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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019.08.01 / 내스급회귀 후의 유진이가 25유현이에게 확신에 찬 표정으로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거 보고 싶다. 2019.08.01안녕 필멸자들아 <-판타지와 최강자가 있는 세계관이라면 누군가 한명쯤은 어울릴 법도 한데 딱히 떠오르는 인물이 없다내스급: 초월자들은365일근무중전독시: 설화만쌓으면당신도별이된다 2019.08.01 / 내스급...
"남잠!" 저 멀리서부터 손을 크게 흔들며 달려오는 남자의 모습을 보며 남망기는 눈을 질끈 감았다. 기분 같아서는 귀까지 틀어막고 싶었으나, 차마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었다. 자신을 볼 때마다 저렇게 요란스럽게 소리치는 저 남자와 마주치는 날이면, 언제나처럼 무탈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얼마나 큰 욕심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사람과 처음 만난 것은...
1. 연필이 좋아 그냥 그 부드럽게 그이는 질감이 좋은 것 같아 나는 자주 연필을 칼로 깎아서 썼고 그래서 방향이나 길이가 울퉁불퉁한 게 마음에 들었어 쓰던 연필 잃어버리면 울 정도로 매번 연필에 정을 붙였던 것 같다 요즘은 샤프도 안 쓰게 됐지만 2. 예전이랑 달라진 게 참 많은 것 같아 아직도 폴라로이드 사진을 좋아하고 오르골을 좋아하고 그랜드 피아노의...
스카치: ...라이 솔직히 같은 남자가 봐도 잘 생겼지? 버번: 아니. 전혀. 스카치: 버번... 라이 바로 뒤에 있어 버번: 듣기 싫으면 나가시든지 라이: (무관심) 2019년 그림들을 하나로 묶은 포스트를 발행할까 어쩔까 하다가 귀찮아서 일단 미루기...^ㅡㅠ
그 웃음은 illegal을 사랑해주신 분들 덕분에 꾀 부리지 않고 열심히 쓸 수 있었습니다. 제일 긴 텀이 완결편 올리는 3일이었어요. 사실 Flower 삘 받아서 쓰다가 어예어예 하는 태형이 쓰는 게 순간 어색해서 감 잡느라 좀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유.. ㅇ<-< 앞으로도 이런 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그 웃음은 illega...
크게 심호흡을 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문득 든 생각이 있었다. 이런 게 꿈일 리가 없어. 창밖을 보고 오늘 날씨가 맑다는 것을 알아버린 것과 비슷했다. 두 번의 잠은 너무도 개운했고 감각은 현실보다 더 또렷하다. 우리 단이가, 뭉이가, 따라큐가, 드래펄트가, 얼비달마가 꿈일 리가 없지. 고작 이곳에 온 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월 12일 아이소(부스위치 : I14)에서 발간되는 독자중혁 글 회지의 인포페이지입니다. 성인본으로 현장 판매는 없거나 극소량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지를 제대로 읽지 않아서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선입금 폼 : http://naver.me/GT0AL434 통신판매 폼 : http://naver.me/FwFmZGoo (기한 ...
아래로 갈 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1. 하난이 성격반전 만화 (19.7.10) *성격반전 요소가 있습니다. (욕쟁이 하난이가 나옵니다...) 카페에 이벤트 참가를 위해 그렸던 연성입니다. 원작 3, 5화를 패러디했습니다. 2. 사군자가 아이스크림 먹는 만화 (19.8.5) 카페에 이벤트 참가를 위해 그렸던 연성입니다. 3. 푸른밤 (19.10.9) *복명 ...
공모전과 플랫폼에 보냈지만 떨어졌던 작품들을 포타에 오픈했다오랜만에 보는 작품들이라 아쉬움과 부끄러운 감정....이 있었지만 그건 당연한거지...ㅎㅎ그만큼 성장하고 발전했다고 받아들인다생각해보면 그 전에 그려왔던 시간보다 저 삼년여의 시간의 발전이 더 크다 공모전에 떨어지고 플랫폼에서 거절메일을 받았을 때(한두번이 아니다^.ㅠ) 좌절하지 않았던 건 아니다 ...
벌써 2019년 마지막 날이네요.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니 좋은 기억들 위주로 생각이 나요. 험난한 세상 쉽지 않은 덕질이지만 내년에도 같이 즐거운 추억들 많이 쌓았으면 좋겠어요.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미리 해피 뉴이어!❣
퇴사를 했다. 11월 30일 마지막 급여를 받고 무직자가 되었다. 마지막 출근 날 할머니 장례식과 겹치는 바람에 첫 한 주는 정신없이 흘러갔고, 퇴사 후 둘째 주부터는 혼자 해외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느라 바빴다. 약 열흘 간 여행을 다녀오고 넷째 주가 되었고 감기 몸살 때문에 앓다가 퇴사하고 4주 정도가 지나서야 이제 겨우 숨통이 트인다. 내가 정말 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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