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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우리와는 얽히고 싶어 하지 않더니 여긴 웬 일인가?”“가끔은 빠른 방법이 필요한 법이지. 알렉산더.” 피어스는 그와 같은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소속된 조직이 다른 것도 아닌데도 방법을 달리하는 노신사를 보며 조용히 웃었다. 사실 이 남자의 존재를 알게 된 것도 얼마 전의 일이었다. 그가 어벤저스와 여러 잡다한 외계의 세력들에 대해 생각할 때 이 남자는...
1.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 법인데, 시각적으로는 화려한 트리와 눈, 촉각적으로는 따뜻한 온기, 후각적으로는 크리스마스에나 맛볼 엄청난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을 자랑하는 각종 몸에 좋지 않은 쿠키와 기타 등등의 음식들이 내는 그 입에 침이 고이게 하는 냄새, 미각적으로는 그것들의 맛, 그리고 청각적으로는 캐롤이 있다. 그래서 핀치는 이 의...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은 다르다. 많은 경우 주부들이나 알 법한 심사이지만 혼자 있는 날은 집에 식재료가 쌓여 있어도 딱히 무언가 만들어 먹고 싶지 않은 법이다. 다년간의 복무와 생존 훈련의 일환으로 교육받은 요리 실력이 일정 경지에 달한 리스는 커피 잔을 든 채로 냉장고의 문을 바라보았다. 핀치가 사준 냉장고는 크기가 컸고, 최신 모델이...
언제 봐도 즐거운 풍경이다. 리스는 길 건너로 보이는 뉴욕의 아침을 보며 특유의 미소를 지었다. 이번 주의 번호, 짐 도나휴가 마침내 연행되고 있었다. 지난 사흘 동안의 해킹과 난투와 총격전과 새벽의 교통사고가 맺은 성과다. 「끝났습니까, 미스터 리스?」“경관이 선물을 발견했네요.” 트리플 에스프레소가 전해주는 온기를 손가락 끝으로 즐기며 대답하자 한숨 쉬...
계속되는 럼벜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의 일상은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으로 썼습니다. 부디 즐겁게 읽어주세요~! ============================================================================ “자,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 럼로우가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칼로 깎은 듯 반듯한 이마 아래에서 빛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비버스 버키스팁 오메가버스(알파버키 오메가스팁) 2차창작물입니다 회지로 냈었고 2편은 유료 공개합니다 기존의 오메가버스랑은 좀 다릅니다... 야하지도 않습니다 (mm 윈터솔저 >> 시점은 이 사이 << 에이지오브울트론, 앤트맨, 시빌워 “그러니까 잘 들어, 노인장. 노인장의 몸은 아주 건강해. 지금 모인 어느 누구보다도 건강한데, 그...
*센티넬버스 + 오메가버스 + 소울메이트 = 총체적 난국 *장르는 앵슷 + 로코 = ???? * 어떤 사람들은, 소울메이트를 만나면 자신에게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현실부정에 빠지기도 한다. 초등학교에서 처음 소울메이트에 대한 교육을 받을 때 나눠주는 팜플렛에 적혀있는 말이었다. 그러나 윌은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있는 패닉이 그런 현실부정이 아니라고 반...
라고 하지만 커플 성향은 거의 없습니다.하도 글을 안 써서 감 잡을 겸 쓴 짧은 글 “미츠키 이거 봐.” 이즈미 미츠키는 막 주방에 들어서다 말고 고개만 돌려 나나세 리쿠를 바라보았다. 리쿠는 소파 아래에 쭈그리고 앉아 이거 봐 이거 봐 하고 손을 흔들었다. 미츠키가 아항. 하고 웃었다. “잔다.” 이즈미 이오리는 단잠에 빠져있는 참이었다. 리쿠가 조심조심...
이성열X김명수를 주인공을 하여 써낸 하이젠버그의 개인 소장용 단편집 「황홀한 실험실」의 예약을 7.4(월)~7.25(월)까지 진행합니다. http://naver.me/xBq5v11E
이제 남은 가슴이 뛰는 일이 달리기뿐이었다. 맛있는 것을 먹으며 위장을 풍선처럼 터트릴 기세로 스트레스를 풀던 날들이 차라리 그리운 그레이 스케일로 채색된 날들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았다. 김명수는 가만히 심장이 뛰는지 그렇지 않은지 오른손을 들고 왼쪽으로 살짝 비껴난 가슴에 손을 대고 그 속에서 아마도 대각선으로 유연하게 뛰고 있을 심장의 박동을 재본다...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아주 오래 전에 법이 만들어졌다. 그대가 알고 있는 가장 유명한 법이 있다. 함무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골자로 삼는다. 가한 만큼 당한다. 같은 보복이 돌아오는 통쾌하기가 그지없는 법이었다. 이성열은 함무라비 법전의 내용을 신봉했다. 자고로 현대의 법도 그렇게 만들어 진다면 참 좋았을지 모른다. 사회가 어지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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