, making coffee, raised the mug as if asking if he would like to drink coffee. "No, thanks.” "How’s Yan doing?" "He’s fine." YuZhen t...
바다 호랑아가들 배경화면 배포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다운받아서 프사 혹은 배경화면으로 설정하셔도 됩니다. 각 이미지 아래 다운로드 파일이 있습니다. 재배포 및 2차 가공은 삼가해주세요😊
신이원 (공) 18세, 키 184cm, ISFJ 전교1등 모범생, 재벌집 아들, 알고보면 마냥 착하지 않음, 겉보기엔 사교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회화가 잘 됐을 뿐 진짜 친구 몇 없음, 천사같은 성격 아닌데 모범적으로 연기하는 게 몸에 밴 케이스, 본인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한텐 애정 많이 줌, 수랑 있을 때 감정적으로 되는 편, 수에게만 능글맞음, 계획적,...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숙소가 멋지단 얘길 했던가, 방에 있는 인형이 귀엽다고 했던가. 분명 무슨 대화를 나눴는데 정확하게 기억나는 게 없었다. 몸 안에 혈액들이 순환은 커녕 심장에 쾅쾅 밀려들어왔다. 노을 덕에 붉어진 얼굴을 숨길 수 있어 다행이었다. 첫사랑을 시작하려는 여중생의 풋풋한 감정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첫사랑? 사랑이라고 했어? 무의식중에 로맨틱한 단어를 꺼냈...
뜨거운 차를 조금 음미하고는 찻잔을 내려놓은 민하가 말했다. "내 차에 독을 탔어. 해독제는 어디에 있을 것 같아?” 그와 마주 앉아 같은 차를 마시던 혈이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했다. “음…거실에 있으려나? 아니면 지금 네 주머니 속? 그것도 아니라면 내 차가 그 해독제일 수도 있겠지.” 혈은 독을 마시고도 이토록 태연한 그 사람이 스스로 죽지 않으리라...
pt. 12 不撤晝夜 事務所: 이무기(螭龍) -2 +++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 곧장 중간계로 향하는 주문진 안에 올라섰다. 그러곤 문득 중간계로 가는 사람들이 써야 하는 기록부 쪽으로 시선이 이어진다. 이걸 써야하나. 이미 경계국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이후다. 이름만 경계국이지 그냥 양아치 소굴이랑 다를 게 무엇일까. 바꿀 수나 있을런지. 언젠간 올바른 목표...
새벽 1시, 한 폐건물 안 "아니, 이런 쓸모없는 애는 누가 데려온 거야?" 피를 흘리며 온 힘을 다해 짖는 소형견 앞에는 깨끗하게 빛을 내는 칼을 들고 발발 떨고 있는, 많아봤자 고작 8살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아슬아슬 얇은 다리로 버티고 서 있다. 그리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피가 흐르는 송곳을 손으로 돌리며 껌을 씹는 키 크고 마른 남...
내일(@__NAE1)님께 받은 나페스 타로 커미션의 간략한 후기 입니다. 미래의 저를 위해 최대한 생생하게 남기려고 하구요 혹시 '나페스 타로'를 서치해서 들어오신 분이라면 고민말고 받으시길 저는 이 기억으로 일주일을 웃으며 살아갈 예정입니다.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저는 관심은 많지만 실제로 타로를 본 적이 거의 없으며 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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